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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신용정보, 나눔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 기여 [신용정보·신용조회 돋보기]

김다민 기자

dm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0-27 05:00

MG신용정보, 나눔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 기여 [신용정보·신용조회 돋보기]
[한국금융신문 김다민 기자] MG신용정보(대표이사 박준철)가 MG의 일원으로서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공헌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다.

MG신용정보는 지난 4월 '캠코와 MG가 함께하는 2025 상반기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통해 성실상환자에게 쌀을 지급했다.

해당 행사는 캠코 취약계층 성실상환자 50명을 선정해 쌀 10kg을 지원했다. 대상자는 장애인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과 고령자 순으로 선정됐다. 쌀은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대형마트가 아닌 회사 인근 쌀 판매가게에서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매년 상·하반기 단위로 취약계층 지원활동을 진행해 사회공헌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실제로, 지난해 12월에도 '2024 MG신용정보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통해 취약계층 성실상환자 50명을 대상으로 인당 쌀 10kg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지난 6월에는 한국장학재단에 10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기부했다. 회사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학업을 중단하는 학생들의 학업지원 및 미래 인재양성에 기여하고자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장학금을 기부했다.

MG신용정보는 매년 회사의 경영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소액이나마 지속적으로 장학금 기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 2016년부터 신용정보협회와 함께 공동으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협회 및 회원사와 공동으로 영등포 쪽방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MG신용정보는 'MG신용정보 봉사단'을 꾸려 협회와 개별적으로 꾸준히 사회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MG신용정보 봉사단은 사회공헌 활동 실천의 일환으로 아동양육시설인 'SOS어린이마을'과 중증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다사랑'에서 봉사 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MG신용정보 관계자는 "매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공헌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다민 한국금융신문 기자 dm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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