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고가 MLCC 가격인상 기대 투자의견 ‘매수’...목표가↑ - KB증권
KB증권은 삼성전기에 대해 적층세라믹콘덴서(MLCC)가 가격인상 사이클에 진입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4만원에서 14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31일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MLCC 산...
2018-01-3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글로비스, 작년 4분기 실적 양호...투자의견 ‘매수’ -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현대글로비스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충족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9만5000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31일 류연화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글로비스의 지난 4...
2018-01-3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제일기획, 올해 안정적 실적 개선 전망...투자의견 '매수' -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제일기획에 대해 올해 신규 수익 창출을 통한 안정적인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6000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31일 최민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신규 광고주 ...
2018-01-3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하이투자증권, 연 5.7% 수익 추구 ELS 1종
하이투자증권이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총 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HI ELS 1393호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와 유로스탁스50(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6개월 단위 조기...
2018-01-3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KRX300, 코스피 237개·코스닥 68개 편입...셀트리온 3총사 담겼다
코스피·코스닥시장 신 통합지수 'KRX300'이 다음달 5일 출범하는 가운데 편입 예정 종목이 공개됐다. 셀트리온 3총사인 셀트리온·셀트리온제약·셀트리온헬스케어와 신라젠, 바이로메드 등도 이름을 올렸다.한국거...
2018-01-3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IBK투자, SK·한국성장금융·KEB하나은행과 사회적금융 활성화 MOU
IBK투자증권이 30일 서울 여의도 IBK투자증권 본사에서 SK행복나눔재단, 한국성장금융, KEB하나은행, SK 수펙스(SUPEX) 추구협의회와 사회적금융 활성화 및 사회적가치 측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
2018-01-3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슈퍼리자드 ELS 포함 총 12종
미래에셋대우가 연 4%에서 7.7%까지 다양한 구조의 지수형 주가연계증권(ELS) 10종과 손실제한 해외주식형 ELS 2종 등 총 12종을 160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제22624회 HSCEI-EuroStoxx50-S&P500 슈...
2018-01-3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한국투자증권, 3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TRUE ELS 9874회
한국투자증권이 다음달 1일까지 3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TRUE ELS 9874회’를 총 70억 한도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TRUE ELS 9874회 스텝다운형’은 코스피200, 홍콩H지수(HSCEI), 유로스탁스50을 기초자산으로...
2018-01-3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하나금융투자, 더웰스인베스트먼트 유증 참여...”소셜 임팩트 투자 지원”
하나금융투자가 더웰스인베스트먼트의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8.7%의 지분을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더웰스인베스트먼트는 바이오 및 헬스케어부문에서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벤처투자회사로 의료 빅데이터 통합 ...
2018-01-3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KB증권, 베트남 자회사‘KBSV’공식 출범
KB증권이 지난해 11월 인수한 베트남 자회사‘KBSV(KB Securities Vietnam)’가 공식 출범했다.KB증권은 “KB증권 전병조 대표이사, 베트남 증권위원회 위원장, 베트남 주재 한국대사, KBSV 사장 등 내·외빈 200여명...
2018-01-3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파트론, 올해 실적 개선 기대 투자의견 ‘매수’…목표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파트론에 대해 올해 실적 개선 가능성과 신사업 성장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1만700원에서 1만25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30일 박원재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올해 삼...
2018-01-3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두산중공업, 작년 신규 수주 부진…목표가↓ - KB증권
KB증권은 두산중공업에 대해 지난해 중공업부문의 신규 수주 부진으로 수주 잔고가 대폭 하락했을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2만1500원에서 2만5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30일 정동익 KB증권 ...
2018-01-3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GS건설, 올해 영업이익 급증 전망...투자의견 ‘매수’ - 교보증권
교보증권은 GS건설에 대해 올해 해외 수주 확대 및 영업이익 급증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만4000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30일 백광제 교보증권 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쿠웨이트 와라, 사우...
2018-01-3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작년 예탁원 통한 채권결제대금 5110조원...전년 대비 1.9% 감소
지난해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채권결제대금이 2%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예탁원을 통한 증권결제대금 중 채권결제대금은 5110조3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9% 감소했다고 29일 밝혔...
2018-01-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코스닥 랠리에 중소형주 펀드 실적도 ‘활활’
올 들어 코스닥 시장의 강세에 따라 중소형주식 펀드도 실적 호조를 보이고 있어 자금 유입이 추가로 이뤄질 것이란 전망이 샘 솟고 있다.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23일 현재 기준 국내 주식형 펀드(운용순...
2018-01-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DB금융투자, 2월 2일까지 ELS 2종 판매
DB금융투자는 코스피200(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 1종 등 총 2종의 상품을 29일부터 2월 2일까지 판매한다. ‘DB 해피플러스 ELS 제1949회’는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
2018-01-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해외주식자산 4조원 돌파
미래에셋대우의 해외주식자산이 4조원을 돌파했다.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26일 기준 해외주식자산이 4조 97억원을 기록해 작년 1월 초 1조 1534억원 대비 3배 넘게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해외주식자산의 급증에는 ...
2018-01-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세미콘라이트, 70억원 유상증자 결정...“책임경영 강화”
세미콘라이트가 운영자금 및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약 7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에스엠씨홀딩스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에스엠씨홀딩스는 김영진 세미콘라이트 대표가 50%의...
2018-01-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코스피, 장중 2600선 돌파에 증권주도 ‘강세’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증권주도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29일 오전 10시4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 증권업종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9% 상승한 2602.81을 기록 중이다.한화투자증권은 전일 대비...
2018-01-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이노션, 국내외 시장환경 개선 예상...'매수' 유지 - KB증권
KB증권은 29일 이노션에 대해 올해 국내외 시장환경 개선이 전망된다며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9만원을 유지했다.KB증권 이동륜 연구원은 “이노션의 주가는 D&G(David & Golliath) 인수 이후 단기 모멘텀 부재와 실적...
2018-01-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물산, 자체 사업 실적 안정과 보유지분 가치 부각...투자의견 ‘매수’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29일 삼성물산에 대해 자체 사업 실적 안정과 보유지분 가치 부각으로 재평가가 예상된다며 투자 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만원을 제시했다. 미래에셋대우 정대로 연구원은 “삼성물산은 2016년 2...
2018-01-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건설, 해외 수주 자신감으로 확실한 이익 성장 전망...’매수’ 유지 - 교보증권
교보증권은 29일 현대건설에 대해 해외 수주 확대 및 지연 현장 재개로 올해 이익 성장이 예상된다며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5만5천원을 유지했다.교보증권 백광제 연구원은 “현대건설은 유가 상승에 따른 해외 수주...
2018-01-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