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해상, ‘제9회 어린이 교통안전 동요제’ 성료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6-04 16:58

△사진=현대해상

△사진=현대해상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대표 이철영·박찬종)은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제9회 전국 어린이 교통안전 동요제’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전국 어린이 교통안전 동요제’는 현대해상이 한국교통안전협회, 어린이안전학교와 함께 2010년부터 진행해 오고 있는 어린이 합창 경연대회로, 어린이에게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시키고 어린이 교통사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초등학교 합창단 10개 팀 총 400여 명이 교통안전을 주제로 한 합창으로 열띤 본선 경연을 펼쳤으며, 심사위원단의 최종 심사를 거쳐 수상 팀이 선정됐다.

영예의 대상은 창작곡 ‘지켜야 할 약속’을 부른 전남 영광 홍농초등학교가 차지해 현대해상 대표이사상을 수상했다.

또한, 최우수상(도로교통공단 이사장상)은 ‘우리 약속해요!’를 부른 서울 염경초등학교와 ‘교통안전수칙’을 부른 전남 장성 진원초등학교가, 우수상(어린이안전학교 대표상)은 ‘횡단보도 안전지킴이’를 부른 경기 이천 증포초등학교와 ‘에루화! 안전 대한민국’을 부른 인천 용일초등학교가 수상했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현대해상 CCO 박윤정 상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 스스로가 교통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어린이들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적 관심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현대해상은 미취학아동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 개최와 통학로 안전 컨설팅 및 안전지도 등을 제공하는 ‘스쿨버스사업’을 비롯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 교실’운영 등 어린이 사고 예방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금리상승 부담에 ALM·재보험 병행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본지에서는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자산부채종합관리(ALM)와 재보험을 통해 금리 상승 시 발생할 수 있는 지급여력 부담을 관리하고 있다. 보험부채에 맞춰 자산의 만기와 금리 민감도를 조정하고, 대량해지 위험을 재보험사에 분산해 요구자본 부담을 완화하는 방식이다.16일 교보생명 정기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경과조치 적용 후 지급여 2 롯데손보 신한금융 시너지는…자본 건전성 제고 기대·보유계약 수익성은 요원 [보험사 M&A 지형도] 롯데손해보험이 신한금융으로 매각이 결정된 가운데, 신한금융지주 계열사로 편입 시 롯데손보와 신한금융 간 시너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모펀드 대주주에서 금융지주로 편입되면서 그동안 문제시 됐던 증자가 무난히 이뤄질 것으로 보이지만, 롯데손보가 KB손해보험처럼 신한금융지주 비은행 확대에 기여하기에는 수익성을 내기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JKL파트너스가 보유한 롯데손해보험 지분 77.04%를 6933억원에 인수하고 필요한 절차를 거쳐 잔여 지분 22.96%를 추가로 확보하기로 했다.그동안 자본 건전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던 롯데손보 입장에서는 자본 확충 여력이 커 3 기후위기 속 보험 역할 확대…“사후 보상 넘어 예방·위험관리 강화” [기후보험 전략] 기후변화로 자연재해의 발생 양상과 피해 규모가 확대되면서 보험산업의 역할을 사후 피해 보상에서 사전 예방과 위험관리로 넓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기존 보험의 보장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지수형 보험 활용을 확대하고, 정부와 보험업계 간 협력을 통해 통합 위험관리 체계와 사회안전망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13일 보험연구원은 보험산업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역할과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기후위기 시대, 자연재해 위험관리와 기후보험’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기후변화로 자연재해 피해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국내외 기후보험 활용 사례와 보험산업의 대응 과제를 중심으로 최신 연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