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금융의 성공조건
진정한 미소금융은 부실화 되지 않고 진정한 서민금융으로 발전해야미소금융의 성공 조건은 선심쓰기가 아닌 금융사업으로 운영하는 것MB정부가 친서민정책을 표방하면서 서민을 위하는 다양한 조치들이 도입되고 있...
2009-10-2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1등 기업문화 조성이 우수성과 비결”
전년 동기 대비 260% 향상된 당기순익. 1인당 생산성 업계 기준 1위.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눈부신 성적을 이룬 주인공은 바로 지난해 3월 출범한 KB투자증권이다. 신생사임에도 불구, 대내외적으로 어려웠던 경...
2009-10-25 일요일 | 김경아 기자
[F1칼럼]부도율 신용평가시스템 보완
부도율은 은행 BIS비율 산정 및 다양한 업무에 필수요소관리목적에 맞는 유연한 부도율 등급시스템 보완 필요해Basel II에서는 은행이 자체 개발한 신용평가모형을 통하여 추정된 부도율을 BIS비율 산정시 사용할 수...
2009-10-25 일요일 | 관리자 기자
“금융-실물, 이머징-선진국 회복 불균형”
“올 3분기에 경기회복 추세와 기업이익 개선이 정점에 이른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 2분기까지는 조정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최근 1600선 중반에서 횡보장세를 보이고 있는 국내 증시가 앞으로 조정국면이...
2009-10-21 수요일 | 배동호 기자
리모델링을 통한 보험가치 제고
라이프사이클 변화 및 중복가입 대비 보험내역분석 필요보험 리모델링시 보험증서 보장기간 보장대상 고려해야보험상품의 리모델링을 통한 가치제고라는 말이 다소 생소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이는 보험상품이 장기상...
2009-10-21 수요일 | 관리자 기자
“PB서비스, 세계를 통하면 진화한다”
“지난해 한국 PB시장은 10억원을 보유한 자산가들이 약 10만명으로 세계에서 네번째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신시장입니다”장호준 SC제일은행 PB사업부 이사는 국내PB시장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다. 그는 또 “그룹...
2009-10-18 일요일 | 최성해 기자
[F1 컬럼] 리스크관리의 어려움을 이해하자
리스크관리의 실패로 158년 리먼의 명성도 한 순간에 날라가리스크 관리자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격려해 주는 분위기 필요우리 속담 중 삼척동자도 아는 ‘누워서 떡 먹기’ 혹은 ‘식은 죽 먹기’란 말이 있다. 금융...
2009-10-18 일요일 | 관리자 기자
‘일과 서킷’ 최고가 되기 위해 달린다
“카레이서로서 빠른 판단력과 체력, 철저한 준비 등은 회사업무를 열정적으로 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러시앤캐시 브랜드로 잘 알려진 에이엔피 파이낸셜에는 주말이면 카레이서로 화려한 변신을 하는 이색직원이...
2009-10-14 수요일 | 김의석 기자
금융기관 해외진출, 생존 위한 필수전략
국내 금융시장의 성장 한계와 Global 경쟁력 확보위해 불가피충분히 준비하고 진출에 적합한 형태, 지역, 상품 전략 신중히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에서 초래된 전세계적 금융위기 이후 세계 경제는 완만한 회복세를...
2009-10-14 수요일 | 관리자 기자
“대구은행과 인생함께 하겠다”
지난 7일 대구은행 창립 42주년을 맞이해 대구은행인상을 수상한 마케팅 통할부 강경원 대리는 수상과 동시에 “직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라며 첫 인사말을 전했다. 보통 수상을 하게되면 상을 주는 사람...
2009-10-1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아직 출구전략 논의는 시기상조
상반기 원화약세와 금융완화 효과는 하반기 지속 곤란아직은 정책 효과일 뿐 실질경기 회복 징후는 안보여금년 들어 글로벌 금융시장이 진정되면서 국내 금융시장도 빠르게 안정되어 가고 있다. 금융위기가 한창일 때...
2009-10-1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어떤 삶을 영위하게 하느냐가 재무설계의 본질
가을 하늘처럼 맑은 미소가 돋보이는 김연신 팀장은 마주 하는 다른 사람도 절로 미소를 띠게 하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김 팀장을 돋보이게 하는 것은 한 사람의 인생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그의 시...
2009-10-07 수요일 | 주성식 기자
[F1컬럼] 금융시장 분석 복잡계가 유용해
다양한 요인을 단순한 통계모형에 의한 예측으론 불가능하며경제주체의 행태에 기반한 모형으로 패턴 분석을 활용해야…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폴 크루그만은 오늘날 그리스문자(수식)로 주로 표현되는 주류 경제학이...
2009-10-07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상창력, 궁리하라 그러면 된다
‘상창력(想創力)’이란 신조어다. 상상력과 창의력 그리고 실행력을 통합하여 만든 말이다. 정의하자면 ‘창의적 상상으로 깊이 궁리하고 그것을 현실화하는 능력’이라는 뜻이다.이 책은 직장인들이 직장생활의 전...
2009-10-07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저축은행 안전망 역할 톡톡”
예금보험공사에 부실저축은행인 예한울저축은행을 클린 저축은행으로 만들어 성공적인 매각을 이끌어낸 실력자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임기순 부장이 그 주인공이다. 임 부장은 금융정리2부에 부임하자마자 1차 매...
2009-10-04 일요일 | 고재인 기자
“책상머리 임원이 아닌 함께 뛰는 동반자”
한달 여전 보험업계 회자거리 중 단연 으뜸은 설계사 출신이 일약 보험사의 임원이 됐다는 소식이었다. 그 화제의 주인공은 미국계 보험사인 메트라이프생명의 차태진 영업총괄 상무다. 차 상무는 보험업계에 뛰어들...
2009-09-27 일요일 | 이재호 기자
마케팅 측면에서 바라본 프로젝트 성공요인
업무 완성도 높이는 것은 결국 사람 능력.책임에 있어고객과 컨설턴트간 상호 존중하는 마음가짐이 중요나는 전문적인 마케팅 이론을 체계적으로 공부한 사람은 아니다. 대학시절 불문학을 전공하고 이 분야에 매료되...
2009-09-27 일요일 | 관리자 기자
30대여성 지점장 명동 입성…섬세한 전략가
지난 4월 14일 토마토Ⅱ저축은행이 서울에 입성했다. 선릉지점 오픈 한 달 뒤인 5월 12일엔 강북 금융의 중심지 명동에도 문을 열었다. 그리고 약 3주전 두 명의 30대 젊은 여성 지점장들이 두 지점으로 각각 전진 배...
2009-09-23 수요일 | 김창경 기자
[제언] 경제전망의 신중한 접근
국내경제 회복세…고용·가계부채·기업구조 불안 여전경제상황 평가 양분화…국내 및 세계경제 상황 주시 필요최근 KDI는 2009년 및 2010년 경제전망을 수정 발표하면서 상당히 낙관적인 전망치를 제시하였다.경제성...
2009-09-23 수요일 | 관리자 기자
“부자들은 틈새시장을 놓치지 않는다”
“‘비관론이 극에 달할 때가 바로 매수시점이다’ 이 말은 가치투자의 대부 존 템플턴의 말입니다. 금융위기로 불거진 경기하락으로 투자자들의 불안감은 매우 컸지만 부자들은 오히려 위험자산을 과감히 선택했습니...
2009-09-20 일요일 | 김성희 기자
[F1컬럼] 리스크관리, 데이터품질 확보부터
품질관리조직은 조직간의 적극적인 참여유도가 우선적극적인 품질관리로 리스크 측정의 정확도를 높여야가을 문턱을 넘어선 요즘 전문가용 디지털카메라(DSLR)를 들고 다니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큰 마...
2009-09-20 일요일 | 관리자 기자
행동하는 가치주의 성과도 두각
최근 기관들의 주주행사 의결권이 점차 운용업계 주요 이슈로 부각중인 가운데, 관련 펀드의 성과도 탁월해 눈길을 끈다.지난 2006년 기업지배구조개선전략 공모형펀드로선 업계 최초 출시된 알리안츠GI자산운용의 ‘...
2009-09-16 수요일 | 김경아 기자
리먼사태 1년의 평가와 과제
한국 및 중국증시는 이전 수준 넘어섰고 선진국 증시도 80%이상 회복미국 금융부실 여전해 출구전략 등 갑작스런 정책변화는 경기회복 저해 지난해 9월 미국 4대 투자은행이었던 리먼브라더스가 도산하면서 본격적인...
2009-09-1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포트폴리오가 다양할수록 만족은 커진다”
“앞으로 PB시장 중심축은 은행에서 증권사로 이동할 것입니다”. 조용길 대우증권 도곡자산관리센터장은 PB시장의 미래를 묻자 이렇게 기대감부터 나타냈다. 이처럼 그의 목소리에 희망이 물씬 묻어난 건 금융환경이...
2009-09-13 일요일 | 최성해 기자
리스크 적합성 검증(validation)의 중요성
적합성 검증은 경영진의 관심과 전문인력이 생명금융감독원 주도의 은행 전문인력 양성지원 필요일반적으로 적합성 검증(validation)이란 리스크 측정을 위한 모형 및 이와 관련된 절차와 구조를 전반적으로 평가하는...
2009-09-1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