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스위스저축銀, 최고 0.4% 우대금리 적금 출시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행장 유문철, www.hsb.co.kr)은 5명 이상이 동시에 적금을 가입할 때 0.3%의 우대금리를 부여하는 ‘다함께 정기적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다함께 정기적금은 가입기간 12개월 이상, 가입금...
2010-09-01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인성저축銀, 홍대식 행장 유임
인천의 인성저축은행은 지난달 30일 주주총회를 열어 홍대식 행장을 유임했다고 밝혔다.홍대식 행장은 2007년 취임해 영업력 향상을 위한 섭외활동을 강화해 은행과 연계한 대출, 검증된 기존대출 확대로 수익성보다...
2010-09-01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저축은행 예금금리 인상 러시 “왜”
시중은행과 저축은행간의 예금금리 차가 사상 최소 수준인 0.5%대로 축소됐다 다시 벌어지고 있다. 지난 6월이후 최고 0.5%포인트 금리를 올려왔던 시중은행들은 최근 정기예금 금리를 0.1%포인트 내린 반면 저축은...
2010-08-2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은행 연체율 1.27%…한달만에 상승세
국내은행의 대출 연체율이 한달만에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7월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전원말 대비 0.28%포인트 상승한 1.27%를 기록했다. 지난달 연체율은 0.99%로 지난해...
2010-08-2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대부업 탈락자 600만, 그들을 버릴 것인가?
햇살론이 금리는 깍아줘도 최하층 서민까지 구제는 어려워갈곳없는 대출거절자에게도 생계형 자금지원 기회는 있어야대부업체의 소액 신용대출을 이용하는 서민이 08년 9월 106만명, 09년 3월 134만명, 09년 12월 15...
2010-08-2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신한카드, 마이카 대출 고객 시상식
신한카드가 지난 26일 S-More 마이카 대출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64명의 고객을 선정, 경품 시상식을 가졌다. 이중 1등으로 당첨된 노필영 고객(경기 이천, 48세)에게는 1년 주유권에 해당하는 신한...
2010-08-2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농협 인천 PB센터 개점
농협은 지난 27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 인천 PB센터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인천 PB센터는 지난해 서울 강남을 시작해 성남분당, 부산, 대전, 강북에 이어 지난26일 대구와 인천센터의 영업을 개시함으로써 7개의 ...
2010-08-2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대구銀, 병원 노무관리 서비스 무료 제공
대구은행은 지난 27일 대구광역시의사회 및 노무법인 아너스와 효과적인 병원관리를 위한 노무관리서비스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대구은행과 거래하는 의사회 소속 병·의원은 취업규칙과 인사서식 안내, 임금설계 지...
2010-08-2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문재우 손보협회장 “일반보험 확대 노력”
51대 손해보험협회의 수장으로 선출된 문재우 손해보험협회장이 지난 27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문 회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보험을 둘러싼 환경변화와 장기적인 손보산업의 발전방안에 대해 고심했...
2010-08-2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보험개발원 부원장에 前 대한생명 강호 부사장 선임
보험개발원은 지난 26일 전 대한생명 강호 부사장을 신임 보험개발원 부원장으로 선임했다.강호 부원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 미국 Univ. of Georgia에서 경영학 박사(보험전...
2010-08-2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삼성생명, 온·오프라인 고객패널제도
삼성생명(이수창 사장)은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고객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하기 위해 ‘온라인 고객패널 제도’를 도입했다. 삼성생명은 2004년부터 다른 금융사의 서비스와 삼성생명을 비교 체험해 보...
2010-08-2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대한생명, 소비자 불만 사전예방에 총력
대한생명(신은철 부회장)은 보험계약의 불완전 판매를 근절하고, 민원을 방지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실천의 일환으로 각종 고객서비스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먼저 소비자불만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
2010-08-2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교보생명, ‘소릿귀시스템’으로 민원 처리
교보생명(신용길 사장)은 고객 불만과 관련한 정보를 축적하고 관리하는 차별화된 고객의 소리(VOC)시스템인 ‘소릿귀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소릿귀’란 남의 노래나 얘기를 제대로 알아듣는 영리한 총기라는 뜻...
2010-08-2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동양생명, 불완전판매 방지시스템 구축
동양생명(박중진 부회장)은 불완전 판매 방지시스템을 구축하여 영업현장의 설계사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대폭 강화했다. 불완전 판매 방지시스템을 구축하여 영업현장의 설계사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대폭 강화...
2010-08-2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미래에셋생명, 매 분기별 민원개선대책 평가
미래에셋생명(윤진홍 사장)은 불완전판매야말로 소비자의 권익을 해치는 가장 큰 장애 요인이란 생각하에 불완전 판매 일소를 위해 양정기준을 한층 강화하여 시행하고 있다. 계약자·피보험자 자필미서명, 변액보험...
2010-08-2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메트라이프생명, 판매과정 적정성 심사 강화
메트라이프생명(김종운 사장)은 민원 발생평가 제도 프로그램을 통해 보험 소비자로부터 발생된 민원을 분석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대책을 수립하여 민원 감소를 유도하는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모든 고객 민...
2010-08-2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흥국생명, Thank-You PACK 서비스
흥국생명(변종윤 사장)은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완전판매를 위한 영업현장의 마인드 전환 및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신계약 판매관리부서인 U/C팀에서 제작한 ‘언더라이팅 필드매뉴얼’을 지점과 보험설계사에게...
2010-08-2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삼성화재, ‘고객보호장치’로 불만 제로 도전
삼성화재(지대섭 사장)는 지난해 3월 원만한 보험분쟁처리를 위해 외부전문가로만 구성된 ‘고객권익보호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 위원회는 회사와 고객 사이에서 발생하는 보험분쟁건 중 판단이 어렵고 난이도...
2010-08-2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현대해상, Hi-VOC 및 명예사원 제도 운영
현대해상(서태창 사장)은 완전판매 정착을 위해 3대 기본지키기(자필 서명, 약관 전달 및 상품 주요 내용 설명, 청약서 부본 전달) 실천을 비롯한 모든 신계약 건에 대한 완전판매 여부를 점검함으로써 보험계약 체결...
2010-08-2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동부화재, 소비자보호팀 권한 강화
동부화재(김정남 사장)는 보다 철저한 완전판매를 통해 민원을 사전에 예방함은 물론 모든 업무 프로세스를 고객위주로 재정립하고 실천하여 고객만족도 1위를 달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우선 적합성의 원칙에 근거...
2010-08-2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