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 ‘삼성 한국형TDF’ 수탁고 4000억원
삼성자산운용은 ‘삼성 한국형TDF’의 수탁고가 4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국내 TDF 시장에 올해 들어서만 약 2000억원의 자금이 몰리며 9200억원 규모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 한국형TDF가 전체 TDF...
2018-03-29 목요일 | 한아란 기자
NH투자증권-서울대 ‘제12기 100세시대 인생대학’ 개강
NH투자증권은 ‘신(新) 중년’을 위한 프리미엄 고객행사인 ‘100세시대 인생대학’ 제12기 과정을 개강했다고 27일 밝혔다.100세시대 인생대학은 생애자산관리와 은퇴설계 분야 최고 연구기관인 NH투자증권 100세시...
2018-03-27 화요일 | 김수정 기자
신한은행,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은행부문 3년연속 1위
신한은행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2018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은행 부문 3년 연속 1위를 포함, 프라이빗뱅킹(PB), 은퇴설계금융서비스 부문까지 총 3개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
2018-03-2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대형 건설사, 3~4월에 ‘상업시설’ 분양
대형 건설사들이 3~4월 ‘상업시설’ 분양에 나선다.19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 인포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분양되는 상업시설은 현대산업개발 ‘부평 아이파크 상업시설’, GS건설 ‘속초자이 단지내 상가’...
2018-03-1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국민연금 보험료 납부자 지난해 1800만명 ‘사상 최대’ 달성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가까워지고, 급격한 고령화로 노후가 길어지면서, 국민연금을 통한 노후 대비 인구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19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자신의 소득을 신고해서 보험료를 실제 납부...
2018-03-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재테크 톡톡] 상속주택을 활용한 절세전략
평생 모은 재산을 집 한 채 장만하는 것이 꿈이었던 세대가 이제 은퇴해 상속을 하게 되는 시대가 도래했다. 부동산, 특히 주택 양도 시에는 양도순서에 따라 세금을 안 낼 수도 있고, 낼 수도 있다. 다음의 상담사...
2018-03-19 월요일 | 편집국
[창간 기획 -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 두 개의 약속’] 미래에셋생명, 은퇴 후 최저생활자금 보증
미래에셋생명의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 두 개의 약속’이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기본적인 사망 보장은 물론 생활자금 지급을 통해 은퇴 이후의 생활비 마련도 선택적으로 보장한다. 미래에셋생명의 차...
2018-03-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창간 기획 - ‘교보스마트플랜종신보험’] 교보생명, 보험료 낮춘 저해지환급형
교보생명이 최근 출시한 ‘(무)교보스마트플랜종신보험’은 보험료 부담을 줄이고 보장을 강화한 신개념 종신보험이다. 이 상품은 일정기간 해지환급금을 줄인 대신 보험료를 대폭 낮춘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으로, ...
2018-03-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창간 기획] 대신증권 ‘고객 평생투자 건강’ 주치의
대신증권은 고객의 평생 투자 건강을 위해 논리와 뷰를 팔겠다는 목표 아래 모든 시스템을 고객 중심으로 개편했다. 특히 ‘금융의 도덕적 선(善)과 충(忠)’을 자산관리(WM) 철학으로 제시하고 WM사업 강화를 위해 ...
2018-03-1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한은행, 라이나전성기재단과 은퇴 솔루션 협력
신한은행은 시니어를 위한 공익재단인 라이나전성기재단과 ‘50+세대의 활기찬 삶과 건강한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한은행은 라이나전성기재단과 전성기캠퍼스...
2018-03-1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대우 ‘노후계획, 연금이 좋다’ 이벤트 실시
미래에셋대우는 고객과 함께 하는 노후 준비를 위해 ‘노후계획, 연금이 좋다’ 이벤트를 올 6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초고령화 시대를 맞아 사적 연금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연금자산에 대한 고...
2018-03-15 목요일 | 김수정 기자
[두 번째 인생] 상속으로 늘어난 빈집관리 나선 일본의 새로운 산업은?
현재 일본에선 연간 숨지는 인구가 127만명에 이르고, 이들이 상속하는 규모만도 50조엔에 달한다. 상속재산에는 상속세가 따르기 마련인데, 일본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상속재산의 상당 부분이 부동산으로 남아 있어...
2018-03-14 수요일 | 허과현 기자
"전세거주자, 돈 끌어모아도 서울 아파트 사려면 20년 이상"
현재 전세를 살고 있는 사람이 보증금을 보태고 생활비 빼고 남은 돈을 모두 모아도 서울에서 아파트를 사기까지는 20년이 넘게 걸린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또 사회초년생 절반이 3000만원 가량의 빚을 지고 있고,...
2018-03-1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ING생명, 36개월 연속 신인FC 합격률 90%대 진기록
ING생명이 36개월 연속으로 매달 90%이상의 설계사 자격시험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어 시선을 모으고 있다. 보험시장 포화와 함께 보험회사들이 크게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야가 ‘설계사 리크루팅’이다. 한 명의...
2018-03-1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박덕배 금융의 창 대표] 서민금융 보다 절실한 서민금융교육
최근 우리나라 경제가 소폭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 완전하지 못하여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여건이 형성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 금융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미국 기준금리의 가파른...
2018-03-12 월요일 | 편집국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MVP’펀드 순자산 8500억 돌파 기염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MVP펀드가 출시 4년도 안 되어 순자산 8500억 원을 돌파하는 등 순항 중이다. 2014년 4월에 출시된 미래에셋생명의 미래에셋생명 글로벌 MVP(Miraeasset Variable Portfolio)펀드는 미래...
2018-03-0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은행, 연 2.5% '미래설계 드림 적금' 출시
신한은행은 은퇴설계 지원 모바일 플랫폼 ‘미래설계포유’ 전용 상품인 ‘신한 미래설계 DREAM 적금’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신한 미래설계 DREAM 적금’은 ‘미래설계포유’를 통해 가입자 전원에게 연 0.5%...
2018-03-0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생명은퇴연구소, "돈 모으려면 충동구매 소비습관 바꿔야"
자산규모나 소득수준이 높은 사람들은 충동구매 경험이 더 낮게 나타나는 등 바람직한 소비습관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생명은퇴연구소는 일반인 1030명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습관 등에 대한 설문 조...
2018-03-0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세계 여성의 날, KB손보·삼성생명 등 보험사 '유리천장' 깨기 눈길
세계 여성의 지위 향상과 사회적 참여 독려를 위한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세계 곳곳에서 기념행사와 도심집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유리천장을 깨고 여성 임원을 단행하는 등 유리천장 깨기에 앞장서고 있는 보...
2018-03-0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실손의료보험, 개인·단체·노후 등 필요에 따른 전환 자유로워진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개인이 가입하는 ‘일반 실손의료보험’과 회사 등에서 단체로 가입하는 ‘단체 실손보험’, 고령자를 위한 ‘노후 실손의료보험을’ 금융소비자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2018-03-0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통합 미래에셋생명 출범… 변액보험 10조 클럽 매머드社 탄생
미래에셋생명의 PCA생명 합병이 완료됐다. 미래에셋생명은 5일, PCA생명 인수를 마무리하고 통합 미래에셋생명을 출범시켰다. 지난 2016년 11월 미래에셋생명이 PCA생명 지분 100%를 1700억 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
2018-03-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디스플레이산업협회장 취임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가 5일 더케이서울호텔에서 2018년도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협회장으로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을 선임했다. 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갈수록 치열해지는 글로...
2018-03-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