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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단신] 동아오츠카·롯데네슬레코리아·동서식품·올가홀푸드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17 11:16 최종수정 : 2017-04-18 11:16

[식음료 단신] 동아오츠카·롯데네슬레코리아·동서식품·올가홀푸드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동아오츠카가 저탄산 과즙음료 ‘데미소다 자몽’을 새롭게 선보인다. 데미소다 자몽(100ml)의 열량은 42kcal로 시중 과즙탄산류(약 53kcal)보다 당 함유량을 20% 낮췄다. 또 자몽 2분의 1개에 해당하는 나린진 25mg을 담아 특유의 쌈싸름함을 구현했다. 동아오츠카는 데미소다 자몽 출시를 기념해 과일 패키지를 입체적으로 표현한 볼록형 패키지로 선보인다.

△롯데네슬레코리아가 간식 브랜드 ‘네스퀵’ 의 패키지를 리뉴얼한다. 새로운 패키지 전면에는 네스퀵의 주요 영양성분인 비타민 C, D3 등을 하나의 아이콘으로 표기해 눈에 잘 띄게 했다.후면에는 우유의 영양성분과 네스퀵의 영양성분을 도식화해 한 잔의 네스퀵을 통해 섭취할 수 있는 영양성분들을 알기 쉽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동서식품이 ‘제2기 맥심 커피라이터’ 를 30일까지 모집한다. 맥심 커피라이터는 맥심 커피에 대한 리뷰와 제품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서포터즈다. 동서식품 공식 카페에서 지원 가능하며 최종 5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제2기 맥심 커피라이터는 약 6개월 간 제품 리뷰, 공장 견학, 제품 개선 사항 건의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풀무원의 올가홀푸드가 전통 과자 ‘찰옥수수 강냉이’ 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산 찰옥수수로 만들어 GMO(유전자변형식품) 걱정 없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설탕 대신 허브에서 추출한 천연 감미료를 사용해 칼로리도 낮췄다. 올가홀푸드는 ‘찰옥수수 강냉이’ 출시를 기념하여 내달 7일까지 ‘3+1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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