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조선업 회복 중 상선 위주로 체질개선…목표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삼성중공업에 대해 조선업이 회복되고 있는 가운데 상선 위주로 수익원이 변화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9000원으로 상향했다. 20일 최진명 연구원은 “조선업 반등과 상선...
2018-12-20 목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업계최초 모바일 가입 로보어드바이저 랩 출시
NH투자증권은 모바일로 가입이 가능한 로보어드바이저 일임서비스(랩)를 업계 최초로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투자일임서비스는 그 동안 영업점에서만 가입이 가능했지만 지난 6월부터 비대면 설명의무가 허용됐다...
2018-12-19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오리온, 중국∙베트남 등 국가별 성장세 뚜렷…목표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오리온에 대해 중국과 베트남, 러시아 등 국가별 성장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5만5000원으로 상향했다.19일 조미진 연구원은 “중국에서는 사드로 ...
2018-12-19 수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미포조선, 화학설비 투자사이클 대표 수혜주…목표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현대미포조선에 대해 화학설비 투자사이클의 최대 수혜주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만4000원으로 상향했다.19일 최진명 연구원은 “최근 조선업 턴어라운드와 탱커 운임 급등, 글...
2018-12-19 수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中화태증권(HTSC)과 리서치 MOU
NH투자증권은 중국 화태증권(HTSC)과 18일 중국 심천에서 리서치 부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화태증권과의 리서치 업무협약을 통해 중국 경제와 산업, 기업에 대해 보다 심도 있고 다양한 리서...
2018-12-18 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업계최초 소비자중심경영(CCM) 재인증
NH투자증권은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2018 소비자중심경영(CCM) 재인증 획득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016년 증권업계 최초로 CCM 인증을 받은 바 있다.CCM(Consumer Centere...
2018-12-17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정영채 사장 효과…NH투자증권 최대 IB 실적
NH투자증권이 정영채 사장 취임 첫 해인 올해 사상 최대 투자금융(IB) 실적을 낼 전망이다. 주식자본시장(ECM)에서는 현대중공업 등의 대형 유상증자를 바탕으로 3분기 누적 기준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다. 채권자본...
2018-12-17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 신임 대표에 김원규 전 NH투자증권 대표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신임 대표에 김원규 전 NH투자증권 대표가 내정됐다. 13일 금융투자업계 및 이베스트투자증권에 따르면 전날 이베스트투자증권 사측은 임직원들에게 김 전 대표가 신임 대표로 내정된 사실을 통보...
2018-12-13 목요일 | 한아란 기자
NH투자증권 대체투자로 ECM 부진 타개 ‘골몰’
NH투자증권이 부동산을 중심으로 대체투자에서 보폭을 넓히면서 투자금융(IB) 포트폴리오를 가다듬고 있다. 증시 침체와 맞물려 주식발행시장(ECM) 실적 부진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 대체투자로 위기를 타개할...
2018-12-1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감사위원회, 금융사고 예방체계 현장점검
NH투자증권 감사위원회가 6일 오전 여의도 NH금융PLUS금융센터를 방문해 금융사고 예방체계가 현장에서 적절히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NH투자증권은 금융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76개 영업점에서 자체적으로 26가...
2018-12-06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전기, MLCC 악화 우려보단 중장기 성장성 주목…‘매수’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삼성전기에 대해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수급 악화 우려보단 중장기 성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1만원을 유지했다.6일 이규하 연구원은 “스마트폰 등 정보기술(IT...
2018-12-06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엔씨소프트, 게임주 중 주가 상승률 최고…목표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엔씨소프트에 대해 탄탄한 신작 라인업과 양호한 실적을 바탕으로 게임업종 내 최고 주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5만원으로 높였다. 5일 안재민 연구원은...
2018-12-05 수요일 | 김수정 기자
LG화학, 전기차 2차전지 사업부 첫 영업흑자 기대…‘매수’ 유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LG화학에 대해 전기차(EV)용 2차전지 사업이 분기 기준으로 처음 영업흑자를 낼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7만원을 유지했다.5일 황유식 연구원은 “전기차 2차전지 실적이 올 4분기 사...
2018-12-05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스튜디오드래곤 ‘텐트폴’ 2작품 전세계 동시방영…‘매수’ 유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스튜디오드래곤에 대해 흥행이 확실시되는 드라마 2편이 전 세계에서 동시 방영되기 시작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다.3일 이화정 연구원은 “올 4분기 ‘알함브라 궁전의 추...
2018-12-03 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S&P 장기 신용등급 ‘A-‘ 취득
NH투자증권은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로부터 장기 발행자 신용등급 ‘A-‘와 단기 발행자 신용등급 ‘A-2’를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S&P는 NH투자증권에 장기 신용등급 ‘A-‘를 부여한 이유에...
2018-11-30 금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제12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NH투자증권은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 대강당에서 열린 ‘제12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기념행사에서 자금세탁방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내년 국제자금세탁방지...
2018-11-29 목요일 | 김수정 기자
[변동장서 몸값 높이는 배당주②] 급락한 증권주, 배당매력 2배…메리츠종금증권∙NH투자증권
하반기 증시 변동성이 부쩍 커진 가운데 연말이 다가오면서 배당주가 주목 받고 있다. 찬바람 불 땐 배당주에 투자하라는 증권가의 고전 조언이 있다. 시장에선 연말이 가까워질수록 배당주가 강세를 보이곤 한다. 특...
2018-11-27 화요일 | 김수정 기자
한국전력, 밸류에이션 정상화 구간 돌입…‘매수’ 유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한국전력에 대해 밸류에이션 정상화 구간에 돌입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4000원을 유지했다.27일 이민재 연구원은 “원자력발전소 이용률이 변수지만 내년 상반기까진 실적 개선 가능성...
2018-11-27 화요일 | 김수정 기자
대림산업, 내년 플랜트 신규수주 증가가 매출성장 견인…‘매수’ 유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대림산업에 대해 내년 플랜트 신규 수주가 늘면서 매출이 증가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7000원을 유지했다.26일 이민재 연구원은 “지난달 뉴암모니아 프로젝트(1조원), 이달 여...
2018-11-26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인바디, 중국 부진하나 미국∙유럽 고성장 지속…‘매수’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인바디에 대해 중국 수출은 부진하나 미국과 유럽에서 높은 성장률을 이어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4000원을 유지했다.23일 구완성 연구원은 “올 3분기 연결 매출액은 250억원으로...
2018-11-23 금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백화점, 내년부터 면세점 성장 본격화…밸류에이션 확대 기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현대백화점에 대해 내년부터 면세점 성장이 본격화하면서 밸류에이션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5000원을 유지했다.22일 이지영 연구원은 “면세점의 초반 일매출은...
2018-11-22 목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배당주 매력 부각…목표가↑ -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NH투자증권에 대해 연말 배당 매력이 부각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만6000원으로 상향했다. 20일 임희연 연구원은 “2015년 우리투자증권과의 합병 첫해부터 높은 배...
2018-11-20 화요일 | 김수정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