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는 현대캐피탈만 편애하나
새해 벽두부터 캐피탈 시장이 어수선하다.지난 1일부터 시행된 자동차 취득세율 2% 인하 방침이 적용되는 특례조례와 관련해 현대캐피탈만을 위한 특혜가 아니냐는 업계 측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기 때문이다. 작년 12월 18일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특별자치도세 세율조정 특례 조례안’를 공포했다. 조례안이 담고 있는...
2012-01-02 월요일 | 관리자 기자
-
예보, 2012년 인턴(5급 신입전환) 채용
예금보험공사(사장 이승우)가 2012년 1월 2일 인턴(5급 신입전환) 16명을 채용했다.이번 인턴은 지난 2011년 9월 채용공고하여 서류,필기,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됐으며 총 4908명이 지원(경쟁율 307 : 1)하는 등 청년구직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인턴은 5개월간 근무 후 근무성적 등 소정 기준 미달자를 제외...
2012-01-02 월요일 | 관리자 기자
-
현대스위스저축銀, 구세군 자원봉사 실시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행장 윤석현)이 2011년 12월 초에 실시한 전사 자원봉사대축제에 이어 길거리 구세군 모금활동으로 연말 자원봉사대축제의 의미를 더 했다.현대스위스저축은행 임직원은 작년 12월 한 달 동안 서울시 전역에서 실시한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활동 자원봉사와 함께 임직원들의 가두 홍보를 통한 모금, 홈...
2012-01-02 월요일 | 관리자 기자
-
건전성장 속 기회선점~미래동력 기치 들다
금융정책의 초점이 금융계의 △기업과 서민지원 강화 △소비자 권익 및 후생 증대로 맞춰지는 가운데 각 권역 CEO들이 내실을 다지는 건전성장에 주력함으로써 대외 불안 심화 가능성은 물론 국내 실물경제 둔화에 대비해 일사불란하게 대응에 나섰다. 아울러 틈새시장 창출과 새로운 수익기반 확대를 위한 노력은 국내 시장...
2012-01-0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 한국금융신문 신년 祝詩 〉용 꿈 꾸기
아무도 용을 본 사람은 없다상상 속의 존재일 뿐이지만, 용은 살아 있다등룡승천登龍昇天의 내일을 꿈 꾸는 사람용호상박龍虎相搏의 한판 승부를 준비하는 사람화룡점정畵龍點睛의 심혈을 기울이는 사람용두사미龍頭...
2012-01-0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신년사] 기업·서민에 희망주는 금융정책 구현 앞장
◇ 과제 중첩 최근 대내외여건지난 1년간의 성과들에 긍지와 보람을 느끼면서 잠시의 여유를 가져보기에는 새해 우리를 둘러싼 여건들이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유럽의 재정위기는 새해에도 세계 금융시장의 뇌관이 ...
2012-01-0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신년사] 건전성 제고·소통 통해 금융감독 신뢰 제고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012년에는 대외적으로 유럽의 재정위기를 필두로, 미국의 경기침체, 중국 등 신흥국의 성장세 둔화 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대내적으로는 과도한 가계부채, 내수 둔화, 부동산 경기...
2012-01-0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신년사] 물가안정 다지고 금융안정 새책무 부응 나설 터
한 마디로, 현재도 진행되고 있는 글로벌 금융위기를 극복하고 미래의 금융위기를 방지하는 데에 있어서 중앙은행의 더 큰 역할을 기대하는 국민의 요구가 그러한 변화를 가능하게 했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
2012-01-0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신년사] “은행권, 호황기 대비 선제투자 파트너되자”
2011년은 우리 은행연합회가 많은 성과를 이룩한 한 해였습니다.먼저, 부동산 경기 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건설사 구조조정 등의 영향으로 은행의 부동산PF 부실채권 규모가 증가함에 따라, 「PF 정상화뱅크」설립을...
2012-01-0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2012년 희망 메시지] “2012, 교통사고 사상자 절반줄이기 마지막 스퍼트”
축제 분위기가 한참인 지난 크리스마스 이브, 천안-논산고속도로에서 84대의 차량이 연쇄 추돌하는 충격적인 대형사고가 있었다. 사고 소식을 접한 직후, 지난 2006년 29중 추돌로 11명이 사망하고 46명이 부상당한 ...
2012-01-0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신용카드 대란의 재발을 막자
신용의 상징인 신용카드가 신용불량자 양산카드 돼선 안 돼직불카드나 체크카드 장려하고 폰지스킴식 금융부실 막아야내년부터 만 20세가 넘고 신용상태가 6등급 이상인 사람만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금...
2012-01-0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2012년 희망 메시지] “자산관리시장의 여의주되겠다”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11년이 지나고 임진년(壬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60년만에 찾아온 “흑룡(黑龍)의 해”이기에 남다른 기대와 희망을 가져 봅니다만 대내외 환경은 그리 녹녹치 않은 게 사실입니다“유럽...
2012-01-0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2012년 희망 메시지] 은퇴 은행원 활용하는 사회공헌·경제안정 기원
모쪼록 대외 변수의 충격을 덜 받아 우리 경제가 안정 되고 특히 우리 사회에서 못 가진 사람들이 더 많은 헤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가 늘어나고 새로 개발하는 임진년이 됐으면 좋겠다. 우리 지점 뿐 아니라 은행 실...
2012-01-0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2012년 희망 메시지] “펀드 재테크수단 자리매김, 채권형ETF관심을”
올 한해는 극심한 금융시장의 변동성과 함께 전반적인 펀드투자의 성과에 대해서도 다소 실망감을 가지시는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내년에는 펀드 업계가 국민 재테크의 유용한 수단으로 다시 한번 자리매김되고 더욱...
2012-01-0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2012년 희망 메시지] “2012년엔 보다 성숙한 관계를 맺을 수 있길”
신묘년 한 해는 나에게 어느 때보다 변화와 소통이라는 단어가 깊게 와 닿았었다. 아직 젊은 편에 속한다고 스스로 위로하면서도 급속도로 발전하는 모바일 기기에 적응하는 것이 쉽지 않았었다. 하지만 각종 SNS 매...
2012-01-0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2012년 희망 메시지] “카드 상품이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2011년은 삼성카드에게 뜻 깊은 한 해였다. 비슷한 혜택, 복잡한 카드 상품 체계를 과감히 없애고 고객에게 꼭 필요한 혜택만을 엄선하여 대표혜택을 카드에 표기하여 ‘숫자’를 카드 이름으로 사용하는 새로운 브랜...
2012-01-0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부산은행, 지방세 유공 행안부 장관상
부산은행(은행장) 지난 30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친서민 공정사회에 부응하고 선진 지방세정 구현 등에 헌신적으로 노력한 유공으로 기관부문 장관상을 수상했다. 부산은행은 올해 지방세 온라인 전자수납 서비스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전자매체(CD/ATM, 무인공과금기, 인터넷뱅킹, 스마트...
2012-01-0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신년사] 승천하는 흑룡의 2012年, 웅비하는 생명보험산업
생명보험업계 가족여러분!새롭게 시작되는 임진년은 북한의 정세변화, 유럽발 재정위기 재발 가능성 및 국내 가계부채 증가세 지속 등 국내외적 금융시장 불안요인이 상존하고 있고, 우리 업계 내부적으로도 다양한 ...
2012-01-0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신년사] 2012년 손해보험 ‘유지경성(有志竟成)’의 해로
친애하는 손해보험업계와 협회 임직원 여러분!희망찬 2012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밝아오는 임진(壬辰)년 새날을 맞아 손해보험업계와 협회 임직원 여러분께 더 큰 행운과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높...
2012-01-0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 전문가 시각을 통해 본 2012년 시장전망 〉2012년 카드시장, 불확실성 변수 많다
우리나라 신용카드업계에게 2011년은 지난 2002년 신용카드 대란 이후 가장 힘든 한 해였을 것이다. 겉으로는 외형확대나 수익성에서 별 문제없이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비경제적 요인에 의해 신용카...
2012-01-0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신년사] “2012년, 국민의 신뢰 회복하는 저축은행 될 것”
2012년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아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지난해 저축은행은 창립 이후 유례없이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저축은행...
2012-01-0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ING생명, 아동폭력예방 교육 지원
ING생명이 국내 25개 학교에 대해 아동폭력예방(CAP : Child Assault Prevention) 교육 지원에 나섰다. ING생명은 지난 15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한 초등학교에서 CAP 전문가들이 다양한 형태의 폭력예방을 위한 역할극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CAP 교육은 어린이들이 폭력에 대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예방법을 교육...
2011-12-30 금요일 | 관리자 기자
-
[부음] 헤럴드경제 김양규 기자 빙모상
헤럴드경제 김양규 기자 빙모상 ㅁ영안실 : 천안요양병원 장례식장 무궁화실 (041-569-5544) ㅁ발 인 : 12.1.2(월)
2011-12-30 금요일 | 관리자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