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주류 단신] 하이트진로·롯데주류·지평주조·더부스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25 16:33 최종수정 : 2017-04-25 18:03

[주류 단신] 하이트진로·롯데주류·지평주조·더부스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가 발포주 ‘필라이트’ 출고기념식을 열고 첫 출고에 나섰다. 기념식에는 김인규 사장과 손봉수 생산총괄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초기 출고 물량은 6만 상자로 이번 주부터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필라이트는 국내에서 첫 선보이는 신개념 발포주로 알콜도수는 4.5도이며 100% 아로마호프와 국내산 보리를 사용했다. 344ml캔 기준 출고가는 717원이다.

△롯데주류가 데님브랜드 ‘버커루’와 협업해 ‘클라우드x버커루 컬래버백’을 선보인다. 롯데주류는 나들이 철을 맞아 맥주와 간단한 음식을 담을 수 있는 가방을 제공하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 컬래버백은 특색 있는 장식과 버커루 로고를 배치해 디자인됐다. 롯데주류는 전국 롯데마트와 이마트에서 클라우드 355ml 캔 24개(1박스)를 구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해 컬래버백을 증정할 예정이다.

△지평주조가 봄을 맞아 ‘지평 생 쌀막걸리’ 특별 한정판을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봄 시즌에만 구매할 수 있으며 30만병만 한정적으로 판매된다. 기존 ‘지평 생 쌀막걸리’ 병 라벨 디자인에 핑크색 배경을 입혀 봄을 떠올릴 수 있도록 디자인 됐다. 크기는 750ml로 수도권 대형마트와 소매점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국내 크래프트 비어 업체 더부스가 ‘국민IPA’ 스페셜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국민IPA 맥주 4병과 전용 잔 1개로 구성됐다. 국민IPA는 파인애플과 파파야 향, 자몽 등이 어우러진 수제맥주로 두터운 바디감이 특징이다. 이달 말부터 이마트 주요지점과 SSG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2만 2800원이다. 한편 국민IPA는 지난 20일부터 편의점 CU를 통해서도 판매되며 유통망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팬오션, 벌크 운임 강세에 3분기 영업익 ‘4년만 최대’ 팬오션이 벌크선 시황 강세에 힘입어 3분기 영업이익을 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태풍과 수에즈·파나마 양 운하 통항 제한으로 실제로 운항할 수 있는 선박이 줄어든 가운데 철재와 석탄 물동량이 늘면서 주력인 벌크선 부문이 이익 성장을 이끌었다.4분기에는 중고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인도에 따른 탱커 부문 실적 확대가 기대되지만, 신조선 인도 증가와 계절적 비수기 진입으로 벌크 운임 상승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영업이익 1974억…순이익 세 배 넘게 늘어2일 팬오션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973억 원, 영업이익 197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 2 한화, 필리조선소서 첫 美 해군 함정 건조…현지 야드 '결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 자회사 한화디펜스USA가 미 해군 중형상륙함(LSM) 건조 사업을 수주했다. 한국계 조선소가 미 해군 함정을 신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한화가 2024년 말 필리조선소를 인수한 지 약 2년 만에 미국 현지에서 함정 건조 실적을 확보하면서, 미 해군 함정 사업 확대가 가속화될 전망이다.필리조선소, 중형상륙함 건조…VCM 방식 계약2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디펜스USA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 해군·해병대용 중형상륙함 1척 건조 계약을 2억6900만 달러(약 3600억 원)에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는 같은 함정 3척을 추가로 건조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됐다. 건조는 한화가 2024년 인수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 3 현대차, 제조사 데이터로 인증중고차 신뢰 높인다 현대자동차가 불투명한 정보와 허위 매물 우려가 끊이지 않던 중고차 시장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차량과 관련된 제조사 데이터 제공을 확대한다. 이번 서비스는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소비자가 최적의 차량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제조사만의 데이터로 중고차 정보 비대칭 해소현대자동차가 완성차 제조사만이 보유한 자동차 데이터를 바탕으로, 차량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보다 정확하고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는 현대인증중고차 신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그간 중고차 시장은 판매자와 소비자 간의 정보 격차(정보 비대칭)로 인해 차량의 실제 상태를 정확히 알기 어렵다는 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