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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브랜드평판] 1위 우체국택배, 2위 CJ대한통운, 3위 로젠택배

이창선기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01 09:06

[택배 브랜드평판] 1위 우체국택배, 2위 CJ대한통운, 3위 로젠택배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택배 브랜드 평판조사 11월 분석결과, 1위 우체국택배 2위 CJ대한통운 3위 로젠택배 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에서 영업중인 14개 택배 브랜드평판을 알기 위해 빅데이터 평판분석하였다. 2016년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의 국내에서 활동하는 택배 브랜드 빅데이터 8,352,97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평판지수를 파악하였다. 지난 9월 택배 브랜드 빅데이터 6,628,666개와 비교하면 26.01% 늘어났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택배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만 분석하였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택배 브랜드평판] 1위 우체국택배, 2위 CJ대한통운, 3위 로젠택배


10월 국내 택배 브랜드 평판순위는 우체국택배, CJ대한통운, 로젠택배, 현대택배, 한진택배, KG로지스, KGB택배, DHL, 경동택배, 대신택배, UPS, 합동택배, 포스트박스, 천일택배 순으로 나타났다.

1위, 우체국택배 브랜드는 참여지수 641,630 소통지수 2,094,741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736,371가 되었다. 지난 9월 우체국택배 브랜드 평판지수 2,510,035보다 9.02% 상승했다.

2위, CJ대한통운 브랜드는 참여지수 436,920 소통지수 1,450,350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87,270가 되었다. 지난 9월 CJ대한통운 브랜드평판지수 1,028,599보다 83.48% 상승했다.

3위, 로젠택배 브랜드는 참여지수 367,840 소통지수 485,595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53,435가 되었다. 지난 9월 로젠택배 브랜드평판지수 625,152보다 36.52% 상승했다.

[택배 브랜드평판] 1위 우체국택배, 2위 CJ대한통운, 3위 로젠택배


[택배 브랜드평판] 1위 우체국택배, 2위 CJ대한통운, 3위 로젠택배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10월 국내 택배 브랜드 평판분석결과, 우체국 택배가 1위로 분석되었다. 우체국 브랜드는 전국적인 3,500여 네트워크를 활용한 고품질의 고객중심 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제공해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는데, 우체국 택배는 우정IT를 활용한 고객맞춤형 우편물류시스템(PostNet)을 통해 고객은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우체국과 홈페이지, 스마트폰(포스트톡)으로 우편물 접수부터 운송, 배달까지 우편물 소통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택배 브랜 평판지수는 2016년 10월 1일부터 2016년 10월 31일까지의 분석 결과이다.



이창선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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