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초고음질∙초고화질 U+ tv 사운드바 출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유플러스는 선명하고 또렷한 음성을 지원하고 유튜브 영상까지 고화질 4K UHD로 즐길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셋톱박스 ‘U+ tv 사운드바(soundbar)’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L...
2017-03-06 월요일 | 오아름 기자
LG G6, 예약판매 호조… 4일만에 4만대 돌파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 G6가 예약판매를 시작한 지 4일 만에 4만 대를 넘어서며 초반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특히 휴무 대리점들이 많은 주말에도 하루 평균 예약판매 1만 건을 유지하는 등 높은 관심이 꾸준...
2017-03-06 월요일 | 오아름 기자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호암미술 관장직 사퇴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홍라희 삼성미술관 관장(사진)이 6일 일신상의 이유로 삼성미술관 리움과 호암미술관 관장직을 사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두 미술관을 운영하는 삼성문화재단(이사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
2017-03-06 월요일 | 오아름 기자
카카오, 책 출간 공모전 ‘제4회 브런치북 프로젝트’ 개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카카오의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가 ‘제 4회 브런치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카카오와 출판사가 함께 총 38명의 작가를 선정, 책 출간을 지원하고 출간 지원금을 전달할 예정이...
2017-03-06 월요일 | 오아름 기자
새학기 노트북 뭐가 좋을까?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신학기를 맞아 국내 대표 라이벌이자 영원한 맞수인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노트북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해까지 휴대성과 디자인이 트렌드를 주도했지만, 올해는 시장의 화...
2017-03-06 월요일 | 오아름 기자
G6 내고 해외공장 늘리고 조성진 ‘실적 반등’ 켠다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이 가전에서의 성공 경험을 모바일 사업에도 불어넣고 있다. LG전자의 모바일 사업이 신형 프리미엄 스마트폰 ‘G6’와 함께 시장의 주도권을 되찾아 오는 것이 조 ...
2017-03-06 월요일 | 오아름 기자
SKT, 절약형 보안상품 ‘Tn안심’ 출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SK텔레콤이 갈수록 증가하는 소상공인, 1인가구 고객을 대상으로 휴대폰과 NSOK 보안상품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결합상품 ‘Tn안심’을 출시한다. NSOK는 SK텔링크의 자회사로 고객...
2017-03-05 일요일 | 오아름 기자
LGU+, 평택 ‘고덕 파라곤’에 IoT 서비스 입힌다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60만명의 홈IoT 가입가구를 확보하며 국내 IoT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LG유플러스가 이번에 동양건설산업과 손잡고 고객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LG유플러스가 종합건설업체인 동양건설산...
2017-03-05 일요일 | 오아름 기자
LG전자, 풀비전 로고 상표 출원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는 최근 스마트폰 전면의 꽉 찬 대화면을 의미하는 ‘풀비전(FullVision)’ 상표명에 이어 로고까지 출원을 완료했다.LG전자는 국내는 물론 북미와 유럽 지역에도 출원했다.로고는...
2017-03-05 일요일 | 오아름 기자
카카오페이지 “추천 웹툰보고 이모티콘 받아가자”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카카오의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페이지가 3일부터 ‘이야기로 천만을 움직이다’ 2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앞서, 카카오페이지는 폭발적인 성원을 받았던 지난 1차 프로모션의 열...
2017-03-03 금요일 | 오아름 기자
KT, 해외여행객을 위한 제휴 혜택 확대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KT가 해외를 찾는 KT 고객들을 위해 로밍 제휴 혜택을 기존 호텔예약분야에 이어 카드이용, 여행자보험, 외화환전 분야까지 4개 영역으로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기존 KT는 글로벌 온라인...
2017-03-03 금요일 | 오아름 기자
G6, 예약판매 청신호…흥행몰이 기대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의 최신 프리미엄폰인 G6가 유통 현장에서 대체로 “별 단점이 없고 기본기가 훌륭하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단 예약판매 첫날이 휴일 직후 평일이라 구매자가 대거 몰리는 현상은...
2017-03-03 금요일 | 오아름 기자
LG전자, MWC서 업계 최다 31관왕…시상식 휩쓸어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7’에서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G6로 참가기업 중 가장 많은 31개의 최고 스마트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LG G6는 IT전문매체 ...
2017-03-03 금요일 | 오아름 기자
삼성전자, 글로벌혁신실 신설…실장에 김종호 사장 위촉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삼성전자는 2일 대표이사 직속으로 글로벌품질혁신실을 신설하고 삼성중공업 생산부문장인 김종호 사장(사진)을 실장에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1983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지난해까...
2017-03-02 목요일 | 오아름 기자
KT, 글로벌 5G 리더 위상 굳혔다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KT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7(MWC 2017)’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5G 기술과 황창규 회장의 기조연설을 통해 글로벌 5G 리더의...
2017-03-02 목요일 | 오아름 기자
삼성 미전실 해체, 부작용 우려 가중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삼성그룹이 컨트롤타워인 미래전략실(미전실) 해체를 단행하자 과도기 공백과 혼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분출했다. 1일 재계관계자들에 따르면 이같은 우려는 삼성이 지난달 28일 미전...
2017-03-01 수요일 | 오아름 기자
LG전자, 미국 테네시에 세탁기공장 짓는다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가 미국 테네시 주에 세탁기 생산 공장을 짓는다.LG전자와 테네시 주는 28일(현지시간) 테네시 주 내슈빌 소재 주정부 청사에서 빌 해슬램 주지사, LG전자 송대현 H&A 사업본부장(...
2017-03-01 수요일 | 오아름 기자
삼성 미전실 해체...다른 그룹 컨트롤타워 건재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삼성이 28일 경영쇄신 일환으로 그룹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해온 미래전략실(미전실)을 전격 해체하면서 다른 그룹들의 컨트롤타워 동향에 눈길이 쏠렸다.재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삼성...
2017-02-28 화요일 | 오아름 기자
삼성그룹 이름도 소멸…‘전자-물산-생명’ 3각 구심별 유관계열사 결집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삼성이 28일 내놓은 경영쇄신안은 그룹 컨트롤타워인 미래전략실(미전실)과 더불어 대관업무의 전면폐지, 계열사별 자율경영 체제로 전환으로 요약된다.지난 1959년 창업주 이병철 선대...
2017-02-28 화요일 | 오아름 기자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장에 진교영 부사장 내정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삼성전자는 28일 신임 DS부문 반도체총괄 메모리사업부 사업부장에 D램개발실장인 진교영 부사장(사진)을 내정했다.이는 메모리사업부장인 전영현 사장이 삼성SDI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된...
2017-02-28 화요일 | 오아름 기자
[건설회사 2월 브랜드평판 ] 1위 현대건설, 2위 삼성물산, 3위 GS건설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국내 건설회사 브랜드에 대한 2017년 2월 소비자 빅데이터 평판 결과, 1위 현대건설 , 2위 삼성물산, 3위 GS건설 으로 분석되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7년 1월 26일부터 2017년 2월...
2017-02-28 화요일 | 오아름 기자
삼성 미전실, 최지성 부회장·장충기 사장 사임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삼성은 28일 미래전략실 최지성 실장(부회장)과 장충기 차장(사장)을 비롯한 미전실 7개 팀장이 전원 사임했다고 밝혔다.이들의 동반 퇴진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뇌물공여 혐의 등...
2017-02-28 화요일 | 오아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