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시장 건전화, 교육을 통하면 윈윈”
“맞춤형 교육으로 FX마진시장건전화에 기여하고 나아가 FX마진을 다양한 금융투자상품수단의 하나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조태형 FX마진연구소 소장은 최근 솔로몬투자증권의 시장진출이유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2012-02-15 수요일 | 최성해 기자
[포커스] ‘신용카드산업’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국내 카드시장, 전 세계 2~3위 수준으로 발전체크카드시장, 올해 20%까지 성장 가능할 듯모바일카드, 아직은 시작 단계…좀더 지켜봐야“현재 국내 신용카드 시장은 일본을 앞질러 있습니다. 전 세계를 기준으로 2, ...
2012-02-13 월요일 | 임건미 기자
예보, ‘4월부터 부실저축銀 단독조사…검사 한층 강화’
“저축은행을 감독하는 전담부서가 마련된 만큼 저축은행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지난해와 같은 피해를 겪지 않도록 저축은행에 대한 감시를 더욱 강화할 예정입니다”작년 부실 저축은행이 연달아 문을 닫으면서 예금...
2012-02-13 월요일 | 임건미 기자
[포커스] 일반보험이 활성화돼야 ‘안전 양극화’ 해소된다
재래시장 영세상인 등 사회안전망 사각지대자보수가 일원화, “단계적 일원화라도 추진”손해보험협회가 올해에도 여전히 분주한 모습이다. 지난해 2월 정부가 발표한 자동차보험 개선방안에 힘입어 자동차보험 손해...
2012-02-08 수요일 | 최광호 기자
“진심을 다해 ‘목숨을 거는’ 영업”
삼성화재 군산희망지점 황영문 수석팀장은 늘 ‘목숨을 건다’는 마음으로 영업현장에 나선다. 황 팀장은 몇 년째 50명의 희망지점 소속 설계사중 실적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전북 군산지역 최우수 보험설계사로 현재...
2012-02-08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복잡한 금융상품 규제해서 소비자 보호하자
미국발 금융위기도 규제완화와 시장의 투명성이 훼손된 것이 원인이해하기 어렵고 정보 공유가 어려운 복잡한 금융상품은 규제해야얼마 전 서울고등법원은 그동안 논란이 되어온 “환(換)헤지 통화옵션”상품, 키코...
2012-02-0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늘어가는 가계부채 각별히 주의해야”
“2012년 제2금융권의 경제전망은 뿌옇게 낀 안개와 같습니다. 앞이 어떤 상황인지 알면 대처가 가능하지만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해결방법을 내놓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죠.”종로구 연지동 현대경제연구...
2012-02-05 일요일 | 임건미 기자
나눔을 통한 아름다운 사회, 사회적 기업
정부-지자체-대학등 연계해 세제지원 및 전문가 육성하고 투자 확대 해야 지속가능한 경쟁력과 수익제고를 위해 민간컨설팅 부문과의 협력체제 필요 아름다운 가계, 노리단, 위캔, 함께일하는세상… 이러한 기업들의...
2012-02-05 일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올해 ‘300억원 규모’ 해외펀드 조성하겠다
한국VC, 중국이어 아시아서 2번째 큰 시장하반기부터 벤처캐피탈시장 활성화 될 듯 양정규 아주IB투자 대표는 과거 KTB 재직 당시 해외 벤처투자의 물고를 트며 국내 VC(Venture Capital) 시장의 흐름을 새롭게 전환...
2012-02-01 수요일 | 임건미 기자
나의 영업 성공 노하우는 ‘믿음’
메리츠화재 청주비전TC지점 김선희TC는 ‘잘 될 거라’는 자신에 대한 믿음과 변화를 두려워 않는 진취적인 마인드로 보험영업인으로서의 제2의 인생을 멋지게 이뤄냈다. 도전과 패기 넘치는 그녀의 이야기가 지금부...
2012-02-01 수요일 | 최광호 기자
중소기업전용시장 필요조건
중소기업 지원이 안 되는 이유는 시장이 없어서가 아니라 정보가 없기 때문정보의 질을 높이려면 거래기업별로 자문 증권사를 지정해 관리해야 효율적과거 2000년에는 정규시장의 보완적 기능과 비등록 비상장 장외주...
2012-02-01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중소기업 전문 신용평가기관으로서의 한국기업데이터의 역할과 발전 방향
◇ 중소기업의 중요성중소기업은 우리나라 경제의 근간으로 2009년 기준으로 사업체 수는 약 307만개로 총 사업체 대비 99.9%를 차지하고 있고, 종사자 수는 1,175만명으로 87.7%의 비중을 보이고 있다. 1997년부터 ...
2012-01-2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국가대표 재보험브로커, 한국에는 HIS!”
외국계 일색 브로커시장서 토종브로커 선두주자웰스파고 네트워크 파트너로 글로벌 감각 유지외국계 일색인 재보험 중개시장에서 토종 한국 브로커로 크게 성장하고 있는 회사가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그 주인공은...
2012-01-25 수요일 | 최광호 기자
현실적인 금융상품자문업자 기준 제시해야
‘금융소비자보호’가 올해 국내 금융업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금융당국 역시 지난해 하반기부터 ‘금융소비자보호법’ 제정을 추진하는 등 구체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제정안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
2012-01-25 수요일 | 주성식 기자
손해사정사 업무 독립성 확보돼야
보험사에 사실상 종속돼 중립성 훼손‘손해율 성과 평가’ 재검토 시급보험이란 경제사회에서 생활의 불안을 제거할 목적으로 같은 사고발생의 위험에 처한 사람들이 보험료를 거두어 기금을 형성하고 그 기금에서 사...
2012-01-25 수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1등 리서치로 시장과 소통한다”
객관적 시각으로 리서치신뢰 강화분석 커버리지 다양화로 고객만족“시장소통으로 리서치의 질을 강화하겠습니다.” 한국투자증권 이준재 리서치센터장은 바람직한 리서치상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시장니즈를 충족...
2012-01-18 수요일 | 최성해 기자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한다.”ING생명보험 신성지점의 FC이자 명예이사인 홍동식FC의 신조다.‘고객의 이익과 신뢰’는 그가 지난 2001년 ING생명에 입사한 이후 10여년 동안 보험영업을 하면서 지켜온 신념이...
2012-01-18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데스크 칼럼] 위기 속 소탐대실의 일상화
중국에서도 임진년 새해 인사를 건넬 때 ‘흑룡의 해’라는 점을 언급한다고 한다. 우리 민족에게 임진년은 반만년 유구한 역사 속에 결코 잊을 수 없는 고난이 몰아 닥친 해였다.혹자는 흑룡의 역할이 어둠을 관장한...
2012-01-1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가교 저축은행 매각에 주력하겠다”
“작년 한해를 회상해 보면 IMF이후 제일 바빴던 시기였던 것 같다. 6~7개 부실 저축은행이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하면서 순간적 인력확충이 요구돼 예금보험공사 전 직원이 함께 극복할 수 밖에 없었다. 올해 가장 큰...
2012-01-15 일요일 | 임건미 기자
M&A 성공의 조건
산업구조가 전환됨에 따라 기술혁신중소기업의 M&A 절실M&A의 성공은 사후통합과정에 대한 면밀한 준비가 핵심인수합병(M&A : Mergers & Acquisitions)을 두고 “다른 기업을 사는 것은 즐거운 일이지만 M&A를 하는 ...
2012-01-15 일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흑자기조 지속 통한 명가재건 꿈꾼다
창립 40주년 맞아 캐피탈업계 대표업체 자리 매김 ‘2015년 자산 4조원 ROE 10% 달성’ 로드맵 수립작년 순이익(잠정치) 480억원으로 상위권 성적 자랑임진년 흑룡의 해를 갓 넘긴 1월, 반가운 전화 한 통을 받았다...
2012-01-15 일요일 | 임건미 기자
[포커스] “금융투자업계 기틀을 마련한 일등공신”
‘자신감은 결국 경험’, 자본시장 발전에 온힘국제적 위상 제고, 업계 수익원 다각화 ‘총력’금융투자업계와 36년간 동고동락한 ‘따거’(중국어로 큰형님)지난 8년간 금융투자협회를 이끌어온 황건호 회장을 표현...
2012-01-11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서민들에게 좀 더 친근한 대부업 되고파”
“2012년은 대부금융협회가 설립 된지 10주년을 맞는 해 이기도 합니다. 의미가 깊지만 금융당국의 법 제재가 강화돼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을 것 같네요” 급변하는 사회의 흐름 속에서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
2012-01-11 수요일 | 임건미 기자
“금리를 알면 부의 흐름이 보인다”
“시장의 절반은 주식, 나머지 절반은 채권(금리)인데, 주식 쪽에 집중해 다양한 투자기회를 놓치고 있습니다.” SK증권 염상훈 연구위원은 주식 위주로 시장을 보는 편협한 시각에 대해 이렇게 우려를 나타냈다. 시...
2012-01-08 일요일 | 최성해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