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제우스:오만의 신’, 본격 출시 예열
컴투스의 기대 신작 ‘제우스: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이 티저 페이지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출시 예열에 나선다. 컴투스는 향후 티저 페이지를 통해 제우스 신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컴투스는 6일 에이버튼...
2026-05-06 수요일 | 김재훈 기자
컴투스 대작 MMO ‘제우스’, 세계관 담은 비주얼샷 공개
컴투스가 퍼블리싱을 준비 중인 대형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제우스: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이 비주얼샷을 통해 게임 속 세계관의 서사를 전달한다.컴투스는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제...
2026-04-22 수요일 | 김재훈 기자
‘글로벌 IP 확보’ 컴투스, 日 애니 ‘A랭크 파티’ 게임 개발
컴투스가 ‘도원암귀’, ‘가치아쿠타’에 이어 또 다른 일본 흥행 IP(지적재산권) ‘A랭크 파티를 이탈한 나는, 전 제자들과 미궁 심부를 목표로 한다.(이하 A랭크 파티)’를 기반으로 한 신작 개발에 나선다. 유망...
2026-03-30 월요일 | 김재훈 기자
‘글로벌 IP 홀더’ 컴투스, ‘애니메 재팬 2026’ 참가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애니메 재팬(Anime Japan) 2026’ 개막을 앞두고 단독 부스 조감도를 공개했다.애니메 재팬은 지난 2014년부터 개최되는 종합 애...
2026-03-23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컴투스, 야구 전략 시뮬레이션 ‘OOTP 27’ 글로벌 출시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아웃 오브 더 파크 디벨롭먼츠(Out of the Park Developments)’가 개발한 글로벌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아웃 오브 더 파크 베이스볼(이하 OOTP 베이스볼)’의 최신작 ‘OOTP 27’을 글로...
2026-03-16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컴투스, 작년 4Q 영업익 190억…전년비 779%↑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1798억원, 영업이익 190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5%, 영업이익은 779% 증가했다.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6938억원, 영업이...
2026-02-12 목요일 | 정채윤 기자
컴투스,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 예선 개최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이하 한일 슈퍼매치 2026)’의 양국 온라인 예선전을 오는 2월 7일과 8일 양일간 실시한다.한일 슈퍼매치 2026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
2026-02-06 금요일 | 김재훈 기자
‘팬덤=경쟁력’ 컴투스, 검증된 IP와 장기 서비스 노하우로 글로벌 공략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만화, 애니메이션 등 확실한 타깃층을 보유한 강력한 IP 기반 신작 라인업을 앞세워 글로벌 팬덤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검증된 IP와 뚜렷한 수요층이 존재하는 인기 장르를 중심으로, 글로벌...
2026-02-03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컴투스 ‘애니메 재팬 2026’ 참가…글로벌 애니 팬덤 만난다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는 일본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전시회 ‘애니메 재팬(Anime Japan) 2026’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애니메 재팬은 지난 2014년부...
2026-01-26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주가 회복 총력’ 남재관 컴투스 대표, 3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남재관 컴투스 대표가 최근 자사주 소각에 이어 자사주 추가 취득에 나서며 주가 부양 의지를 드러냈다. 컴투스는 14일 남재관 대표가 약 3억원 규모 자사주 1만1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남재관...
2026-01-14 수요일 | 김재훈 기자
컴투스 형제 “2026년은 그동안 준비해 온 것 실행에 옮기는 해” [신년사 2026]
컴투스홀딩스, 컴투스가 2026년을 맞이해 그동안 준비해온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사업적 성과를 내는 한 해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먼저 정철호 컴투홀딩스 대표는 2일 신년 메시지를 통해 “지난 2025년...
2026-01-02 금요일 | 김재훈 기자
‘IP 홀더’ 컴투스, 인기 애니 ‘가치아쿠타’ 기반 콘솔·PC 개발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가치아쿠타(Gachiakuta)’를 기반으로 한 신작 게임 ‘가치아쿠타: The Game(가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가치아쿠타는 슬럼가에서 자란 소년...
2025-12-22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컴투스, 액션 RPG ‘이노티아4’ PC 게임 플랫폼 스팀 서비스 시작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모바일 액션 RPG ‘이노티아4(Inotia4)’를 스팀(Steam)에 선보이고 PC 버전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노티아4는 전 세계 누적 2000만 건 이상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글로벌 모바일 ...
2025-12-11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컴투스, 성평등가족부 ‘가족친화인증기업’ 신규 선정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성평등가족부가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 등을 심사해 인증을...
2025-12-04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컴투스, 한국ESG기준원 ESG 평가 2년 연속 ‘A’ 획득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종합 ‘A’ 등급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매년 상장사를 포함한 1000여개 이상 기업을 대상으...
2025-11-20 목요일 | 정채윤 기자
컴투스, 서스틴베스트 하반기 ESG 평가 최고등급 ‘AA’ 획득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국내 ESG 평가기관인 서스틴베스트가 발표한 2025년 하반기 ESG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A’를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컴투스는 지난해 ‘A’에서 올해 상·하반기 모두 한 단계 오른 최...
2025-11-18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신작 부진’ 컴투스, 3Q 194억 적자…“글로벌 IP로 반등 모색”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올해 3분기 신작 ‘더 스타라이트’ 부진 영향으로 적자전환했다. 컴투스는 기존 라이브 타이틀 대규모 업데이트와 글로벌 인기 IP 확보에 집중하며 반등을 준비하겠다는 입장이다. 컴투스...
2025-11-11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야구 명가’ 컴투스, ‘2025 NAVER K-BASEBALL SERIES’ 공식 후원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KBO와 함께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평가전인 ‘2025 NAVER K-BASEBALL SERIES’를 공식 후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시리즈는 11월 8일과 9일 서울 고척...
2025-11-05 수요일 | 김재훈 기자
컴투스, 직무 탐색 프로그램 ‘컴투스 멘토링 스쿨’ 3기 모집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대학생 대상 직무 탐색 프로그램 ‘컴투스 멘토링 스쿨’의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컴투스 멘토링 스쿨은 게임업계 현직자가 멘토로 참여해 게임 산업과 각 직무에 대한 정...
2025-10-27 월요일 | 김재훈 기자
“더 편하고 더 빠르게” 컴투스, '더 스타라이트' 플레이 환경 강화
컴투스가 신작 MMORPG ‘더 스타라이트’가 더욱 편리하고 빠른 성장을 위해 플레이 환경을 강화한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게임테일즈(대표 정성환)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MMORPG ‘더 스타라이트...
2025-10-01 수요일 | 김재훈 기자
컴투스, 도쿄게임쇼서 신작 ‘도원암귀’ 시네마틱 공개
컴투스가 25일 개막한 도쿄게임쇼2025에서 신작 ‘도원암귀 Crimson Inferno(크림슨 인페르노)’ 전시 부스를 열고 시네마틱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이번 시네마틱 영상은 신작 도원암귀 Crimson Inferno 세계관...
2025-09-25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컴투스 한지훈 부문장 “퍼블리싱 사업은 뉴동력…스타라이트가 분기점”
“컴투스는 업력이 오래된 모바일 전문 게임사이다. 인하우스 개발팀은 여전히 많은 게임을 개발하고 있으며, 퍼블리싱은 여기에 확장의 개념으로 더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개발 사이에 텀이 있을 수밖에 없는데, ...
2025-09-12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시연기] ‘세계관 짬뽕 NO, 이건 변주곡이다’…컴투스 ‘더 스타라이트’
하나의 게임에 여러 가지 세계관이 모여 있다면 어떨까? 혹자는 게임이 너무 복잡해지고 이도 저도 아닌 게임 된다고 지적할 수 있다. 하지만 컴투스 ‘더 스타라이트’는 이러한 걱정이 없을 것 같다. 오히려 세계관...
2025-09-12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