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1분기 실적] 삼성ENG, 해외 수주 증가 예상
삼성엔지니어링(이하 삼성ENG)은 올해 1분기 21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124억원 대비 71.0% 늘어난 규모다. 삼성ENG 올해 1분기 매출액은 1조2175억원, 영업이익 212억원을 달성했다. 신규 수...
2018-05-06 일요일 | 서효문 기자
[문재인 정부 1년-부동산] 지역별 양극화 심화…수도권서도 발생
‘촛불 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출범 1년을 맞았다. 그동안 적폐청산, 부동산·금융 규제 강화 등 경제정책, 남북관계 개선 등 많은 일이 발생했다. 본지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지난 1년 발자취를 돌아본다....
2018-05-05 토요일 | 서효문 기자
[문재인 정부 1년-부동산] 9억원 이상 아파트, 특별공급 폐지…신혼부부, 2배 확대
‘촛불 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출범 1년을 맞았다. 그동안 적폐청산, 부동산·금융 규제 강화 등 경제정책, 남북관계 개선 등 많은 일이 발생했다. 본지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지난 1년 발자취를 돌아본다....
2018-05-05 토요일 | 서효문 기자
[건설사 1분기 실적] GS건설, 1800억 해외 환입 ‘어닝서프라이즈’
GS건설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3900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보다 1000억원 가량 많은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이는 해외 현안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1800억원 환입에 기인한다. GS건설은 올해 1분기 매출 3조1...
2018-05-05 토요일 | 서효문 기자
[문재인 정부 1년-부동산] 부동산 업계“ 올해부터 집값 안정세 보여”
‘촛불 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출범 1년을 맞았다. 그동안 적폐청산, 부동산·금융 규제 강화 등 경제정책, 남북관계 개선 등 많은 일이 발생했다. 본지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지난 1년 발자취를 돌아본다....
2018-05-05 토요일 | 서효문 기자
[문재인 정부 1년-부동산] 실수요자 중심 청약 시장 재편
‘촛불 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출범 1년을 맞았다. 그동안 적폐청산, 부동산·금융 규제 강화 등 경제정책, 남북관계 개선 등 많은 일이 발생했다. 본지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지난 1년 발자취를 돌아본다....
2018-05-05 토요일 | 서효문 기자
[5월 1주] 서울 아파트 상승세 둔화 지속, 전주比 0.04% 상승
서울 아파트 매매가 상승세 둔화가 5월 첫째 주에도 이어졌다. 지난달 적용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등 규제 효과가 뚜렷하다.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5월 1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전주 대비 0.04% 올랐다. 서...
2018-05-05 토요일 | 서효문 기자
[건설사 1분기 실적] 대우건설, 예상치 웃돈 실적
대우건설이 올해 1분기 182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시장 예상치 1430억원을 약 400억원 웃돌았다. 대우건설은 올해 1분기 매출액 2조6528억원, 영업이익 1820억원, 당기순익 1114억원을 기록했다. 대우건설 관계자...
2018-05-0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건설사 1분기 실적] 대림산업, 주택 호조로 ‘어닝서프라이즈’
대림산업이 올해 1분기 주택 산업 호조 등에 기인해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대림산업이 지난달 26일 발표한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24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4.9% 증가했다.대림산업 관계자는 “국...
2018-05-0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건설사 1분기 실적] 현대건설, 예상치보다 소폭 하락…2분기 반전 기대
현대건설이 올해 1분기 예상보다 낮은 실적을 기록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2185억원(연결기준)으로 시장 예상치 2300억원보다 115억원 낮았다.증권업계에서는 현대건설의 실적 하락 원인으로 ‘해외부문 매출 감소’...
2018-05-0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건설사 1분기 실적] 삼성물산, 어닝서프라이즈 기록…하이테크 호조 기인
삼성물산은 올해 1분기 2090억원의 영업이익(연결기준)을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특히 건설 부문이 하이테크 공사 수주 확대로 실적을 이끌었다.삼성물산 건설 부문 올해 1분기 매출은 2조9950억...
2018-05-0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文대통령, 사우디 에너지 장관 만나 “원전 등 양국 간 에너지 협력 추진”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4일) 칼리드 알팔리 사우디아라비아 에너지산업광물자원부 장관과 만나 원전 등 양국 간 에너지 산업 협력을 방안을 논의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5분간 알팔리 장관과 접견한 자리에...
2018-05-0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신세계건설, 1107억원 규모 기업형 임대주택 공사 수주
신세계건설이 울산시 중구 학성동 '기업형 임대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신세계건설은 4일 이같이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계약금액은 1107억원이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1조644억원)의 10.4%에 달한다.계약기...
2018-05-0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나이지리아 인도라마 요소비료 플랜트 2호기' 수주 계약식 체결
대우건설은 3일 종로구 새문안로 본사에서 발주처인 IEFCL(Indorama Eleme Fertilizer & Chemicals Limited)과 나이지리아 인도라마 요소비료 플랜트 2호기 계약식을 체결했다.대우건설은 4일 이같이 밝혔다. 인도네...
2018-05-0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평촌 어바인 퍼스트' 이달 중 분양...1982가구 일반 분양
'평촌 어바인 퍼스트'가 이달 중 분양한다.포스코·SK·대우·현대건설(이하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은 4일 이같이 밝혔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956번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34개동, 전...
2018-05-0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신혼부부 특별공급 2배 확대...9억 이상 아파트, 금수저 당첨 특별공급 폐지
신혼부부를 위해 주택 특별공급 물량이 2배로 확대됐다.국토교통부는 오늘(4일)부터 신혼부부에 대한 아파트 특별공급 물량을 2배로 확대하는 내용을 다음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이 시행한다. 이에 전국 각지 신...
2018-05-0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김대철·권순호 각자 대표 선임
HDC현대산업개발이 김대철 사장과 권순호 전무를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일 지주회사인 HDC와 사업회사인 HDC현대산업개발로 분할을 완료했다. 앞서 지주회사인 HDC의 대표이사엔 정몽규 ...
2018-05-0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해운대 센트럴 푸르지오’, 청약 1순위 마감…최고 경쟁률 8 대 1
대우건설 ‘해운대 센트럴 푸르지오’가 청약 1순위 마감됐다. 2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청약을 시행한 이 단지는 최고 경쟁률 7.93 대 1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평형은 84A㎡였다....
2018-05-0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국토부-산업부, 2일 UAE·베트남 수주 지원 '제1차 민관협의회' 개최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UAE·베트남 정상 순방 계기로 발굴된 주요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제1차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국토부와 산업부는 2일 이같이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관련 기업·기관들과 주요...
2018-05-0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롯데·한화건설 등 대형사, 5월 2774실 규모 오피스텔 분양
5월 대형건설사들이 수도권에서 2774실 규모의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2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분양 일정을 잡고있는 수도권 오피스텔은 총 12개 단지, 5815실이다. 이 중 47.7%에 해당...
2018-05-0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5~6월, 1천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 2만7899가구 일반 분양
5~6월 분양되는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가 약 2만8000가구로 집계됐다.부동산 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는 2일 이같이 밝혔다. 5~6월 전국에서 5만6856 가구가 분양되는 가운데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는 ...
2018-05-0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산업개발, 2일 지주사 전환…정몽규 표 ‘부동산 디벨로퍼’는?
HDC현대산업개발이 지주사 체제로 전환하면서 정몽규 표 ‘부동산 디벨로퍼’가 어떤 모습이 될지 이목이 쏠린다. 부동산 디벨로퍼 도약을 위해 정 회장이 어디까지 사업을 확장시킬지 관심사다.현대산업개발은 2일 ...
2018-05-0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산업개발, 2일 지주사 전환...HDC 대표이사에 정몽규 회장 선임
현대산업그룹의 지주사인 HDC 대표이사로 정몽규 회장이 선임됐다. 현대산업그룹은 2일 지주사인 HDC와 사업사인 HDC현대산업개발로 분할했다.HDC는 이날 이같이 밝혔다. 정 회장은 현대산업개발을 1999년부터 20년간...
2018-05-0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진입규제 개편] 10년만에 신규 부동산신탁사 나온다
10년동안 신규 진입이 없었던 부동산 신탁회사 업계에 새 플레이어가 진입한다. 금융위원회는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주재로 이같은 내용의 금융업 진입규제 개편방안 최종안을 확정했다.금융...
2018-05-0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2일부터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인증 실시...민간 기업, 관련 사업 참여 가능해져
오늘(2일)부터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사업에 민간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관련 인증을 실시한다.국토교통부는 이날 이같이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해 10월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기본 기...
2018-05-0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국토부, 2일부터 '제1회 뉴딜로 희망드림 크라우드펀딩 대회' 접수 받아
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 분야에서는 최초로 크라우드펀딩(대중투자)과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지역 주도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해 ‘제1회 뉴딜로 희망드림 크라우드펀딩 대회’를...
2018-05-0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