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대안평가, 데이터총괄본부장에 김상우 전 한국평가정보 대표 영입
통신대안평가(대표이사 문재남)가 김상우 전 한국평가정보(KCS) 대표이사를 데이터총괄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그는 통신 데이터 기반 대안신용평가 서비스 '이퀄(EQUAL)'의 데이터 경쟁력 강화와 신용평...
2025-04-30 수요일 | 김다민 기자
신한캐피탈, 책무구조도 시행 ‘앞장’…내부통제 내재화 목표 [캐피탈 내부통제 모니터 ①]
최근 횡령, 부당대출 등 잇따라 금융사고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금융사들은 내부통제 강화를 외치고 있다.상대적으로 금융사고가 적었던 캐피탈 업권도 내부통제 강화에 나서는 모습이다. 이에 각 사가 어떠한 전략을...
2025-04-28 월요일 | 김다민 기자
전필환 신한캐피탈 대표, 투자이익 저조로 순익 반토막...수익력 확대 노력 경주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신한캐피탈이 올 1분기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관련 자산 감소와 함께 투자자산 이익이 저조한 성적을 거두며 순익 하락을 겪었다. 올해 초 목표한 건전성 관리에도 난항을 겪으며 이중고를 겪고 있다.27일 신...
2025-04-27 일요일 | 김다민 기자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오토금융 본업 집중해 수익성 방어…기업금융 강화 ‘정조준’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우리금융캐피탈(대표이사 기동호)이 올 1분기 리스 자산 확대를 통한 리스 수익 증가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의 순익을 기록했다. 1분기에 기업금융 자산을 늘리며 올해 목표 기업금융 강화 달성을 위한 첫발을 뗐다.2...
2025-04-27 일요일 | 김다민 기자
12개월 최고 연 4.50%…KB저축은행 'KB착한누리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4월 4주]
4월 넷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4.50%로,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10.00%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 금리는 모두 등락 없이 전주와 동일...
2025-04-27 일요일 | 김다민 기자
24개월 최고 연 4.50%…키움저축은행 '아이키움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4월 4주]
4월 넷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4.50%로,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10.00%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 금리 모두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 조...
2025-04-27 일요일 | 김다민 기자
12개월 최고 연 3.21%…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크크크 회전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4월 4주]
4월 넷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3.21%,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3.4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
2025-04-27 일요일 | 김다민 기자
24개월 최고 연 3.10%…고려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4월 4주]
4월 넷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모두 연 3.10%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등락 없이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 조건...
2025-04-27 일요일 | 김다민 기자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배당·수수료 수익 견인으로 순익 개선…자본효율성 제고 ‘성공적’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빈중일 KB캐피탈 대표가 올 1분기 포트폴리오 균형 성장에 기반해 순익 개선에 성공했다. 올해 목표인 비용 효율화와 효율적 자원배분을 통한 자본효율성 제고에도 성공한 모습이다. 25일 KB금융지주 2025년 1분기 경...
2025-04-25 금요일 | 김다민 기자
박춘원 JB우리캐피탈 대표, 자산 확대로 순익 유지...외국인 시장 공략 '순항'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JB우리캐피탈(대표이사 박춘원)이 올 1분기 늘어난 비자동차금융자산을 기반으로 수익성 유지에 성공했다. 올해 주요 목표였던 외국인 금융 시장 공략도 안정적으로 진행하는 모습이다.25일 JB금융지주 실적자료에 따...
2025-04-25 금요일 | 김다민 기자
DQNSBI저축은행 순익 1위 굳건 속 순위 지각변동…한투 2위 · 애큐온 5위 약진 [2024 리그테이블]
SBI저축은행이 대출 규모 축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연간순익 800억원대를 기록하며 업계 1위의 명성을 증명했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은 가계대출 확대를 통해 순익을 10배 이상 증가시키며 OK저축은행과 웰컴저축은행...
2025-04-24 목요일 | 김다민 기자
SBI저축은행, 소비자중심경영 강화 나선다...전담 TFT 구성·비전 선포식 개최
SBI저축은행이 지난 22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소비자중심경영(CCM)을 위한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CCM(CustomerCenteredManagement)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
2025-04-23 수요일 | 김다민 기자
한국평가데이터, 해외기업 정보 제공 위해 코파스와 맞손 [금융 협약]
한국평가데이터(대표이사 홍두선, KODATA)는 글로벌 수출신용보험사인 Coface(CEO Xavier DURAND, 코파스)와 손잡고 글로벌 기업정보 제공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양 사는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
2025-04-23 수요일 | 김다민 기자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 리테일 확대로 순익 2위 달성…PF 신규 취급 '자신감' [2024 금융사 실적]
한국투자저축은행(대표이사 전찬우)이 지난해 가계대출 확대를 통해 저축은행 연간순이익 순위 2위에 등극했다. 특히, 지난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을 신규 취급하며 타 저축은행과 상반된 행보를 보였다. 올...
2025-04-22 화요일 | 김다민 기자
현대캐피탈, 사외이사 평균 보수 7290만원…대형 캐피탈사 중 ‘으뜸’[사외이사 줌人 (3)]
국내 10개 대형 캐피탈사 사외이사들은 평균 5085만원에 달하는 보수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높은 보수를 받고 있으나 사외이사 실질 평가는 다소 형식적인 것으로 나타났다.20일 한국금융신문이 한국금융신문 ‘이...
2025-04-21 월요일 | 김다민 기자
김대웅 웰컴저축은행 대표, 리테일 중심 영업 순익 반등 성공…건전성 관리 과제 [2024 금융사 실적]
웰컴저축은행(대표이사 김대웅)이 지난해 비용 감소와 함께 리테일 부문 수익 증가로 순익 개선에 성공했다. 특히, 지난해 부실자산 정리에 속도를 내며 충당금 부담도 축소해 수익성 회복을 이끌었다. 올해도 부실채...
2025-04-18 금요일 | 김다민 기자
김병국 MG캐피탈 대표, 금융소비자보호 헌장 선포식 개최
김병국 MG캐피탈 대표가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금융소비자보호 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MG캐피탈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는 금융소비자보호 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선포...
2025-04-16 수요일 | 김다민 기자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 실천하는 애큐온저축은행
애큐온저축은행(대표이사 김정수)이 주주사인 애큐온캐피탈(대표이사 이중무)과 함께 2021년부터 다양한 사회책임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눈길을 끈다.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이라는 지속가능경영(ESG)비...
2025-04-16 수요일 | 김다민 기자
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 NPL비율 한자릿수 대 진입…적극적 PF 부실 정리 결실 [2024 금융사 실적]
OK저축은행(대표이사 정길호)이 지난해 적극적 부실채권 상·매각을 통해 건전성 지표 회복세로 돌아섰다. 이자수익 감소로 인해 순익 저하는 피할 수 없었지만 흑자를 지켜낸 점은 긍정적이다. 올해는 건전성 관리와...
2025-04-16 수요일 | 김다민 기자
통신대안평가, 금융권 내 대안신용평가 확대…케이뱅크에 ‘이퀄’ 도입
통신대안평가(대표 문재남)가 대안신용평가 서비스 ‘이퀄(EQUAL)’을 케이뱅크(행장 최우형)에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이퀄' 제공을 통해 통신 데이터를 활용한 정교한 신용평가 체계를 구축한다는 포부다. 이퀄...
2025-04-15 화요일 | 김다민 기자
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 내실경영 덕 순익 1위 수성…영업 확대 과제 [2024 금융사 실적]
SBI저축은행(대표이사 김문석)이 올해 내실경영 기조로 수익성을 유지하며 업계 순익 1위 자리를 지켜냈다. 건전성도 예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관리하며 안정적인 경영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올해 SBI저축은행은 건전...
2025-04-14 월요일 | 김다민 기자
대형 캐피탈사 여성 사외이사 8명 중 1명꼴…유리천장 ‘심해’ [사외이사 줌人 (2)]
대형 캐피탈사의 사외이사 중 여성은 단 5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인재 및 리더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됐으나, 아직까지 주요 자리에서 여성을 찾아보기는 힘든 현실이다. 13일 한국금...
2025-04-14 월요일 | 김다민 기자
NICE평가정보, 개인·기업 데이터 융합 서비스 강화 [신용정보·TCB 2025 사업전략]
NICE평가정보(대표이사 김종윤)가 올해 개인·기업 데이터의 융합 서비스 강화 및 사업분야 다각화 추진에 집중한다.NICE평가정보는 1985년 창립돼 2010년 한국신용정보와 한국신용평가정보의 분할합병으로 현재의 명...
2025-04-14 월요일 | 김다민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