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포스코·호반·계룡 공급 이어져…5월 분양시장 청약 본격화
5월 분양시장에서 GS건설, 포스코이앤씨, 호반건설, 계룡건설, BS한양·제일건설 등이 견본주택 개관과 청약 일정에 들어가며 공급을 이어가고 있다. 천안·대전·김포·평택 등 수도권과 지방 주요 지역에서 대단지...
2026-05-07 목요일 | 조범형 기자
DL이앤씨 시공권 유지…상대원2 해임 총회 5월9일로
경기 성남 상대원2구역 조합장 해임 총회가 연기됐다.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상대원2구역 재개발 조합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예정된 해임 총회를 5월 9일로 연기했다. 당초 총회 결과에 따라 집행부 교체와 시공사...
2026-04-3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매출 줄고 이익 늘었다…GS건설, 1분기 ‘수익성 방어’
GS건설이 올해 1분기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소폭 증가하며 수익성을 방어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 21.6% 감소 속 영업이익 4.4% 증가30일 GS건설은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400...
2026-04-30 목요일 | 조범형 기자
GS건설, 성수1지구 수주로 4조원 돌파…2분기 ‘빅매치’ 대기
GS건설이 성수1지구를 따내며 도시정비 수주 4조원을 넘어섰다.2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다. 지난 25일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 선정 안건이 가결...
2026-04-29 수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2.1조원 규모 '성수1지구' 시공권 확보
지난 25일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1지구 시공사로 GS건설이 선정됐다.2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1지구 조합은 정기총회를 열고 GS건설 선정 안건을 가결했다. 단독 입찰에 따른 수의계약 방식이다.성수1지구...
2026-04-27 월요일 | 주현태 기자
SK에코플랜트, AI 해양정화·환경교육 확대
국내 건설사들이 ESG 활동과 개발사업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2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와 한화 건설부문은 각각 환경·개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사업 다각화와 중장기 체질 개선 전략으로 풀...
2026-04-2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인도로 간 허윤홍·안전 책임지는 김태진…'투트랙' 자리 잡은 GS건설
GS건설이 각자대표 체제를 기반으로 성장과 안전을 동시에 강화하는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허윤홍 GS건설 대표는 인도에서 신재생에너지 협력 확대를 통해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다지는 한편, 김태진 대표는 국내...
2026-04-21 화요일 | 조범형 기자
현대·GS·반도, 안전경영 총력전…현장·협력사까지 전방위 강화
건설사들이 현장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격상했다. 조직 개편과 교육·기술 투자를 병행하며 전사적 안전 체계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2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 GS건설, 반도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은 안...
2026-04-2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건설주는 안된다던 증시서 핫한 현대·대우·GS건설…왜 오를까?
그동안 증시에서 '비선호 업종'으로 꼽히던 건설주가 올해 들어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다.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등 주요 건설사 주가는 연초 이후 상승세를 나타내며 시장의 주목을 받는다. 증권가는 이번 흐...
2026-04-15 수요일 | 조범형 기자
현대·GS건설 등 차량 5부제 동참…'현장은 예외, 관리직만 압박'
원유 수급 위기와 대기오염 대응을 위해 시행된 차량 5부제·2부제가 건설업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 3월 26일 5부제 시행에 이어 4월 8일부터 2부제가 도입되면서 규제 수위가 높아졌고, 민간 건설사들도 자...
2026-04-14 화요일 | 조범형 기자
GS건설, 도시정비 8조원 목표 '순항'…정비시장 존재감 확대
GS건설이 도시정비 수주 8조원 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GS건설은 올해 도시정비 수주 목표를 8조원으로 제시했다. 기술·데이터 기반 질적 성장을 핵심 기조로 내세운 점이 특징이다.허윤홍 GS건설 대표이사는 올해...
2026-04-14 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LG전자, ‘로봇 친화형’ 주거 서비스 구축에 맞손
GS건설이 LG전자와 손잡고 로봇 기반 주거 서비스 도입에 나선다.GS건설은 LG전자 HS로보틱스연구소와 ‘미래형 주거 로봇 서비스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은 아파트 단지에...
2026-04-0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자이엘리베이터, 베트남 VGSI 인수 완료…글로벌 생산 거점 확보
자이엘리베이터(대표이사 박성묵)가 베트남 현지 생산 법인 확보를 통해 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자이엘리베이터는 VGSI Elevator Limited Liability Company(이하 VGSI 엘리베이터) 엘리베이터 사업 관련...
2026-04-02 목요일 | 신혜주 기자
대우·DL·GS 등 공급 확대…4월 분양시장 실수요 중심으로 물량 집중
4월 분양시장에서는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청약 경쟁률과 계약 일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방 주요 도시에서도 일정 수준의 수요가 확인되고 있다. 공공지원 민간임대, 청년안심주택 등 다양한 공급 유형이 병행...
2026-04-01 수요일 | 조범형 기자
GS·롯데·코오롱·동양건설 등 분양 본격화…도심·광역권 신축 단지 잇단 청약 일정
GS건설과 롯데건설, 코오롱글로벌, 동양건설산업 등은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청약 일정에 돌입하거나 분양을 예고하며 수요자 모집에 나섰다. 주요 단지들은 도심 입지와 교통 여건, 생활 인프라 등을 기반으로 공급...
2026-03-30 월요일 | 조범형 기자
GS·우미·동양건설, 창원·수원·검단 동시 출격…봄 분양시장 ‘3색 경쟁'
봄 분양시장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GS건설·우미건설·동양건설산업 등 주요 건설사들이 창원, 수원, 인천 등 전국 핵심 입지에서 신규 단지를 잇따라 선보이며 수요자 잡기에 나섰다. 초고층 주상복합부터 주거형 오...
2026-03-27 금요일 | 조범형 기자
GS건설, ‘어스아워 2026’ 동참
GS건설이 환경을 위한 세계 최대 규모의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 2026’에 동참한다고 27일 밝혔다.‘어스아워(Earth Hour)’는 비영리 자연보호기관인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하는 기후 위기 대응 캠...
2026-03-27 금요일 | 조범형 기자
‘피지컬 AI 전환’ 강조…GS건설, 현장 중심 혁신 방향 제시
GS건설이 건설현장 혁신을 위한 ‘피지컬 AI(Physical AI)’ 도입을 전면에 내세우며 실행 중심의 디지털 전환 방향을 제시했다.◇ 임원 워크샵서 ‘실행 중심’ AI 전환 강조GS건설은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2026-03-26 목요일 | 조범형 기자
'역세권 프리미엄·대단지' 분양 나선 GS·포스코·롯데건설 등…봄 맞이 분양 활기
수도권과 충청권을 중심으로 대형 건설사들의 견본주택 개관과 청약 일정이 잇따르며 분양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서울 신길과 경기 광주, 용인 등 주요 역세권 단지부터 아산 탕정, 대전 오룡 등 지방 핵심 거점...
2026-03-24 화요일 | 조범형 기자
GS건설, 허창수·김태진 사내이사 선임…허윤홍 “안전·AI로 체질개선”[건설 주주총회]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책임 있는 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겠습니다.”허윤홍 GS건설 대표이사는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이같은 메시지를 내놓으며 향후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 안전을 경...
2026-03-24 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AI 화재감지 CCTV 실증 완료…지하주차장 대응 강화
GS건설이 AI 기반 화재감지 CCTV 실증을 마치고 지하주차장 화재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GS건설은 18일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화재에 대응하기 위한 AI 화재감지 CCTV 기술 성능 평가를 완료하고 상용화 준비에 착수...
2026-03-18 수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 3월 분양 예정
GS건설은 아산신도시센트럴시티 도시개발사업 내 조성되는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A3블록)’를 3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는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호산리 26번지 일원에 들어...
2026-03-11 수요일 | 조범형 기자
GS건설, 자체 AI툴 개발로 업무혁신 본격화
직원들의 AI 사용 경험 확대를 위해 AI활용대회를 개최하는 등 AI틀 활용한 디지털 경영에 앞장서 온 GS건설이 자체AI툴 개발하고 업무 혁신 본격화에 나선다.◇ 회사가 소유한 GPU 활용해 만든 ‘AI LAB’ 오픈GS건...
2026-03-10 화요일 | 조범형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