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F&I, 조달비용 감축 위해 신용등급 개선 박차 [NPL 자금조달 리포트]
키움에프앤아이(대표이사 송호영)가 타 전업사와 비교해 뒤처지지 않는 조달금리 확보를 위해 신용등급 개선에 나선다. 조달비용에 따라 입찰가율이 달라질 수 있고, 그에 따른 회사의 성장성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판...
2025-09-29 월요일 | 김다민 기자
-
하나F&I, 조달 비중 조절해 유동성 안정성 관리 [NPL 자금조달 리포트]
하나에프앤아이(대표이사 강동훈)가 시장조달과 은행차입 비율을 적절히 조절해 유동성 안정성 관리에 집중한다. 올해 추가 발행은 없을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에도 금리가 유리한 시장조달을 활용할 계획이다. 하나...
2025-09-29 월요일 | 김다민 기자
-
우리금융F&I, 유동성 리스크 관리해 조달 경쟁력 강화 [NPL 자금조달 리포트]
우리금융에프앤아이(대표이사 김건호)가 금리 인하기에 맞춰 조달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적의 조달 포트폴리오 마련과 동시에, 유동성 리스크, 투자와 회수 듀레이션을 종합적으로 관리한다.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올...
2025-09-29 월요일 | 김다민 기자
-
박원갑 수석 “상반기 갭투자 수요 급감…하반기 부동산 양극화 심화 예상” [2025 한국금융투자포럼]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으로 올 하반기 국내 부동산 시장은 양극화 심화가 예상된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수석전문위원은 한국금융신문이 23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 '2025 한국...
2025-09-23 화요일 | 김다민 기자
-
“부동산 지금 사도 되는지 궁금해요” [2025 한국금융투자포럼]
한국금융신문(대표이사 김봉국 사장)이 개최하는 2025 한국금융투자포럼이 23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문을 열었다. 이번 포럼은 '새정부 비전과 코주부 투자전략 - 자산시장 밸류업 기...
2025-09-23 화요일 | 김다민 기자
-
김용석 하나캐피탈 대표, 인니서 부실 전이 방지 주력…신성장 동력 EV 발굴 [캐피탈 해외법인 로드맵]
김용석 하나캐피탈 대표가 인도네시아 법인 부실 전이 방지에 방점을 둔 가운데, 신성장 동력 발굴에도 적극 나선다. 23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하나캐피탈 인도네시아 법인은 올해 전기 자동차 및 전기 오토바이(...
2025-09-23 화요일 | 김다민 기자
-
캐피탈사 EV캐즘 돌파구는…“혁신적 금융상품 개발 노력 및 제도적 지원” [2025 캐피탈 미래비전 포럼]
전기차(EV) 시장이 본격적인 성장과 정체의 변곡점인 ‘EV 캐즘(Chasm)’에 직면한 가운데, EV 확산을 위해 캐피탈사의 혁신적 금융상품 설계 노력과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박태준 여신금융협회...
2025-09-22 월요일 | 김다민 기자
-
김성주號 BNK캐피탈,중고차·렌터카로 외연 확대 추진 [캐피탈 오토금융 파이 전쟁 ⑤]
자동차금융 시장은 신차 판매 둔화, 중고차 거래 플랫폼 등으로 이미 경쟁이 심화된 상황이다. 이에 더해 금융지주계 캐피탈사들이 위험가중자산치 관리를 위해 속속들이 자동차 금융 경쟁에 뛰어들면서 경쟁이 더욱...
2025-09-22 월요일 | 김다민 기자
-
12개월 최고 연 3.25%…유니온저축은행 ‘e-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9월 3주]
9월 셋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3.3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전주 대비 0.01%p 하락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
2025-09-21 일요일 | 김다민 기자
-
24개월 최고 연 3.15%…고려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비대면)’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9월 3주]
9월 셋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모두 연 3.15%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등락 없이 전주와 동일한 것으로 나타...
2025-09-21 일요일 | 김다민 기자
-
12개월 최고 연 4.50%…키움저축은행 '아이키움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9월 3주]
9월 셋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4.50%로,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10.00%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 금리 모두 등락 없이 전주와 동일했...
2025-09-21 일요일 | 김다민 기자
-
24개월 최고 연 4.50%…키움저축은행 '아이키움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9월 3주]
9월 셋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4.50%로,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10.00%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 금리 모두 등락 없이 전주와 동일했...
2025-09-21 일요일 | 김다민 기자
-
우리금융에프앤아이, 회사채 3000억원 흥행...발행 규모 2배 증액 [NPL 조달 리포트]
우리금융에프앤아이(대표 김건호)가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1조3000억원이 넘는 뭉칫돈을 끌어모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당초 목표했던 1500억 원의 두 배인 3000억원으로 회사채를 증액 발행한다.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2025-09-17 수요일 | 김다민 기자
-
김성욱 iM캐피탈 대표, 신상품 출시 등 해외법인 수익성 회복 방점 [캐피탈 해외법인 로드맵]
iM캐피탈(대표이사 김성욱)이 라오스와 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 거점 강화를 위해 수익성 회복과 구조적 리밸런싱에 속도를 내고 있다. 향후 현지 특성에 맞는 신상품 개발과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해외법인의 지...
2025-09-15 월요일 | 김다민 기자
-
송호영 키움F&I 대표, 본업 NPL 매입 기반 실적 개선…향후 회수 집중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송호영 키움에프앤아이 대표가 2025년 상반기에도 NPL(부실채권) 포트폴리오 투자실적 증가를 바탕으로 꾸준한 실적 개선을 이어갔다. 올해 상반기 투자 규모 확대와 자본 적정성 확보를 동시에 달성하며, 하반기에는...
2025-09-15 월요일 | 김다민 기자
-
박춘원號 JB우리캐피탈, 우량 오토자산 늘려 수익성 강화 [캐피탈 오토금융 파이 전쟁 ④]
자동차금융 시장은 신차 판매 둔화, 중고차 거래 플랫폼 등으로 이미 경쟁이 심화된 상황이다. 이에 더해 금융지주계 캐피탈사들이 위험가중자산치 관리를 위해 속속들이 자동차 금융 경쟁에 뛰어들면서 경쟁이 더욱...
2025-09-15 월요일 | 김다민 기자
-
웹케시, AI 자금 어시스턴트 적용해 NH농협은행 ‘NH하나로브랜치’ 리뉴얼 [금융권 AI 행보]
웹케시(대표 강원주)는 NH농협은행에 자사 AI 금융 에이전트를 공급해 AI 기능을 적용한 기업용 자금관리 서비스 ‘NH하나로브랜치’를 출시한다.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웹케시는 NH농협은행에 자사 AI 금융 에이전트...
2025-09-10 수요일 | 김다민 기자
-
[부고] 금영섭(웰컴에프앤디 대표이사)씨 모친상
[부고] 금영섭(웰컴에프앤디 대표이사)씨 모친상▲ 이광자(향년 80세)씨 별세, 10일 오전 2시36분, 금병상씨 부인상, 금영섭(웰컴에프앤디 대표이사)·금윤섭·금미숙씨 모친상, 정채란·김양형씨 시모상, 서재환씨 장모상 = 안동병원 장례식장 10호실, 발인 12일 오전 7시40분, 장지 안동 와룡 선영. ☎ 054-840-0030
2025-09-10 수요일 | 김다민 기자
-
SBI저축은행, 피싱 탐지 솔루션 도입…소비자보호 강화 [금융권 디지털 보안]
SBI저축은행(대표이사 김문석)이 자사 모바일뱅킹 플랫폼 ‘사이다뱅크’에 에버스핀(대표 하영빈)의 피싱 탐지 솔루션 ‘페이크파인더 iOS’를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도입으로 SBI저축은행은 안드로이드와 ...
2025-09-09 화요일 | 김다민 기자
-
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 유가증권 매도로 순익 4배 늘려...건전성도 합격점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OK저축은행(대표이사 정길호)이 이자수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보유 중이던 유가증권 매도를 통해 올 상반기 순익 개선을 이뤄냈다. 적극적인 부실채권 상매각을 통해 NPL비율과 연체율도 2%p 이상 하락하며 건전성 회...
2025-09-09 화요일 | 김다민 기자
-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 오토리스 수익성 강화 ‘정조준' [캐피탈 오토금융 파이 전쟁 ③]
자동차금융 시장은 신차 판매 둔화, 중고차 거래 플랫폼 등으로 이미 경쟁이 심화된 상황이다. 이에 더해 금융지주계 캐피탈사들이 위험가중자산치 관리를 위해 속속들이 자동차 금융 경쟁에 뛰어들면서 경쟁이 더욱...
2025-09-08 월요일 | 김다민 기자
-
12개월 최고 연 3.30%…우리저축은행 ‘정기예금(비대면)’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9월 1주]
9월 첫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3.3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등락 없이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
2025-09-07 일요일 | 김다민 기자
-
24개월 최고 연 3.25%…고려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비대면)’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9월 1주]
9월 첫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모두 연 3.25%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등락 없이 전주와 동일한 것으로 나타...
2025-09-07 일요일 | 김다민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