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창간 기획] 대신증권 ‘고객 평생투자 건강’ 주치의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3-19 00:00

[창간 기획] 대신증권 ‘고객 평생투자 건강’ 주치의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대신증권은 고객의 평생 투자 건강을 위해 논리와 뷰를 팔겠다는 목표 아래 모든 시스템을 고객 중심으로 개편했다.

특히 ‘금융의 도덕적 선(善)과 충(忠)’을 자산관리(WM) 철학으로 제시하고 WM사업 강화를 위해 지난 6년간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재구축에 주력했다.

장기적인 관점의 자산관리 플랜에 대한 수요 증가에 따라 WM사업 비중을 확대하고 대신저축은행, 대신에프앤아이 등 다양한 금융계열사를 인수한 것이 그 일환이다.

대신증권은 증권 중심의 비즈니스에서 벗어나 수익모델을 다각화함으로써 고객이 100세에도 재무적으로 건강할 수 있도록 최고의 WM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객자산의 수익률을 높이는 것을 최대 가치로 삼고 누구나 편리하게 받을 수 있는 자산관리와 은퇴 후 체계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책임지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다양한 역량을 지닌 금융계열사들과의 협업으로 차별화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해 상품공급체계를 새롭게 혁신했다.

또한 특별한 자산관리가 필요한 초고액자산가(UHNW) 고객부터 온라인을 통해 스스로 자산관리를 하는 개인(MASS) 고객까지 전 고객층을 아우르는 자산관리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대체투자 부문에서는 국내외 유망지역 투자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해외부동산 및 대체 투자상품에 대한 투자와 소싱을 이어나가고 글로벌 대체투자 상품과 파생 금융상품을 제공해 고객과 회사가 안정적인 장기 수익을 추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투자은행(IB) 부문은 맞춤형 기업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솔루션 프로바이더(solution provider)’의 역할을 수행해 성과를 창출한다.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도 놓치지 않는다.

대신증권은 IT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장기적 성장이 예상되는 이머징 시장에 진출했다.

이어 각국의 경쟁력 있는 회사와의 협업을 통해 대신증권의 선진화된 트레이딩 플랫폼을 제공하고 발생하는 수익을 공유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인도네시아의 만디리 증권과 태국의 부알루앙증권과의 제휴를 넘어 지속적으로 다양한 국가에 진출할 계획이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정형증권 토큰화 글로벌 경험 축적…이어 2·3단계 확대해야” 내년 2월 STO(토큰증권) 법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 이미 진행된 정형증권 토큰화(Tokenization) 사례와 시행착오를 국내 제도 설계에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특히, 1단계 정형증권은 해외에서 경험이 축적된 만큼 빠르게 테스트를 거쳐 2·3단계로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앞서 금융위원회는 이달 ‘토큰증권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1단계에서 펀드·채권의 기관투자자 전용 사모증권과 비상장주식의 신탁방식 토큰화를 추진하고, 공모 조각투자증권의 토큰화도 허용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2단계에서는 공모증권 등으로 토큰화 인프라를 확대하고, 3단계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등을 결제수단으로 연계해 2 SK지오센트릭, 금리밴드 넓혀 회사채 700억 도전…실적 회복세는 ‘주춤’ SK지오센트릭(대표이사 김종화)이 회사채 차환을 위해 올해 두 번째로 공모 시장을 찾는다. 2년 연속 적자를 낸 뒤 올 상반기 흑자로 돌아섰지만, 2분기 들어 영업이익이 크게 줄면서 실적 개선세의 지속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K지오센트릭은 이달 22일 2년물(400억 원)과 3년물(300억 원)로 나눠 총 7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사채를 발행한다. 오는 15일 진행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400억 원까지 증액 발행될 수 있다. 대표주관은 한국투자증권·SK증권·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신한투자증권 등 6개사가 공동으로 맡았다.조달 자금은 2027년 1월 만기도래하는 21-1회 공모사채(발행 3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세금이 두려워"… 해외 교민 '역이민 붐'에 증권사도 나서 해외에서 터전을 일군 한인 교민들 사이에서 고국으로의 복귀를 뜻하는 '역이민'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 대형 증권사들이 교민들의 복잡한 세무와 자산 재배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전화나 이메일 상담의 한계를 넘어, 증권사 전문가들이 직접 해외 현지로 날아가 밀착 마케팅을 펼치는 것이 새로운 자산관리(WM) 트렌드로 자리 잡는 모양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해외 거주 교민을 위한 '역이민 특별 세미나 및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성황리에 마쳤다.지난해 미국 LA를 시작으로 미주 지역에 집중됐던 역이민 지원 서비스를 올해 홍콩과 싱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