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건설회사 2월 브랜드평판 ] 1위 현대건설, 2위 삼성물산, 3위 GS건설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2-28 16:08

[건설회사 2월 브랜드평판 ] 1위 현대건설, 2위 삼성물산,  3위 GS건설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국내 건설회사 브랜드에 대한 2017년 2월 소비자 빅데이터 평판 결과, 1위 현대건설 , 2위 삼성물산, 3위 GS건설 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7년 1월 26일부터 2017년 2월 27일까지 건설회사 브랜드 24개의 빅데이터 5,614,93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량과 커뮤니티지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비율을 측정하였다. 지난 1월 건설회사 브랜드 빅데이터 6,173,597개와 비교해보면 9.05%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커뮤니티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국내 건설회사 브랜드 평판 분석에서는 참여가치와 소통가치, 커뮤니티가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하였다.

[건설회사 2월 브랜드평판 ] 1위 현대건설, 2위 삼성물산,  3위 GS건설


건설회사 브랜드평판 2017년 2월 순위는 현대건설, 삼성물산, GS건설, 대림산업,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부영, 롯데건설, 서희건설, 현대산업개발, SK건설, 한화건설, 두산건설, 호반건설, 동부건설, 계룡건설,한신공영, 태영건설, 금호건설, 이테크건설, KCC건설, 신세계건설, 남광토건, 신원종합개발 순으로 분석되었다. 2월 분석에 한신공영, 남광토건, 신원종합개발, KCC건설 이 새롭게 포함되었다.

1위, 현대건설은 참여지수 181,248 소통지수 738,837 커뮤니티지수 37,58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57,670로 분석되었다. 지난 1월 현대건설 브랜드평판지수 1,010,505와 비교하면 5.23% 하락했다.

2위, 삼성물산은 참여지수 250,272 소통지수 488,714 커뮤니티지수 39,63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78,621로 분석되었다. 지난 1월 삼성물선 브랜드평판지수 1,099,584와 비교하면 39.03% 하락했다.

3위, GS건설은 참여지수 143,520 소통지수 496,782 커뮤니티지수 15,62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55,922로 분석되었다. 지난 1월 GS건설 브랜드평판지수 646,011와 비교하면 4.60% 상승했다.

[건설회사 2월 브랜드평판 ] 1위 현대건설, 2위 삼성물산,  3위 GS건설


[건설회사 2월 브랜드평판 ] 1위 현대건설, 2위 삼성물산,  3위 GS건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7년 2월 건설회사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현대건설이 1위를 기록했다. 건설회사 브랜드 빅데이터가 줄어든 가운데, 삼성물산은 정치 리스크가 지속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위로 내려앉았다. 대우건설도 부실회계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과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로 평판가치가 급락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라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 평판의 변화량을 파악하고 있다. 이번 브랜드평판조사에서는 현대건설, 삼성물산, GS건설, 대림산업,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부영, 롯데건설, 서희건설, 현대산업개발, SK건설, 한화건설, 두산건설, 호반건설, 동부건설, 계룡건설,한신공영, 태영건설, 금호건설, 이테크건설, KCC건설, 신세계건설, 남광토건, 신원종합개발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루어졌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지스타 구원투수’ 크래프톤, 국내 최대 게임쇼 자존심 지켰다 크래프톤이 오는 11월 개최되는 지스타(G-STAR) 참가를 확정했다. 국내 대형 게임사 중 올해 지스타 참가를 확정한 곳은 크래프톤이 유일하다.올해 지스타는 타 사업 간 업종연횡 등 변화를 선언했지만, 정작 국내 대형 게임사들의 참여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크래프톤이 참가를 확저하면서 국내 대표 게임쇼 자존심은 지킬 수 있게 됐다.크래프톤, 지스타 10년 연속 참가 확정크래프톤은 3일 지스타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크래프톤은 2017년부터 올해까지 10년 연속 지스타에 참가하며 국내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이어갈 방침이다.크래프톤은 매년 지스타를 통해 주요 타이틀과 신작을 소개하고, 게임 시연과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 2 KAI, 품질향상 세미나 개최…협력사 동반 성장 생태계 구축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지난 2일 경남 사천 본사에서 협력사와 상생협력 및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한 '26년 KAI-협력사 품질향상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행사에는 김형수 KAI 품질본부장을 비롯해 KF-21 및 소형무장헬기(LAH) 등 차세대 국산 항공기 사업과 에어버스·보잉 등 민수 기체 사업 관련 40개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해 동반성장을 위한 뜻을 모았다.이번 세미나는 항공우주산업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K-방산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완벽한 제품 품질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KAI 주요 품질 전략 공유를 시작으로, 협력사의 품질 혁신 및 개선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포상하는 등 실질적인 소통의 장이 3 LG전자, IFA서 진화한 AI홈 공개…가전·에너지·B2B 영토 확장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가 AI가전 중심이던 스마트홈을 에너지 관리와 상업용 공간까지 확장하겠다는 청사진을 선보인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26’에서 차세대 AI홈 허브 ‘씽큐 온’과 실행형 AI 에이전트 ‘씽큐 클로’를 앞세워 가전·에너지·외부 서비스를 연결한 AI홈 생태계를 공개한다. 가정에서는 AI가 생활 패턴에 맞춰 가전과 공간을 관리하고, 빌딩·오피스 등 B2B 영역에서는 가전과 공조·에너지 설비까지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제시한다.LG전자는 현지시간 4일부터 닷새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26에 참가한다. 올해는 약 3745㎡ 규모의 전시 공간에서 ‘당신에게 맞춘 혁신(Innovation in tune with you)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