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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진로포차’ 하노이 1호점 개점…해외공략 속도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가 베트남에 소주브랜드 전문점을 오픈하고 현지 시장 확대에 나선다. 하이트진로베트남은 수도 하노이 시내에 한국식 실내포차형태의 ‘하이트진로포차(이하 진로포차)’ 1호...
2017-10-09 월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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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맥주부문 실적 악화에 공장 1곳 매각 추진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가 맥주부문 생산효율화를 위해 맥주공장 한 곳의 매각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강원, 전주, 마산 3개의 맥주공장 중 한 곳을 내년 상반기까지 매각할 계획이...
2017-09-29 금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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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참이슬’, 16년 연속 증류수 세계 판매 1위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의 참이슬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증류주 1위에 올랐다.26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영국 주류 전문지 드링크스 인터내셔널은 글로벌 증류주 브랜드 중 지난해 가장 많이...
2017-09-26 화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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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노조, 총파업 돌입…임금인상률 두고 이견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노동조합이 사측과의 입금협상률 조정에 실패하면서 총파업에 돌입했다.25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 양대 노동조합인 하이트맥주 노조와 진로 노조는 이날부터 오는 2...
2017-09-25 월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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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하이트진로 추가 조사…일감 몰아주기 ‘조사방해’ 혐의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가 일감 몰아주기 의혹으로 조사를 받은 데 이어 자료제출 거부 등 조사방해 혐의로도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를 받게 됐다.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공정위는 하이트진로가...
2017-09-20 수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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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참이슬 ‘클래식’ 제품명 ‘오리지널’로 변경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가 ‘참이슬 클래식’의 브랜드명을 ‘참이슬 오리지널’로 변경하고 보다 젊은 감성으로 원조의 정통성을 강조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저도주에 대한 ...
2017-09-11 월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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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롯데주류 새 맥주 판매 호조에 ‘방긋’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본격 여름 맥주 성수기를 맞아 하이트진로와 롯데주류가 각각 출시한 신제품들이 예상 밖의 판매고를 올리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수입맥주의 점유율 증가로 국...
2017-07-04 화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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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피츠’ 의식했나…맥주 도수 ‘4.5도’ 조정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가 자사제품‘하이트 엑스트라콜드’의 도수를 기존 4.3%에서 4.5%로 조정한다. 최근 롯데주류에서 출시한 ‘피츠’와 오비맥주의 ‘카스’와 동일한 도수로, 올 여름 맥주 성...
2017-06-08 목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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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제주도 한정판 ‘참이슬’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가 5월과 6월 두 달간 스페셜 에디션 ‘참이슬 제주’를 제주도에서만 한정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참이슬 제주는 기존 참이슬의 맛은 동일하게 유지하되, 돌하르방·한라산 ...
2017-05-19 금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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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발포주 ‘필라이트’ 출시 20일만에 6만상자 완판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가 국내 최초로 출시한 신개념 발포주 ‘필라이트(Filite)’를 20일 만에 완판했다고 16일 밝혔다.지난달 25일 출시된 필라이트는 출시 직후부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
2017-05-16 화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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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일본 편의점 로손과 ‘제3맥주’ 수출계약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가 일본 대형편의점 ‘로손’과 제3맥주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로손과 수출계약은 맺은 제품은 ‘골든마스터’로 로손의 자체브랜드(PB) 제품이다. 이 제품은 지...
2017-05-15 월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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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베트남 하노이 1호 개점 추진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가 올해 베트남 내 프랜차이즈 1호 개점을 목표로 동남아시아 진출 거점인 베트남시장 현지화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현지 법인 하이트진로베트남은 현지 시장확대를 위해 하이...
2017-05-07 일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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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만원에 12캔 ‘필라이트’ 마케팅 돌입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국내 최초 신개념 발포주 ‘필라이트’가 가성비를 앞세워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하이트진로는 신제품 ‘필라이트’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해 ‘말도 안되지만!’ 캠페인을 기획하...
2017-04-28 금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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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단신] 하이트진로·롯데주류·지평주조·더부스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가 발포주 ‘필라이트’ 출고기념식을 열고 첫 출고에 나섰다. 기념식에는 김인규 사장과 손봉수 생산총괄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초기 출고 물량은 6만 상자로 이번...
2017-04-25 화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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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동반성장·상생협력’ 6주년 기념행사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가 서초사옥에서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 선포 6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21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지난 20일 열린 행사에는 손봉수 하이트진로 생산총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
2017-04-21 금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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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롯데주류, 신제품 출시로 반전 노린다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국내 맥주업계 2·3위인 하이트진로와 롯데주류가 신제품을 잇따라 출시하며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여기에 작년 기준 4년 만에 약 60% 성장한 수입맥주의 공세가 더해지면서 경쟁이 격화...
2017-04-21 금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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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발포주 ‘필라이트’ 출시 … 출고가 717원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가 국내 최초로 신개념 발포주인 ‘필라이트(Filite)’ 를 25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하이트진로가 새로 선보이는 필라이트는 맥아와 국내산 보리, 100% 아로마호프를 사용...
2017-04-19 수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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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회사채 1430억 발행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하이트진로가 14일 회사채 1430억을 발행한다. 이번에 발행하는 회사채는 3년 만기로 금리는 개별 민평금리 +30bp이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7일 1200억원어치 발행을 앞두고 수요예측을 실시했다. 수요예측 결과 발행 목표 1200억원을 넘는 총 1430억원의 자금이 몰렸고 내부 논의 결과 1430억을...
2017-04-14 금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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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영하에서 만드는 맥주’ 마케팅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의 맥주 브랜드 하이트가 ‘엑스트라 콜드’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영하에서 만들어지다. 그래서 더 시원하다’ 는 엑스트라 콜드 캠페인 슬로건 아...
2017-04-14 금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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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오비맥주 ‘저도주’로 소비층 확대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는 ‘혼술족’이나 ‘홈파티’를 즐기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부담 없이 마실수 있는 저도주가 인기를 끌고 있다.지난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전국의 20~40대 ...
2017-04-10 월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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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식품 단신] 하이트진로·롯데주류·동원F&B·풀무원 外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가 ‘이슬톡톡’ 출시 1주년을 맞아 서울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 여성들을 대상으로 메이크오버 및 프로필 사진촬영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참여 여성들의 자존감 향상과 사...
2017-04-07 금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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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혼술족’ 잡았다 … 이슬톡톡 초당 1.4병 판매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가 지난해 선보인 과일맛 탄산주 ‘이슬톡톡’이 출시 10개월만에 약 3400만병 판매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초당 1.4병이 판매된 꼴이다.이슬톡톡은 편의점, 대형마트 등 가...
2017-03-28 화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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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홀딩스, 김인규 대표이사 단독체제로 변경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홀딩스가 27일 김지현 대표이사의 임기만료로 김지현·김인규 대표 체제에서 김인규 대표 체제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하이트진로 대표도 역임하고 있는 김인규 대표는 1989년...
2017-03-27 월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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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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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