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카드 ‘S-OIL 삼성카드 4’
삼성카드는 8일, S-OIL과 제휴를 통해 전국 S-OIL 주유소에서 리터당 100원 할인, 모든 가맹점 0.7% 포인트 적립 혜택 등을 제공하는 ‘S-OIL 삼성카드 4’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S-OIL에서 주유시 회당 1...
2013-01-0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불가피한 환율 3중고 선제대응으로 넘자
2005년부터 2007년 상반기 우리 경제 주체들을 당황케 했던 ‘달러 약세·엔 약세·원화 강세’ 외환시장부문 3중고가 재현됐지만 최악의 상황은 아니라며 오히려 선제적 대응에 착수해 다각적 노력을 펼칠 때라는 지...
2013-01-09 수요일 | 정희윤 기자
-
삼성카드, 'S-OIL 삼성카드 4'
삼성카드는 8일, S-OIL과 제휴를 통해 전국 S-OIL 주유소에서 리터당 100원 할인, 모든 가맹점 0.7% 포인트 적립 혜택 등을 제공하는 ‘S-OIL 삼성카드 4’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S-OIL에서 주유시 회당 1...
2013-01-0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
환율전쟁 시작되다
지난해 대선에 몰두하는 동안 원화가치의 지속 상승으로 환율전쟁 이미 시작 선진국들의 팽창적인 통화정책도 신정부가 해결해야 할 시급한 과제중 하나박근혜 대통령 당선자는 당선이 확정된 다음 날 첫 번째 업무를...
2013-01-02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2013 세계보험산업 성장률 2.8% 전망
2013년 세계 보험산업의 성장 전망치가 2.8%수준으로 지난해 보다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세계 최대 재보험사인 스위스리에 따르면 지난 2012년 세계 보험산업의 성장률(수입보험료 기준)은 약 1.2% 수준으...
2013-01-02 수요일 | 최광호 기자
-
中企 자금단기화·환율 이중고 불가피
수출여건이 만만치 않고 내수 전망 또한 불투명하고 은행 대출태도가 보수적일 뿐만이 아니라 장기대출이 줄어들 전망인데다 환율 이슈를 보면 수출중소기업에 극도로 불리한 상황이 예견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2012-12-19 수요일 | 정희윤 기자
-
바닥 다지는 은행업 오히려 전망 밝다
은행들 스스로 수익력 회복 여력을 키울 수 있는데다 대내외 실물경제 위험이 옅어지거나 회복하는 쪽으로 돌아선다면 은행산업은 다운사이드 행진을 그치고 업-사이드로 돌아설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이 득세하고 있...
2012-12-16 일요일 | 정희윤 기자
-
외국인의 귀환, 미워도 다시 한번
변덕스런 매매형태로 투자자들의 애간장을 태웠던 외국인 투자자가 순매수 기조로 돌아서고 있다. 사고 파는 매매패턴과 달리 9일 연속 순매수흐름을 보인 것에 힘입어 코스피2000p를 다시 탈환하기도 했다. 외국인 국내증시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지난 10월만해도 약 2조원의 주식을 내다팔며 변덕스런 매매패턴을 보였...
2012-12-16 일요일 | 최성해 기자
-
저금리 저성장에 보험업계 실적지표 ‘빨간불’
2012년 9월말까지 누적 당기순이익 적자를 기록한 보험사가 여덟 곳이나 발생했다. 저성장·저금리기조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생명보험사들의 2012회계연도(2012.4~2013.3) 상반기 총 당기순익은 1조7690억원으로 전년동기(1조6100억원) 대비 9.8% 증가했다.하지만 알리안츠생명의 당기순익...
2012-12-16 일요일 | 최광호 기자
-
글로벌IPO시장 된서리
시장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글로벌IPO시장도 된서리를 맞았다. 동양증권에 따르면 2012년 글로벌 IPO 규모와 건수는 각각 1515억 달러와 1582건으로 전년대비 각각 -39%, -35%가 줄었다. 이는 유럽을 중심으로 한 재정위기, 신흥국의 경기싸이클 둔화, 미국의 재정절벽 등 악재로 지수 상승에 대한 신뢰가 낮아져 IPO를 꺼렸...
2012-12-12 수요일 | 최성해 기자
-
환율급락, 후폭풍 ‘촉각’
환율움직임이 심상치않다. 10일 원달러 환율이 강력한 지지선인 1080원 아래로 이탈하며 환율급락의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전문가들은 세계금융시장이 미국 재정절벽위기 완화, Q4기대감 등 신흥국 통화강세환경이 조성되고 있는 만큼 당분간 환율하락은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 종가...
2012-12-10 월요일 | 최성해 기자
-
계사년 해외투자, 본궤도 발돋움 안간힘
정책금융공사가 새해부터 사모펀드(PEG)를 통한 우리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본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어서 파급효과가 어떻게 펼쳐질지 주목 받고 있다. 올해에도 국내 은행들의 초국적화지수는 여전히 낮았지만 다른...
2012-12-0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글로벌 유동성 기지개, 외국인 ‘러브콜’
2013년 글로벌유동 귀환에 대한 전망은 ‘맑음’이다. 유동성이 풀린 상황에서 Q3효과로 유동성유입은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 과정에서 신흥국이 수혜를 입으며 우리나라도 외국인투자자의 컴백이 기대된다. 글로벌 유동성의 귀환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무엇보다 시장을 끌어올릴 실탄이 충분하다. 미래에셋증권에 따르...
2012-11-28 수요일 | 최성해 기자
-
즉시연금 상품에 5조원 몰렸다
즉시연금보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생명보험사들의 방카슈랑스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해 들어 10월말까지 시중은행들의 즉시연금 판매 총액은 총 4조1431억원에 달하고 있다. 국민은...
2012-11-21 수요일 | 최광호 기자
-
중국 정권교체는 시장에 우호적 변수
미국과 달리 공산당 단일체제를 유지, 소비진작책 기대고령화 고민, 성장방식 전환 글로벌 무역구조 변화 고려중국은 지난 11월 8일(목)부터 11월 14일(수)까지 제 18차 전국대표대회를 개최해 새로운 최고회의 상임...
2012-11-21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2013년 증시, 착한유동성 믿어볼까?
연말이 다가오면서 증권사들이 잇따라 2013년 증시전망을 내놓고 있다. 이들 증권사들이 한결같이 강조하는 투자키워드는 ‘착한 유동성’이다. 현대증권은 내년에도 글로벌유동성효과가 이어진다는 입장이다. 미국 연준위의 QE3, 유럽 중앙은행의 OMT(무제한국채매입)의 정책이 ‘선진국 통화약세 vs 이머징 통화강세’로 ...
2012-11-18 일요일 | 최성해 기자
-
은행들 광풍폭우 영향권 이미 진입
금융계 일각에서 2013 계사년 은행 실적이 올해의 반토막이 날 수 있다는 비공식적 전망이 설왕설래 하는 가운데 국내은행들은 이미 시계가 불투명한 광풍폭우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짐작되고 있어 우려를 더하고 있...
2012-11-18 일요일 | 정희윤 기자
-
금융권 IT인력 5% 확충 “실효성 없다”
IT인력 충원과 관련해 보험업계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지난해 개정된 ‘전자금융감독규정’으로 인해 전체직원의 5%를 IT인력으로 충원하고 그 중 절반을 내부 인력으로 채워야하기 때문이다. 전 금융권에서 시행되다보니 IT인력 풀도 부족할 뿐만 아니라 개별회사의 여건을 고려하지 않고 일률적으로 적용함에 따라 인력...
2012-11-18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
기업은행-배구, 우리은행-농구 순풍 돛 달았네
기업은행과 우리은행이 각각 배구와 농구 이번 시즌 초반부터 강세를 보이며 랭크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기업은행은 프로배구 V-리그에서 개막 2연승을 거두며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기업은행은 지난 4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의 ‘2012~2013시즌 NH농협 V-리그’ 개막전에서 세트 스코...
2012-11-11 일요일 | 이나영 기자
-
긍전 신호 여럿 불구 대외불안에 금리동결
11월 금융통화위원회가 금리를 2.75% 수준에서 동결하기로 한 것은 대외불안요인 경계감을 누그러뜨릴 수 없었기 때문이었던 것으로 짐작된다. 수출을 비롯해 소비와 투자, 취업자 수 등 국내 실물경제 긍정적 신호를 확인했으면서도 금융통화정책 방향에서 성장잠재력이 훼손되지 않는 것을 전제로 깔았다. 시장 전문가들이...
2012-11-09 금요일 | 정희윤 기자
-
불경기에 생명보험 설계사 7000명 증가
생명보험설계사 수가 1년사이 7000명 가량 증가했다. 생명보험 설계사 수는 불경기일 때 증가한다는 통설이 다시 한 번 들어맞았다.4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생명보험사 설계사 수는 7월말 기준 15만8273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15만1237명 대비 4.56%(7036명) 증가했다. 성별로는 남성이 623명 증가해 1.58%의 증가율에 ...
2012-11-04 일요일 | 최광호 기자
-
‘스테이지 암보험’ 출시 임박
암의 진전 단계별로 보험금을 차등지급하는 ‘스테이지 암보험’의 연내 출시가 예고됨에 따라 암보험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암보험 상품은 한때 손해율이 높다는 이유로 판매중단 위기까지 맞았으나, 최근 2차암 보장 등 상품의 다변화를 통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며 재도약하고 있다. 스...
2012-10-31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
경기침체에 보험 해약 15% 늘었다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보험료를 납입할 여력이 없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고, 특히 보험 해약건수도 크게 늘고 있다.28일 생보협회에 따르면 2012회계연도 1분기(4~6월) 동안 발생한 효력상실·해약 건수는 20만4976건, 7조698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3.13%, 15.09% 증가했다. 효력상실·해약은 보험가입자가 보험료...
2012-10-28 일요일 | 최광호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