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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작년 채권결제대금 6362조원…전년 대비 16.2% 증가”

방의진 기자

qkd0412@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1-26 10:30

장내 채권시장 결제대금 758조 8000억원
채권 거래대금 총액 1경 614조 6000억원

최근 5년간 채권결제대금 현황 / 사진출처=한국예탁결제원 자료 갈무리(2026.1.26)

최근 5년간 채권결제대금 현황 / 사진출처=한국예탁결제원 자료 갈무리(2026.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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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방의진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채권결제대금 총액이 6362조 2000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예탁원은 26일 예탁원을 통한 채권결제대금 총액이 6362조 2000억원으로, 전년(5477조 1000억원)대비 16.2% 증가했다고 밝혔다.

장내 채권시장 결제대금은 758조 8000억원으로 전년(632조 6000억원) 대비 19.9% 증가했으며, 채권 기관투자자 결제대금(장외 채권기관 결제대금)은 5603조 4000억원으로 전년(4844조 5000억원) 대비 15.7% 증가했다.

채권 거래대금 총액은 1경 614조 6000억원(일평균 43조 7000억원)이다. 전년(8925조원) 대비 18.9% 증가한 수치다.

장내 채권시장 거래대금은 2697조원으로 전년(1854조원) 대비 45.5% 증가했으며, 채권 기관투자자 거래대금(장외 채권기관 거래대금)은 7917조 6000억원으로 전년(7071조원) 대비 12.0% 증가했다.

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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