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단신] 쥬씨·맥도날드·스타벅스코리아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생과일주스 브랜드 쥬씨가 디저트 신제품으로 ‘사르르 타르트’ 2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에그타르트, 치즈타르트 총 2종으로, 바삭한 파이 안에 부드러운 에그크림·크림치즈가...
2017-04-19 수요일 | 신미진 기자
[식음료 단신] 크라운제과·청정원·CJ제일제당·매일유업 外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크라운제과가 신개념 여성용 은단 ’향단’ 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로즈, 녹차, 티벳꽃 차를 베이스로 해 은은하면서도 상쾌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향단은 중공기술...
2017-04-19 수요일 | 신미진 기자
서울우유, 장애인 일자리 창출 사회참여 업무협약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지난 18일 경기도 고양시 애덕의 집에서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소속 쌀케이크생산시설협의회와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사회참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017-04-19 수요일 | 신미진 기자
롯데주류, ‘클라우드’ 3주년 기념 한정판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롯데주류가 ‘클라우드’ 출시 3주년을 맞아 기존 용량보다 18% 늘린 420ml 한정판 ‘클라우드’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가격은 1350원으로 기존 355ml 캔 제품과 동일하다.롯데주류...
2017-04-19 수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발포주 ‘필라이트’ 출시 … 출고가 717원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가 국내 최초로 신개념 발포주인 ‘필라이트(Filite)’ 를 25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하이트진로가 새로 선보이는 필라이트는 맥아와 국내산 보리, 100% 아로마호프를 사용...
2017-04-19 수요일 | 신미진 기자
신세계푸드 오슬로 ‘사이먼 시흥점’ 오픈 … 연내 10곳 추가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오슬로’가 여름 시즌 공략을 위해 매장 확대에 나선다.신세계푸드는 최근 오슬로의 9번째 매장인‘사이먼 시흥점’을 열었다고 19...
2017-04-19 수요일 | 신미진 기자
bhc 지난해 매출 2326억…BBQ 제치고 업계 2위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bhc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치킨프랜차이즈업계 순위에 지각 변동이 생겼다. 지난해 매출액 기준 교촌치킨(교촌에프엔비)가 2911억원으로 1위를 기록한 가운데 bhc가 2위, BBQ(제너시스BBQ...
2017-04-19 수요일 | 신미진 기자
롯데주류, 클라우드와 다른 맥주 ‘트루거’ 출시한다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롯데주류가 새로운 맥주 브랜드를 출시한다. ‘트루거(가칭)’ 라는 이름의 신제품은 클라우드와 달리 ‘물을 탄 맥주’로 알려졌다.18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롯데주류는 ‘라거’ 맥주를...
2017-04-18 화요일 | 신미진 기자
애경 루나, 베이스메이크업 ‘2017 프로라인’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애경의 색조전문 메이크업브랜드 루나가 ‘2017 프로라인’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루나 프로라인은 베이스메이크업 제품군으로 △컨실 쿠션 2종 △포토 피니셔 2종 △컨실 스팟...
2017-04-18 화요일 | 신미진 기자
롯데칠성음료, 1인 가구 겨냥 아이시스8.0 ‘1L’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1인가구를 겨냥해 아이시스8.0의 ‘1L 페트병’ 제품을 선보인다. 18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신제품은 기존 2L 용량에 비해 이동 및 보관이 편하고, 1인 가구와 여성 소...
2017-04-18 화요일 | 신미진 기자
편의점 CU, 업계 최초 크래프트 맥주 판다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BGF리테일의 편의점 CU가 맥주 매니아 고객을 위해 ‘크래프트 맥주’ 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CU는 가볍게 즐기는 ‘라이트 음주 문화’ 의 확산과 개성 있는 수제 맥주를 찾는 고객이...
2017-04-18 화요일 | 신미진 기자
[식음료 단신] 동원F&B·풀무원·일동후디스·아워홈 外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동원F&B의 ‘천지인 홍삼’이 젤리 홍삼 제품 ‘꼬마버스 타요 새콤달콤 홍삼구미’ 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홍삼의 쓴맛은 줄이고 딸기 맛을 더해 아이들의 거부감을 줄였다. 국내...
2017-04-18 화요일 | 신미진 기자
한국콜마 ‘미래패키징 신기술’ 산업부장관상 수상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화장품·의약품 연구개발 제조업체 한국콜마가 제품 용기 분야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아 ‘신기술 정부포상’ 기업부문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18일 한국콜마는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
2017-04-18 화요일 | 신미진 기자
오리온, 6년 째 되풀이 되는 ‘담철곤 리스크’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담철곤 회장이 6년 만에 다시 검찰조사 선상에 올라 오리온그룹이 또 다시 '오너리스크’ 로 술렁이고 있다. 담회장은 처형인 이혜경 전 동양그룹 부회장이 200억원대 횡령혐의로 고소하...
2017-04-18 화요일 | 신미진 기자
오리온 초코파이, 사드 리스크에도 ‘중국 브랜드파워 1위’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오리온이 사드 마찰로 중국 내 일부 공장의 생산라인을 축소했으나 ‘초코파이’ 의 인기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오리온은 초코파이가 2017년 ‘중국 브랜드 파워지수(C-BPI)’ 파이 ...
2017-04-18 화요일 | 신미진 기자
롯데제과, 노사정 사회적 책임 협약 체결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롯데제과가 지난 5일 서울 양평동에 위치한 롯데제과 영등포공장에서 서울 남부고용노동지청과 ‘노사의 사회적 책임 실천 협약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김용수 롯데...
2017-04-17 월요일 | 신미진 기자
매일유업, 고창·여수서 ‘매일 클래식’ 음악회 개최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매일유업이 주최하는 ‘제26회 매일클래식’이 21일 오후 7시 30분 고창 문화의전당, 22일 오후 1시 30분 고창 상하농원, 23일 오후 4시 여수 예울마루에서 차례로 열린다.매일클래식은 ...
2017-04-17 월요일 | 신미진 기자
CU 편의점 얼음, 연간 1000억원대 규모 성장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BGF리테일 CU(씨유)의 편의점 얼음 시장이 해마다 두 자릿수 매출을 보이며 연간 1000억원대 규모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17일 CU가 최근 5년간 얼음 매출을 분석한 결과, 2013년 15....
2017-04-17 월요일 | 신미진 기자
탐앤탐스, 몽골 최대도시 올란바토르에 ‘13호점’ 오픈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탐앤탐스가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 시내에 몽골 13호점 ‘그린 올리브점’ 을 신규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울란바토르는 몽골 전체 인구의 3분의 1이 거주하는 몽골 최대 도시로 그...
2017-04-17 월요일 | 신미진 기자
[르포] CJ 비비고 육개장 탄생 비법 공개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육개장 육수를 뽑는 시간에서 가장 많은 마찰이 있었습니다. 고심 끝에 타협점을 찾아 셰프는 맛을 잡고, 연구원인 저는 제품을 공장에서 효율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노력한 끝에 ‘비비...
2017-04-17 월요일 | 신미진 기자
[식음료 단신] 동아오츠카·롯데네슬레코리아·동서식품·올가홀푸드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동아오츠카가 저탄산 과즙음료 ‘데미소다 자몽’을 새롭게 선보인다. 데미소다 자몽(100ml)의 열량은 42kcal로 시중 과즙탄산류(약 53kcal)보다 당 함유량을 20% 낮췄다. 또 자몽 2분...
2017-04-17 월요일 | 신미진 기자
[한식 프랜차이즈 4월 브랜드평판] 한솥·국수나무·원할머니보쌈 순
[한국금융신문 신미진기자]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평판 2017년 4월 조사결과 1위 한솥, 2위 국수나무, 3위 원한머니보쌈으로 분석됐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금년 3월 15일부터 4월 16일까지 대한국민 소비자들이 좋...
2017-04-17 월요일 | 신미진 기자
현대홈쇼핑, 가정의달 맞아 ‘키즈위크 특별전’ 진행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현대홈쇼핑이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유모차, 놀이매트 등 인기 유아동 상품을 모아 ‘키즈위크 특별전’ 방송을 진행한다.우선 현대홈쇼핑은 17일 오후 12시 30분에 프리미엄 원단을 사...
2017-04-17 월요일 | 신미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