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변화·혁신 통해 일등회사 도약”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올 한해 글로벌 성장 정체와 내수부진 등 어려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성장을 위해서는 변화와 혁신이 필요함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사업구...
2017-01-02 월요일 | 김은지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쪽방촌 방문 봉사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올해도 어김없이 동대문 쪽방촌을 찾아가 주민들에게 겨울나기 생필품을 전달했다. 최신원 회장은 28일 박상규 신임 SK네트웍스 사장 및 경영진과 신입사원들,...
2016-12-28 수요일 | 김은지 기자
성남-여주 복선전철 수혜로 ‘이천 신원아침도시’ 분양 마감 단계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부발 역세권 내 첫 공급단지인 ‘이천 신원아침도시’ 가 성남-여주 간 복선전철 개통에 힘입어 분양 마감 단계 이르렀다. 부발 역세권은 지구 단위 개발 계획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이 조...
2016-12-19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최신원 회장, 올해 사랑의열매 개인 최고액 기부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올해에만 6억 3800만원을 기부했다. 이는 올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개인 기부자중 가장 많은 금액이다. 지금까지 누적기부액은 총 33억 8000만 원으로, 역대 사...
2016-12-14 수요일 | 김은지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워커힐면세점, 부활 위한 준비 마쳤다“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워커힐 면세본부를 들러 시내면세점 입찰 준비 상황과 내년 경영계획 등을 점검하고 구성원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신원 회장은 12일 면세본부 구성원들...
2016-12-13 화요일 | 김은지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나눔문화 쉼없는 전진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나눔교육의 장 확대를 위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공유하는 포럼이 열렸다.나눔교육포럼은 지난 9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강당에서 창립식을 갖고 ‘제...
2016-11-11 금요일 | 김은지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광진구청과 ‘행복나눔’ 자선바자회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저소득층 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자원봉사단 조끼를 입고 일일 행복나눔바자회 판매원으로 변신했다.SK네트웍스는 8일 광진구 건대입구 분수광장...
2016-11-09 수요일 | 김은지 기자
현대모비스, ‘14기 대학생 통신원’ 공개 모집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모비스는 자동차 미래기술 트렌드, 생활 속 부품 정보 등을 전해줄 ‘14기 대학생 통신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14기 통신원은 7일부터 2주간 서류 접수를 진행하고 면접 ...
2016-11-0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해군 본부에 2억 전달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과 임직원들이 3일 계룡대에 있는 해군본부를 방문해 ‘바다사랑 해군 장학재단’에 장학기금 2억원을 전달하고 해병대 병사들을 위한 위문품도 전달했다. 이날 ...
2016-11-03 목요일 | 김은지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한민고에 2억 후원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과 문종훈 SK네트웍스 사장·박상규 워커힐 총괄 등을 비롯한 SK그룹 임원들이 10일 파주에 있는 한민고등학교를 방문해 2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한민고...
2016-10-11 화요일 | 김은지 기자
최신원 회장 SK네트웍스 ‘굴기’ 박차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올해 3월 최신원 회장 체제에 본격 접어든 SK네트웍스가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내는 동시에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달 27일 SK네트웍스는 동양매직 인수의 우...
2016-10-04 화요일 | 김은지 기자
최신원 회장, 세계공동모금회서 기부 문화 전파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9월 28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세계공동모금회 2016 자선라운드테이블에 참석했다.세계공동모금회는 인류의 삶의 질을 개선...
2016-10-03 월요일 | 김은지 기자
최신원 회장, 렌탈·면세점 두 토끼 다 잡을까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SK네트웍스는 SK그룹의 모체이며, 모체의 위상을 반드시 되찾겠다”최신원 회장은 올해 4월 SK네트웍스 을지로 사옥에 첫 출근하며 이와 같이 밝혔다. SK네트웍스는 1953년 고 최종건 창...
2016-09-29 목요일 | 김은지 기자
최신원 회장 "워커힐면세점 반드시 되찾겠다”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특허권 상실로 24년간 운영해온 워커힐면세점을 지난 5월 문 닫아야만 했던 SK네트웍스가 전사 역량을 결집해 서울 시내 면세점 특허 재취득에 나선다.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은 최근 워...
2016-09-27 화요일 | 김은지 기자
‘동양매직’ 인수에 이재현·최신원·정지선 격돌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M&A 시장의 대어로 등장한 동양매직의 본 입찰이 임박한 가운데 CJ그룹과 SK네트웍스·현대백화점그룹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지난달 11일 진행된 예비입찰에는 CJ와 SK네트웍스·현...
2016-09-24 토요일 | 김은지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의 ‘선택과 집중’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사업을 재편하고 렌탈 사업 강화에 나선다. 비주력 사업군인 패션 부문의 매각을 검토하고 SK렌터카와 스피드메이트를 기반으로 한 ‘토탈 카 라이프’ 1위 기업...
2016-09-20 화요일 | 김은지 기자
최신원 회장, 한-브라질 간 경제협력 박차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SK그룹 주요 경영진들과 함께 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브라질 현지의 핸드볼·양궁 경기장 등을 방문해 태극전사들을 격려하며 응원하고 있는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한-브라질 간 경제...
2016-08-11 목요일 | 김은지 기자
최신원 회장,브라질 리우서 여자 핸드볼팀 응원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SK그룹 최고경영진과 임직원들이 지구 반대편인 브라질 현지까지 직접 날아가 올림픽 태극전사의 ‘메달 사냥’을 기원하고 나섰다.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등 SK 최고경영진과 임직원...
2016-08-07 일요일 | 김은지 기자
롯데 악재에 최신원·정지선·정용진 ‘방긋’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서울 시내면세점 추가 선정에서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의 부활을 기약하기 어렵게됐다. 이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과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그리고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도 미소...
2016-07-04 월요일 | 김은지 기자
SK네트웍스 최신원 회장 병영훈련 참가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SK네트웍스가 6·25 전쟁의 폐허 속에서 도전정신으로 우리나라 경제를 새롭게 일으켰던 창업주의 이념을 되새기자는 마음으로 해병대 병영훈련 체험에 나섰다. SK네트웍스는 사내 팀장...
2016-06-22 수요일 | 김은지 기자
최신원 회장, 온·오프라인 경계 허문다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SK네트웍스(회장 최신원)의 SK패션몰이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무는 옴니채널 서비스를 도입했다. 옴니 채널서비스란 ‘모든 것, 모든 방식’을 의미하는 접두사 Omni와 유통경로를 의...
2016-06-09 목요일 | 김은지 기자
최신원 회장, 중국서 신성장 동력사업 직접챙겨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가 회장이 해외사업을 직접 챙기며, 성장동력을 찾아 나섰다. 최 회장이 23~27일까지 자사의 중국 심양 지주회사와 상사·패션의 상해 법인을 방문하는 것.25일 회사 측...
2016-05-25 수요일 | 김은지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선경최종건재단 장학금 전달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고교생들에게 선경최종건재단 장학금을 전달했다.SK네트웍스는 최신원 회장이 20일 경기도 수원상공회의소에서 전국 29개 고등학교 104명의 학생들에게 선경최...
2016-04-20 수요일 | 고영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