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상용부분 사업 강화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그룹 인사실장 한성권(사진)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하고, 현대차 상용사업담당으로 보직 임명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인사는 현대차 상용사업 부문의 경쟁력을 강...
2016-04-08 금요일 | 정수남 기자
현대차그룹, 오너 경영 ‘흔들’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의 오너 경영이 흔들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8일 노컷 뉴스가 단독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2001년 현대자동차그룹으로 들어간 현대 비앤지스틸의 정일선(46) 사장의 ‘갑...
2016-04-08 금요일 | 정수남 기자
현대차, GBC건설 탄력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서울 강남구 옛 한국전력부지에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그동안 강남구는 한전부지 개발로 나오는 공공기여를 강남구 개...
2016-04-05 화요일 | 정수남 기자
1970년대를 살고 있는 현대차그룹
[한국금융신문] 2000년 들어 국내 주요 기업들은 회사 보안을 강화했다. 산업 기밀의 유출을 방지하고 시도 때도 없이 드나드는 업무와 관련이 없는 사람들의 출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서 였다.이로 인해 당시부터 ...
2016-04-05 화요일 | 관리자 기자
현대차, 아이오닉 3총사 ‘성공’ 자신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가 정의선 부회장이 미래 전략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차량 사업에 대한 성공을 자신하고 있다.정 부회장은 지난해 새로운 먹거리로 브랜드 고급화와 함께 친환경 사업을...
2016-04-04 월요일 | 정수남 기자
현대차, 중국서 자존심 회복 시동…‘링동’ 출시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대의 자동차 시장인 중국에서 자존심 회복에 나섰다. 베이징현대가 최근 개막한 상하이 엑스포홀에서 ‘중국형 신형 아반떼’인 링동을 선보인 것.현대차는 2004년 ...
2016-03-27 일요일 | 정수남 기자
현대차, 아이오닉 마케팅 돌입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가 자사의 침친환경 블랜드 아이오닉 마케팅을 시작했다. 1월 선보인‘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체험단’을 모집하는 것.현대차는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체험단’으로 200명을 선...
2016-03-23 수요일 | 정수남 기자
현대차, 저성과자 징계 ‘뜨거운 감자’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의 저성과자 징계 방침이 ‘뜨거운 감자’로 부상했다. 사측이 일부 저성과자에 대한 징계를 단행하자 노조가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어서다.22일 현대차 측에 따르면 국내영업본...
2016-03-22 화요일 | 정수남 기자
현대차, 자동차에 추억·예술 덧입혀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가 문화사업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브릴리언트 메모리즈 캠페인을 지속한다. 이 캠페인은 자동차와 관련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고객의 추억이 담긴 자동차를 폐차하...
2016-03-21 월요일 | 정수남 기자
현대차, 아이오닉 전기차 서둘러 출시…왜?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가 1회 완충으로 180㎞를 달릴 수 있는 자사의 친환경차 브댄랜드 아이오닉의 두번째 차량인 전기차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 전기 자동차...
2016-03-18 금요일 | 정수남 기자
현대차그룹, 실업해소에 전력 투구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올해 국내 실업 해소를 위해 전력투구한다.현대차그룹은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현대건설, 현대제철 등 그룹 주요 13개 계열사가 상반기 3000여명을 새로 채용한...
2016-03-18 금요일 | 정수남 기자
현대차 노조, 비정규직 정규직화 합의안 수용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 노조가 비정규직 정규직화 노사 합의안을 수용했다.18일 현대차에 따르면 자사의 비정규직(사내하청) 노조는 최근 노사가 마련한 ‘정규직 특별채용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에...
2016-03-18 금요일 | 정수남 기자
현대차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아주 괜찮다’
[한국금융신문 FN뉴스팀 기자] 김필수 교수(대림대학교 자동차학과)필자는 완성차 업체가 차량 개발시 최종 마무리 단계에 자문을 많이 한다. 차량 시승에 대한 의견은 글로 표현하지는 않지만 간혹 특출나거나 시대...
2016-03-16 수요일 | FN뉴스팀 기자
현대차 HB20, 중남미 지역으로 진출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의 브라질 전략 차량인 ‘HB20’이 전략 지역 확대에 나선다. 현대차 브라질법인이 ‘HB20’을 인근 국가에 수출하는 것.현대차 브라질법인은 상파울루 공장에서 생산된 HB20 ...
2016-03-16 수요일 | 정수남 기자
현대차그룹, 자율주행차상용화에 올인…2조원투입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2030년 자율주행차량 상용화를 목표료 2조원 이상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이를 위해 현대차그룹은 각종 센서를 통해 주변 환경을 파악하는 △인지, 수집된 정보를 바...
2016-03-15 화요일 | 정수남 기자
현대차, 20대와 소통 강화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가 미래의 주역인 20대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영현대 사이트(//young.hyundai.com)를 새롭게 단장했다.현대차는 영현대 사이트를 통해 △20대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
2016-03-14 월요일 | 정수남 기자
현대차그룹, 전통 문화 진흥에 팔 걷어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고유의 전통예술인 국악 진흥을 위해 전력 투구한다.현대차그룹은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에서 국악원 김해숙 원장과 현대차 박광식 부사장이 ‘문화나눔 업무협약’을...
2016-03-14 월요일 | 정수남 기자
현대차 제네시스, 미국서 벤츠 잡아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의 제네시스가 자사의 고급브랜드 전략 덕을 톡톡히 누리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 메르세데스-벤츠의 E-클래스를 잡고 사상 처음으로 월간 판매에서 2위를 차지한 것.현대차는 ...
2016-03-13 일요일 | 정수남 기자
현대차, 주총서 ‘기업지배구조헌장’ 선포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가 투명한 기업경영의 의지를 담은 ‘기업지배구조헌장‘을 11일 선포하고, 주주 권익보호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이날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제 48기 주주총회를 열고, 주주...
2016-03-11 금요일 | 정수남 기자
오늘은 주총데이…삼성전자·현대차 등 54곳주총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지난해 12월 결산 상장사 54곳이 11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 등 12개 삼성그룹 계열사와 현대자동차 등 5개 현대차그룹 계열사가 정기 주총을...
2016-03-11 금요일 | 정수남 기자
현대차, 인도서 스포츠 마케팅 가동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가 인도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인 크리켓을 후원하는 등 스포츠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현대자동차는 자사의 인도법인이 뉴델리에서 인도크리켓위원회(BCCI)와 공식 후...
2016-03-11 금요일 | 정수남 기자
삼성·현대차 순익 감소에도 배당성향 높였다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삼성그룹과 현대차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 감소에도 배당성향을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10일 대신경제연구소에 따르면 11일 13개 계열사의 주총을 여는 삼성그룹과 5개 계열사의 주총을...
2016-03-10 목요일 | 김지은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