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의 연봉은 26억400만원으로 보험업계 CEO 중 가장 높은 연봉을 받았다. 이는 전년 대비 13.7% 인상된 금액이다.
최영무닫기
최영무기사 모아보기 삼성화재 전 대표이사 사장은 두 번째로 많은 연봉을 받았다. 23억 4600만원이다. 퇴직소득을 합할 경우 59억8400만원에 달한다. 퇴직소득을 제외한 연봉 인상률은 13%다.원종규닫기
원종규기사 모아보기 코리안리 대표이사 사장의 지난해 연봉은 19억5384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2.8% 올랐다.김용범닫기
김용범기사 모아보기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부회장은 전년 대비 1.02% 감소한 19억4414만원을 받았다.전영묵닫기
전영묵기사 모아보기 삼성생명 대표이사 사장의 연봉은 16억2100만원이다. 전년 연봉은 전영묵 사장이 지난 2020년 3월 19일 취임한 이후부터 12월까지 받은 급여다. 그 뒤는 조용일닫기
조용일기사 모아보기 현대해상 대표이사 사장(10억2600만원), 김정남 DB손해보험 부회장(9억5500만원), 여승주닫기
여승주기사 모아보기 한화생명 대표이사 사장(9억100만원), 이성재 현대해상 대표이사 부사장(7억9000만원) 순이다. 각각 전년 대비 연봉 인상률은 25.4%, 19.8%, 12.6%, 32.6%다.이같은 연봉 인상은 지난해 보험사들의 최대 실적 달성에 따른 성과급 증가에 기인한다. 2021년 주요 보험사별 당기순이익은 ▲삼성화재 1조926억원 ▲삼성생명 1조4690억원 ▲한화생명 4106억원 ▲현대해상 4384억원 ▲DB손해보험 7760억원 ▲메리츠화재 6631억원 ▲코리안리 1780억원 등이다.
이는 전년 대비 모두 40% 이상 증가한 수치다. 회사별로 ▲삼성화재 42.50% ▲삼성생명 16.1% ▲한화생명 150.4% ▲현대해상 43.20% ▲DB손해보험 54.60% ▲메리츠화재 53.00% ▲코리안리 18.4% 확대됐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자율이란 이름의 족쇄'···총액인건비제에 묶인 국책은행 경쟁력 [금융공기업 이슈]](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31704214501456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DQN] 삼성화재, 2년 연속 ‘2조 클럽’ 달성…예실차에 현대해상 순익 하위권으로 [2025년 연간 보험사 리그테이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3131610450362509efc5ce4ae22298164108.jpg&nmt=18)

![롯데손해보험, 자체 FDS로 예방·조기 적발 [보험사기 대응 역량 점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31711124509025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메리츠화재, ‘메리츠파트너스’ 전속 설계사 30% 차지…영업 채널 한 축 안착 [보험 설계사 N잡러 시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3101708460727209efc5ce4ae11821984133.jpg&nmt=18)

![[미리보는 주총] 중견건설사, 이사회 재편 본격화…AI·정책 전문가 영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316002903016620dd55077bc221924192220.jpg&nmt=18)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30416113601805de68fcbb3512411124362.jpg&nmt=18)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2261105472649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2021638156443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22714105702425de68fcbb3512411124362.jpg&nmt=18)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1141153149784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AD] 현대차, 글로벌 안전평가 최고등급 달성 기념 EV 특별 프로모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106160647050337492587736121125197123.jpg&nmt=18)
![[AD] 현대차 ‘모베드’, CES 2026 로보틱스 부문 최고혁신상 수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105103413003717492587736121125197123.jpg&nmt=18)
![[AD] 기아 ‘PV5’, 최대 적재중량 1회 충전 693km 주행 기네스 신기록](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51105115215067287492587736121125197123.jpg&nmt=18)
![[카드뉴스] KT&G, 제조 부문 명장 선발, 기술 리더 중심 본원적 경쟁력 강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509241142445913de68fcbb3512411124362_0.png&nmt=18)
![[AD]‘황금연휴에 즐기세요’ 기아, ‘미리 추석 페스타’ 이벤트 실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50903093618029117492587736121166140186.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