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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여주 복선전철 수혜로 ‘이천 신원아침도시’ 분양 마감 단계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19 10:33

성남-여주 복선전철 수혜로 ‘이천 신원아침도시’ 분양 마감 단계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부발 역세권 내 첫 공급단지인 ‘이천 신원아침도시’ 가 성남-여주 간 복선전철 개통에 힘입어 분양 마감 단계 이르렀다.

부발 역세권은 지구 단위 개발 계획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이 조성될 예정이며, 평택-원주, 부발-문경까지 이어지는 중부내륙 전철의 환승역이 될 예정이다.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 전용도로가 2017년 개통 예정이며 이천 IC까지 차량으로 약 3분 내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전용 신규 진입로도 개설이 예정되어 있어 입주민의 자동차 이용도 더욱 편리해질 예정이다.

‘이천 신원아침도시’는 지하 2층~지상 15층 8개 동(59㎡~84㎡) 450세대 규모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지는 판상형 구조를 사용한 설계를 적용했고, 단지 배치를 남향 위주(일부 Type 제외)로 하여 일조량과 개방감이 우수하다.

단지 내에서 어린이집과는 1분 거리, 사동초등학교와는 3분 거리에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사동중학교와 효양고등학교 등의 교육 시설이 인접해 있다. 특히 SK하이닉스와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통근이 용이하다.

입주는 2018년 5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이천시 중리동 43-6번지에 위치해 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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