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신임 사장…자본시장 전문성 갖춘 정통 관료
이윤수 신임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금융위원회에서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정통 금융관료다.예탁원은 8일 이윤수 제24대 사장이 본격 업무를 개시했다고 밝혔다.지난 6일 개최된 예탁원 임시 주주총회에서 신임 사장...
2026-04-0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취임…"자본시장 인프라 경쟁력 제고"
이윤수 신임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이 취임 일성으로 자본시장 인프라 경쟁력 제고를 강조했다.예탁원은 8일 이윤수 제24대 사장이 본격 업무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지난 6일 개최된 예탁원 임시 주주...
2026-04-0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예탁결제원 사장에 이윤수 전 금융위 상임위원 내정…6일 주총
한국예탁결제원 차기 사장이 다음주에 윤곽을 드러낸다. 이윤수 전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이 내정됐다. 금융위 출신 수장으로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예탁원은 오는 6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이 전...
2026-04-0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예탁원, '유동화증권 통합정보시스템' 운영 강화
한국예탁결제원(이하 예탁원)이 자산유동화증권 정보공개 제도 안정화를 위한 '유동화증권 통합정보시스템' 운영을 강화하고 있다. 개정법 시행 이후 작년말까지 8717건 등록17일 예탁원에 따르면, 유동화증권 통합정...
2026-03-1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전자주총·토큰증권 깃발…예탁원, 자본시장 인프라 '굳건' [자본시장 파수꾼 유관기관 (1)]
올해는 한국 증권시장 개장 70주년이다.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에 따라 증권유관기관들의 역할과 위상도 강화되고 있다. 4대 유관기관(한국예탁결제원, 코스콤, 한국증권금융, 한국거래소) 각각의 설립 배경과 기능, ...
2026-03-0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예탁결제원, 전자투표·전자위임장 서비스 전진배치…"주총 활성화"
한국예탁결제원이 전자투표·전자위임장 서비스를 전면에 배치하며 정기 주주총회 시즌 대응에 나섰다. 시간·공간 제약 없이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인프라를 고도화해 주주 참여율을 끌어올리고, 주총 개최가 집...
2026-02-13 금요일 | 방의진 기자
예탁원, ICSD 역외 국채결제 및 원천징수 가이드라인 발표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순호)은 28일 금융위원회, 재정경제부 등 7개 관계기관 공동 '국내 금융기관의 국제예탁결제기구(ICSD) 역외결제 및 원천징수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이는 올해 4월 한국 국채의 세계국채지수...
2026-01-2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예탁원, “작년 채권결제대금 6362조원…전년 대비 16.2% 증가”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채권결제대금 총액이 6362조 2000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예탁원은 26일 예탁원을 통한 채권결제대금 총액이 6362조 2000억원으로, 전년(5477조 1000억원)대비 16.2% 증가했다고 밝혔다.장내 ...
2026-01-26 월요일 | 방의진 기자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10주년…"1093개 기업 2346억원 조달"
지난 2016년 1월 도입된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제도를 통해 2025년 말 기준 누적 1,093개 기업이 약 2,346억 원을 조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순호)은 22일 여의도에서 크라우드펀딩 업계 관련 인...
2026-01-2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예탁결제원, 사회공헌활동 박차…지역인재 육성·지역경제 활성화
한국예탁결제원(이하 예탁원)이 지역인재 육성,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공헌 활동에 힘을 싣고 있다.8일 예탁원에 따르면, 예탁원은 오픈캠퍼스 운영, 장학금 지원, 자립준비청년 지원 등 지역인재 육성을 하고 있다...
2026-01-0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이순호 예탁결제원 사장 "코스피 5000시대 뒷받침…외국인 투자자 접근성 개선" [2026 신년사]
이순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2일 2026년 신년사에서 "코스피 5천 시대를 뒷받침하기 위해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주식시장 접근성 개선과제를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이를 위해 국내 주...
2026-01-0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예탁결제원, 집중호우 수재민 구호 성금 1억원 기부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순호)은 최근 집중호우 발생에 따른 수해 극복 지원을 위해 재난구호모금 전문기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이순호 예탁원 사장은 "유례없는 집중호우...
2025-08-1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예탁결제원, 국채통합계좌 수수료 인하…"WGBI 투자 촉진 노력 가속"
한국예탁결제원이 외국인 투자자의 실질 거래 촉진을 위해 국제예탁결제기구인 유로클리어에 부과하는 국채통합계좌 수수료를 전격 인하했다.예탁원(사장 이순호)는 지난 8월 1일자로 이같은 수수료 인하를 단행했다...
2025-08-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예탁원, 국채통합계좌 개통 1주년…보관잔고 6조원·국내외 누적 거래액 170조원 돌파
외국인 투자자의 한국 국채 투자 절차를 간소화 한 국경 간 국채거래 지원 국채통합계좌 개통 1년만에 국내외 누적 거래금액이 170조원을 돌파했다. 보관잔고는 6조원을 넘었다.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순호)은 지난...
2025-06-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예탁결제원, 토큰증권 테스트베드 플랫폼 오픈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순호)은 25일 ‘토큰증권 테스트베드(Test-bed)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오픈했다고 밝혔다. 토큰증권 법제화에 대비한 시스템 기반을 마련했다. 토큰증권 법안인 전자증권법 및 자본시장법 개...
2025-06-2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예탁결제원, 유동화증권 통합정보시스템 안정 운영
한국예탁결제원(예탁원)이 지난해 개정 자산유동화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기존 '유동화증권 통합정보시스템'을 확대하고 순항 운영하고 있다. 23일 예탁원에 따르면, 지난 2024년 1월 12일 개정 자산유동화법 시...
2025-06-2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예탁결제원, 지역인재 육성·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한국예탁결제원(이하 예탁원)이 지역인재 육성,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18일 예탁원에 따르면, 예탁원은 부산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직무교육 프로그램 ‘KSD 금융·증권 ...
2025-06-1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예탁결제원 "잠자는 실기주과실대금-과실주식 찾아가세요!"
한국예탁결제원이 '잠자는' 실기주과실 찾아주기에 힘을 싣고 있다. 15일 예탁원에 따르면, 투자자들이 증권사에서 실물주권을 인출한 후 본인의 이름으로 명의개서를 하지 않은 주식, 즉 실기주로부터 발생한 실기주...
2025-05-1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편리하게 의결권 행사하세요"…예탁결제원, 전자투표·전자위임장 서비스 전진 배치
한국예탁결제원이 전자투표·전자위임장 서비스를 통해 전자투표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18일 예탁원에 따르면, 예탁원은 지난 2010년 전자투표 서비스를, 2015년 전자위임장 서비스를 각각 국내 최초로 개시해서 ...
2025-03-18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예탁결제원, 기업 지원활동 앞장…지역경제·창업생태계 활성화
한국예탁결제원이 사회적기업, 창업·중소기업 등 기업 지원 활동에 힘을 싣고 있다.16일 예탁원에 따르면, 예탁원 등 부산 소재 9개 기관이 조성한 '부산경제활성화지원기금(BEF)'은 2018~2023년 기준 누적 63억400...
2025-01-1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예탁원 창립 50주년…이순호 사장 "글로벌 표준 만드는 세계 최고 예탁결제회사 도약"
한국예탁결제원이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글로벌 표준을 만드는 세계 최고의 예탁결제회사로 도약하자"고 선언했다.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순호)은 6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 5층 컨퍼런스홀에서 '도전의...
2024-12-0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예탁결제원 창립 50주년 국제 컨퍼런스…이순호 사장 "디지털 혁신 선두주자로"
"디지털 혁신 선두주자로."한국예탁결제원이 5일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디지털 혁신과 중앙예탁기관(CSD)의 미래'를 주제로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예탁원의 창립 50주년을 축하하는 기념행사와 국내외 금융권 전...
2024-12-0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11월부터 기관 공매도 대차거래 1년 내 상환해야…규정 개정 및 시스템 개발 완료
오는 11월부터 시장조성자(Market Maker)와 유동성공급자(Liquidity Provider)는 공매도를 위해 대차거래를 하는 경우 거래 목적을 표시하고 90일 단위로 연장하여야 하며, 연장하더라도 1년 이내 상환하여야 한다. ...
2024-10-0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