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페이지 “추천 웹툰보고 이모티콘 받아가자”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03 16:51

‘이야기로 천만을 움직이다’ 2차 프로모션 진행

카카오페이지 “추천 웹툰보고 이모티콘 받아가자”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카카오의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페이지가 3일부터 ‘이야기로 천만을 움직이다’ 2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앞서, 카카오페이지는 폭발적인 성원을 받았던 지난 1차 프로모션의 열기를 2차 프로모션으로 이어나간다.

먼저, 선착순으로 오버액션토끼 한정판 이모티콘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총 12종으로 구성된 오버액션토끼 한정판 이모티콘은 캐릭터의 유쾌하고 과장된 동작 표현이 특징이다.

기존 인기이모티콘 오버액션토끼 캐릭터를 기반으로 카카오페이지 이용자들을 위해 새롭게 제작했다.

카카오페이지 앱에 새롭게 올라온 3월 추천 작품 소개 영상을 보고, 추천 작품 중 하나를 골라 3회차 이상 감상하면 이모티콘을 받을 수 있다.

이모티콘은 선착순 150만 명에게 증정하며, 다운로드 후 30일간 사용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지의 3월 추천 작품은 △황제의 외동딸 △롱리브더킹 △그 여름, 나는 △드림사이드 △김비서가 왜그럴까 등 5종의 만화와 12년 만에 복귀하는 이외수 작가의 소설 △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다.

이달 13일까지 친구에게 무료 캐시를 선물할 수 있는 ‘우리 같이 볼래’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이용자는 카카오페이지에 가입하지 않은 친구에게 카카오톡으로 무료 1000캐시를 선물하고, 친구가 카카오페이지에 가입하면 500캐시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카카오페이지는 지난달 13일부터 배우 박보검을 모델로 ‘이야기로 천만을 움직이다’ 프로모션을 진행해 뜨거운 이용자 반응을 얻었다.

2주간 누적 열람 건수는 5억 건을 기록했으며, 카카오페이지 일일 가입자는 프로모션 전 대비 21배 증가했다. 또한, 추천 작품으로 소개된 ‘김비서가 왜그럴까’는 프로모션 시작 하루 만에 52만명이던 구독자가 100만명을 넘어섰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HD현대중공업 노사, 2차 잠정합의…기본급 12만 인상·일시급 50만 추가 HD현대중공업 노사가 1차 잠정합의안 부결 21일 만에 임금 및 단체협약 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기본급 인상 총액 12만 원은 1차안을 유지한 대신 일시금과 복지포인트를 더하고, 옛 HD현대미포와 서로 달랐던 퇴직금 산정 기준을 하나로 묶었다.합병 이후 처음 한 테이블에 앉은 두 회사 조합원 사이의 온도차가 1차안 부결의 배경으로 꼽혀온 만큼, 노사가 임금 총액보다 '통합 조건'을 다듬는 데 공을 들인 결과로 풀이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노사는 이날 오전 울산 본사에서 26차 본교섭을 열고 2차 잠정합의안에 의견을 모았다. 이는 지난 6월 2일 상견례 이후 약 143일 만이다.임금 부문을 보면 월 기본급 인상액은 1차 2 크레인 오른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노조…"사측이 '고공 정국' 만들었다" 불황기 무급휴직과 임금 동결, 구조조정을 견뎌온 조선소 노동자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앞둔 호황기에 크레인에 올랐다. 노조는 실적이 오르는 동안 매출 대비 인건비 비중은 오히려 떨어졌고, 회사가 '간보기'식 교섭으로 일관하며 '고공 정국'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23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화오션 지회와 HD현대중공업 지부는 서울 중구 금속노조 사무실에서 '조선소 노동자는 왜 고공에 올랐는가' 합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공농성에 이르게 된 배경과 노조 입장을 밝혔다.이날 현장엔 이태현 금속노조 부위원장(조선업종노조연대 공동의장), 양병효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화오션지회 사무장, 유영남 한화오션지회 대외협력실장, 허중혁 금속 3 '부산 본사' 논란 통합진에어, 김해공항 '제2 허브'로 키운다 2027년 3월 출범하는 통합진에어가 '부산 본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통합진에어는 부산 김해공항을 인천에 이은 ‘제2의 거점 공항’으로 키우겠다는 뜻을 밝혔다.배경에는 김해공항의 높은 점유율이 있다. 경쟁사 추격 속에서도 최근 1년 김해공항 여객 10명 중 4명 이상이 에어부산과 진에어를 이용했다. 본사 이전과 관계없이 이미 확보한 점유율과 노선망을 바탕으로 '부산 1위'를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 것이다.글로벌 항공사 도약 위한 부산 거점 육성통합진에어 모회사인 대한항공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통합진에어 본사 부산 이전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증인으로 출석한 최정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