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뚜레쥬르, 몽골 공략 본격화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뚜레쥬르는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 보름 간격으로 몽골 1·2호점을 순차 개점했다고 15일 밝혔다. 뚜레쥬르의 몽골 진출은 지난 5월 있었던 몽골 현지 기업과의 MF(마스터프랜차이즈)...
2016-11-15 화요일 | 김은지 기자
CJ대한통운, 청년 물류 아이디어 경진대회 성료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CJ대한통운(대표이사 박근태)은 14일 국토교통부, 한국통합물류협회가 주최·주관하고, CJ대한통운, 청년위원회 등이 후원하는 물류 전문 인력 양성 및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물...
2016-11-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최순실 블랙홀] 차은택 CJ 문화사업 장악 시도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비선실세인 최순실 씨의 영향력을 이용해 문화계 전반에서 사욕을 챙겨온 차은택 씨가 CJ 문화사업 부문의 핵심 직책을 차지하려했던 정황이 드러났다.문화창조융합벨트 사업은 2014년부...
2016-11-11 금요일 | 김은지 기자
CJ올리브영 ‘바나나맛 우유’ 화장품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40년 전통의 국민 브랜드 ‘바나나맛 우유’가 바디케어 제품으로 탄생했다.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고 있는 국내 대표 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은 자체 브랜드인 라운드어라운드와...
2016-11-10 목요일 | 김은지 기자
최순실 게이트에 멍든 CJ 동남아 공략 속도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CJ그룹이 최순실 게이트에 연루되며 이미경 부회장의 퇴진 외압설과 K컬처밸리 조성 특혜 의혹 등 잇단 악재에 시달리는 가운데, 주력 계열사 CJ제일제당이 동남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
2016-11-10 목요일 | 김은지 기자
CJ제일제당 ‘비비고’ 선두 유럽 시장 공략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CJ제일제당은 글로벌 한식 통합 브랜드 ‘비비고’가 프리미엄급 냉동 한식반찬을 앞세워 유럽 냉동식품 시장에 진출했다고 9일 밝혔다.CJ제일제당은 독일 현지에 생산체제를 구축하고 유...
2016-11-09 수요일 | 김은지 기자
CJ프레시웨이, 조미식품 회사 ‘송림푸드’ 인수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인 CJ프레시웨이가 조미식품 전문회사인 송림푸드를 인수했다.CJ프레시웨이는 9일 충북 진천 송림푸드 본사에서 CJ프레시웨이 문종석 대표이사...
2016-11-09 수요일 | 김은지 기자
최순실 게이트 휘말린 CJ, 정권 초기부터 피말리는 압박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CJ그룹이 최순실 게이트에 휘말리며 패닉상태에 빠져들고 있다. 지난해 7월 박근혜 대통령은 기업 총수 17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후 이틀에 걸쳐 총수 7명을 불러 독대...
2016-11-09 수요일 | 김은지 기자
CJ그룹 왜 최순실 게이트 ‘최대 희생양’ 됐나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CJ그룹이 박근혜 정권 출범 이후 연이은 악재에 시달리고 있다. 현 정권 초기인 2013년 7월 이재현 회장이 비자금 조성 및 운용 혐의로 구속되는 한편 오너의 수감 직후 청와대 측의 이미...
2016-11-08 화요일 | 김은지 기자
HDC현대아이파크몰-CJ 손잡고 ‘한국판 할리우드’ 조성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HDC현대아이파크몰이 복합쇼핑몰 용산 ‘아이파크몰’의 전면 증축에 나섰다. 아이파크몰은 용산 상권이 팽창하고 HDC신라면세점이 오픈하며 방문객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쇼핑...
2016-11-08 화요일 | 김은지 기자
이재현 CJ그룹 회장 조기 복귀설은 ‘시기상조’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CJ그룹에 잇단 악재가 겹치며 이재현 회장의 이른 경영 복귀가 절실하다는 의견이 심심치 않게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재계와 CJ 측에 따르면 ‘이 회장의 조기 경영 복귀설은 시기상조’...
2016-11-07 월요일 | 김은지 기자
이재현 CJ 회장 며느리 이래나씨 사망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며느리인 이래나 씨가 4일 (현지시간) 미국에서 사망했다. 예일대학교 교내 신문인 예일데일리뉴스는 4일 “한국에서 온 예일대 학부생인 이래나가 지난 금요일 뉴...
2016-11-05 토요일 | 김은지 기자
CJ대한통운, 장미빛 전망 이어져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CJ대한통운 지난 3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한데 이어 4분기에도 높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올해 연말까지 장미빛 전망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3분기 영업...
2016-11-05 토요일 | 서효문 기자
‘비운’ 의 CJ그룹…청와대 외압에 맏며느리 사망까지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CJ그룹에 잇단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지난 8월 이재현 회장의 특별 사면 이후 재기를 꿈꿨던 CJ이지만, 최근 최순실 게이트 연루 의혹으로 곤혹을 치른데다 CJ가의 맏며느리 이래나 씨...
2016-11-05 토요일 | 김은지 기자
청와대, 이미경 CJ 부회장 사퇴 압박 정황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비선실세가 국정을 농단한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가 대기업에 미르-K스포츠 재단의 거액의 자금 출연을 압박한 데 이어 기업 총수의 인사에 개입한 정황이 드러났다. 3일 청와대 핵심...
2016-11-04 금요일 | 김은지 기자
CJ오쇼핑, 3Q 영업익 270억…전년비 28.1%↑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CJ오쇼핑의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28.1% 증가한 270억 원을 기록했다. 수익성 위주의 상품 포트폴리오 구성과 모바일 마케팅 비용 효율화의 결과로 풀이된다. 취급고는 전년...
2016-11-03 목요일 | 김은지 기자
CJ, K-컬처밸리 차은택 연루 의혹 ‘부인’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CJ그룹이 최순실 게이트 연루 의혹으로 당혹을 금치 못하고 있다. 기업들이 비선실세를 둘러싼 강제 모금과 각종 특혜에 연루됐다는 논란 속에, CJ의 핵심계열사 CJ E&M이 참여하는 K 컬...
2016-11-02 수요일 | 김은지 기자
CJ제일제당, 3Q 영업익 2433억…전년비 9.4%↑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CJ제일제당의 3분기 실적이 내수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6% 증가한 2조 3084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CJ제일제당측은 HMR 등 주력 제품군의 판매가 좋았던 식품부문이 전사 매...
2016-11-02 수요일 | 김은지 기자
CJ푸드빌, 해외 매장 300호점 돌파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CJ푸드빌이 해외 매장 300호점을 돌파하며 한국식문화 전파에 앞장서고 있다. CJ푸드빌은 2일 해외 매장이 300호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CJ푸드빌의 해외 300호점은 중국 베이징 CBD 지...
2016-11-02 수요일 | 김은지 기자
CJ프레시웨이, 베트남 식자재 유통 본격화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CJ프레시웨이는 31일 베트남 하노이 골든게이트 본사에서 이승화 CJ프레시웨이 글로벌·전략기획실장, 다오 더 빈 골든게이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자재 구매통합을 위한 양해각서...
2016-11-02 수요일 | 김은지 기자
[택배 브랜드평판] 1위 우체국택배, 2위 CJ대한통운, 3위 로젠택배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택배 브랜드 평판조사 11월 분석결과, 1위 우체국택배 2위 CJ대한통운 3위 로젠택배 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에서 영업중인 14개 택배 브랜드평판을 알기 위해 빅데이터...
2016-11-01 화요일 | 이창선기자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