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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PB대상 투자세미나 개최
신한은행은 16일 남산소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PB고객들을 대상으로 ‘신한 Private Bank 그랜드 투자세미나 2011’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투자세미나는 최근의 물가상승 기조와, 중동의 지정학적 이슈로 인...
2011-03-16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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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운용 ‘미국투자1.5배 레버리지펀드’ 첫선
한화금융네트워크 푸르덴셜자산운용(대표이사 김철훈)은 11일(금)부터 미국시장을 대표하 S&P500 지수투자로 상승장에서 높은 레버리지를 추구할 수 있는 ‘푸르덴셜미국스피드업1.5배증권자투자신탁(주식-파생재간접...
2011-03-13 일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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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분석] PF대출 관련업종 신용도 하락 가능성 존재
금융당국의 발빠른 대응으로 저축은행 부실은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하지만 아직 처리해야할 부동산PF는 남아있다. 부동산 경기가 호전되지 않을 경우 저축은행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라 금융권 전반으...
2011-03-13 일요일 | 고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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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법 리모델링 초읽기
자본시장법은 포괄주의와 기능적인 규제체계의 도입으로 자본시장의 대형화, 세분화를 유도하는 법으로 평가받는다. 시행한지 2년이 흐른 지금 금융시장은 양이나 질적인 측면에서 발돋움을 했다. 먼저 금융투자회사...
2011-03-06 일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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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사태 끝나지 않았다
끝난 줄 알았던 RG사태가 또 다시 불거졌다.감사원은 한국무역보험공사가 2008년 중소조선사들에 대해 RG보험(선수금환급보증보험)을 지원해 8877억원의 보험사고가 일어났다고 지난 3일 밝혔다.무역보험공사는 2008년 5월 자본잠식 상태인 SLS조선에 대한 RG보험 인수 한도를 6억달러로 정하고 27척의 보험을 인수했으나, ...
2011-03-06 일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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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과 안정의 시너지로 레벨업
금융산업의 정책과제와 전략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신금융패러다임을 모색하는 시점에서 국내금융산업의 도약을 위한 해법을 찾는 갈림길에 놓일 전망이다. 글로벌금융위기로 선진국이 규율체계를 손질하며 우리 ...
2011-03-02 수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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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업계 “美 투자하세요!” 총력전
“중국 찍고 이젠 미국?”선진국 경기회복 바람을 타고 금융투자업계가 미국 관련 신상품을 잇따라 내놓고 투심잡기에 열성이다. 각 증권사, 운용사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영업이익과 경기가 가장 크게 회복된 미국을 투자 1순위로 점찍은 것.선진국의 경기회복 최대 수혜자로 미국을 손 꼽은 눈치지만, 각 금융사들이 ...
2011-03-02 수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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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트리플 시너지, 현지화 성과결실 원년”
수평조직, 운용라인 강화, 사회공헌도 ‘적극적’무작정 장기투자 NO! 자산배분 병행해야하나UBS자산운용은 펀드 시장 업계내에선 일석삼조 인프라를 지닌 대표적인 운용사다. 국내 대표 금융사 하나금융그룹지주의 ...
2011-02-27 일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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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리티 亞신흥국 최고운용사 선정
제로인 주최 ‘2011대한민국펀드 어워즈’피델리티자산운용㈜ (대표: 마이클 리드)은 펀드평가사 제로인이 주최하는 ‘2011 대한민국 펀드 어워즈’에서 『아시아 신흥국 주식 부문』 최고의 운용사로 선정됐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여의도 63씨티 주니퍼 룸에서 진행된 것. 피델리티는 지난 ‘2009 제로인 펀...
2011-02-27 일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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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장기보험 손해율도 ‘적색경보’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로 울상을 짓고 있는 손해보험사들이 설상가상으로 장기보험손해율 역시 위험수위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장기보험의 경우 1년 주기로 갱신되는 자동차보험과 달리 단기간 내에 개선될 여지가 거의 없다는 점에서 손보사들의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지난 2009년 손보사들이 실손의...
2011-02-27 일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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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인플레는 한 국가만의 일이 아니다
전 세계가 국경을 넘어 곡물 자원 에너지 육류와 어류까지 확보 혈안 돈만 있으면 다 된다는 낡은 생각버리고 식량확보 이뤄져야 복지 향상 물가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한은이 최근 금리를 동결하였다. 금리를 2개월...
2011-02-20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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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펀드 “미워도 다시한번”
국내 해외펀드의 대표주자인 브릭스펀드에 편입된 주요 신흥국들이 최근 몸살을 겪고 있어 향후 브릭스펀드의 운명에 관심이 쏠린다. 실제 주요 편입국중에서 고유가 수혜로 급등한 러시아를 빼놓고, 사실상 지난해 승승장구하던 인도와 브라질은 -10%가까이 떨어진 상태다.단, 조정 발목에 잡혔던 중국은 최근 인플레이션 ...
2011-02-20 일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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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사업비율 감소폭 미미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로 손보사들이 지난해부터 사업비를 공시하고 있지만, 업계 전체 감소폭은 미미한 수준이고, 특히 일부 손보사들은 사업비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손해보험협회는 분기에 한 번씩 공시하는 자동차보험 사업비율 공시를 2개월 가량 지연시킨 것으로 드러나, 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을...
2011-02-16 수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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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강북지역 자산관리 세미나
미래에셋증권은 16일(수) 오후 3시부터 도봉구 창동역 부근에 위치한 여의도순복음 도봉교회 지하대강당에서 상계·수유·돈암동·의정부지점 공동 주최로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2011년 증시전망 및 국내외 투자전략’을 주제로 진행되며, 최근 금융시장의 주요 이슈를 점검해 보고, 변화하는 투자환...
2011-02-16 수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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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할인특약 대중화 ‘시간문제’
최근 고의성이 의심되는 교통사고의 증가로 차량용 주행영상 기록기(차량용 블랙박스)의 동영상이 활발히 활용되고 있는 가운데 자동차보험의 블랙박스 할인특약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
2011-02-13 일요일 |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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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매도는 저가매수의 기회”
수급이 뒷받쳐주는 대형주가 여전히 유망“위기는 기회다.” 현대증권 이상원 투자전략팀장은 최근 거래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외국인매도세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다. 외국인 매도가 선진국으로 머니무브가 아니라...
2011-02-09 수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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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위스저축銀, 비이자수익 차별화로 수익 극대화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행장 유문철, www.hsb.co.kr)이 부동산침체로 저축은행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시장에서 선행적으로 비이자수익 부문에 주력해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어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
2011-02-09 수요일 | 고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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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VVIP PB센터의 자산관리 전략은
자산시장이 격동기를 맞고 있다. 증시는 연중 최고치를 돌파했으나 중국 긴축정책, 인플레이션 등으로 귀금속, 곡물같은 대안투자자산도 꿈틀거린다. 인플레압력이 커지면서 위험자산에서 안전자산으로 머니무브 우려도 나온다. 지수는 올라도 굵직한 악재로 안개 속으로 빠져드는 자산시장. 초우량 자산가의 뭉칫돈을 굴리...
2011-02-06 일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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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분석] 생활물가 안정 중심 가격관리 대책 초점
물가급등, 원자재값 상승·차이나플레이션 전이위험공공요금 동결, 농산물가격 안정, 교육비 인상 억제그동안 금융위기로 정부에서 잡고 있던 물가가 이달 초부터 본격적으로 인상되고 있어 물가불안심리가 악화되고...
2011-02-06 일요일 | 고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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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오리 美펀드 날개짓 ‘꿈틀’
금융위기 이후 중국 등 신흥국 대비 소외됐던 미국펀드에 햇살이 비쳐질지 관심이 모아진다. 실상 단기급등과 인플레이션 우려에 발목 잡힌 신흥국 대비 올 들어 미국 등 선진국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목소리도 높기 때문. 더욱이 올 연초 들어 긴축과 인플레이션 우려로 부진의 늪을 걷는 일부 ...
2011-01-30 일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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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덕꾸러기 미국펀드 뜰까
그동안 천덕꾸러기 신세였던 미국펀드가 인플레이션 우려에 놓인 신흥국펀드 대비 더 유망하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와 주목된다.최근 상승국면이 뚜렷한데다, 금융위기 이후 단기 급등한 신흥국가들이 인플레이션 우려에 따른 긴축정책으로 상승탄력 제한이 우려되기 때문. 이에 신흥국 대비 그늘졌던 미국펀드의 전성기...
2011-01-30 일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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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이상징후, 코스피도 들쑥날쑥
증시의 최대큰손인 외국인투자자들의 움직임이 심상치않다. 잇딴 순매수행진으로 2000p돌파의 주역이었던 외국인이 연초들어 주식을 내다팔며 정반대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박자빠른 선물시장에서도 1년 이래 최대물량을 내놓았다. 정반대의 매매패턴을 보임에 따라 외국인이 국내증시를 떠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낳...
2011-01-26 수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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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 한파에 손보업계도 꽁꽁
영하 17도를 넘나드는 기록적인 한파에 보험사들의 주름이 늘어가고 있다.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시베리아 한파의 기승으로 손해보험사의 긴급출동서비스가 폭주한데다가 자동차 고장과 사고가 늘어났기 때문이다.19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주말부터 지속된 한파로 배터리 고장이나 연료가 얼어 시동이 걸리지 않는 ...
2011-01-19 수요일 | 이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