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손대진 신임 BNK캐피탈 대표, 여신 영업 경험 풍부한 '영업통'
손대진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는 부산은행에서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영업통'이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BNK캐피탈의 영업력 확대와 리스크 관리 중심 경영을 통해 균형 있는 성장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된다.손...
2026-01-02 금요일 | 김다민 기자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 "카드사가 시장서 스테이블코인 편리하게 사용되도록 지원" [2026 신년사]
정완규 여신금융협회 회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카드사들이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특히 리스·할부금융사의 혁신금융서비스 등을 활용한 신사업 진출과...
2026-01-01 목요일 | 김다민 기자
신한·하나캐피탈 등 대표 교체 릴레이…새마을금고 품 안긴 MG캐피탈 성장가도 [한금 Pick 2025 금융이슈-캐피탈]
올해 캐피탈업권은 ‘CEO 교체’를 중심으로 지형 재편이 가속화된 한 해였다. 금융지주 계열 캐피탈사들은 연이어 최고경영자(CEO)를 바꾸며 PF 리스크 정리와 경쟁력 강화에 드라이브를 거는 한편, 새마을금고 품에...
2025-12-30 화요일 | 김다민 기자
[프로필] 김기덕 JB우리캐피탈 대표, 리테일·기업금융 역량 모두 갖춘 전문가
김기덕 JB우리캐피탈 대표는 리테일, 기업금융 역량 모두 갖춘 금융 전문가다. 캐피탈사 뿐 아니라 은행 경험도 갖추고 있어 2금융권 뿐 아니라 1금융권 고객에 대한 이해도도 갖췄다는 평가다.김기덕 대표는 1996년...
2025-12-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JB우리캐피탈 대표이사에 김기덕 상무…전북은행과 IB시너지 기대 [JB금융 2026 자회사 CEO 인사]
박춘원 JB우리캐피탈 후임 대표이사에 김기덕 JB우리캐피탈 개인금융본부장 상무가 선임됐다. 박춘원 전북은행장이 직접 영입한 인사인 만큼, 전북은행과 JB우리캐피탈 간 IB 시너지 확대될 전망이다.29일 캐피탈 업...
2025-12-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메리츠캐피탈, 신설 리테일총괄임원에 김정현 KB캐피탈 전무 영입…자동차금융 강화 [캐피탈사 경쟁력 강화]
메리츠캐피탈이 리테일총괄을 신설하고 임원직에 김정현 KB캐피탈 전무를 영입했다. 강점인 부동산 금융이 규제 강화로 확대가 필요하다고 판단, 상대적으로 약했던 자동차금융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28일...
2025-12-2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 투자 조직 세분화해 전문성 강화 [캐피탈 투자금융 격전기 ③]
NH농협캐피탈이 경쟁력 제고 및 신규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투자금융 부문의 전문성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장종환 대표는 선별 원칙 하에서 안정적인 투자금융 부문 성장을 위해 인적경쟁력을 강화하고 업무 효율성...
2025-12-22 월요일 | 김다민 기자
MG캐피탈, 겨울 맞이 연탄 1만장 기부 및 배달 봉사활동 전개 [상생하는 캐피탈사]
MG캐피탈(대표이사 김병국)은 최근 기후환경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밥상공동체·연탄은행’과 함께 지난 12월 16일 서울 도봉동 일대에서 연탄기부와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
2025-12-17 수요일 | 김다민 기자
서지용 교수 “캐피탈업계, 반도체, 바이오 등 핵심 산업 기업 자금 제공해 생산적 금융 주체돼야“ [여신금융포럼]
캐피탈 업계가 기존 소비 자금 공급 위주의 전통적 역할에서 탈피해 반도체, 바이오 등 핵심 경제 산업 기업 자금 공급으로 생산적 금융의 주체로 거듭나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서지용 상명대학교 교수는 15일 오후...
2025-12-15 월요일 | 김다민 기자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영업·지원 분리해 투자금융 성과 [캐피탈 투자금융 격전기 ②]
캐피탈사들이 전통 먹거리였던 자동차금융 시장의 경쟁 심화에 따라 투자금융을 확대하고 있다. 각 캐피탈사들이 어떠한 전략을 통해 투자금융 확대와 함께 수익성 개선을 이뤄내는지 살펴본다. ...
2025-12-15 월요일 | 김다민 기자
MG캐피탈, 임직원과 함께 발달장애인 후원가게 물품 기부 [상생하는 캐피탈사]
MG캐피탈(대표이사 김병국)이 임직원들과 함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물품 기부를 진행했다. MG캐피탈은 발달장애인 후원가게인 ‘숲스토리’와 함께 임직원 물품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
2025-12-09 화요일 | 김다민 기자
박춘원號 JB우리캐피탈, 투자 다각화로 순익 2500억 눈앞 [캐피탈 투자금융 격전기 ①]
캐피탈사들이 전통 먹거리였던 자동차금융 시장의 경쟁 심화에 따라 투자금융을 확대하고 있다. 각 캐피탈사들이 어떠한 전략을 통해 투자금융 확대와 함께 수익성 개선을 이뤄내는지 살펴본다. ...
2025-12-08 월요일 | 김다민 기자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 은행·비은행 역량 모두 갖춘 '올라운더'…지주 글로벌 사업 주도 [8일 결정될 BNK금융 차기 회장은]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가 BNK금융지주 회장 숏리스트에 오르며 은행, 비은행 역량 모두 갖춘 '올라운더'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지주 글로벌 사업을 사실상 주도하며 지주 기여도가 높은 만큼, BNK금융 행장 출신 회...
2025-12-0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정상철 한국캐피탈 대표, 6.25 참전용사 후손에 장학금·의료 정기 후원 [2025 올해의 CEO- 상생금융]
한국금융신문은 생산적 금융, 혁신 금융, 소비자 금융, 경쟁력 제고 등에서 올해 가장 우수한 성과를 올린 각 금융업권 리더 1인을 선정했다. <편집자 주>정상철 한국캐피탈 대표가 매년 에티오피아 참전 용사...
2025-12-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성욱 iM캐피탈 대표, 자산 다각화로 신용등급 상향 성과 [올해의 CEO-경쟁력 제고]
김성욱 iM캐피탈 대표가 부동산 PF 부실로 몸살을 앓던 iM캐피탈을 오토금융과 기업금융 확대를 통해 수익성 개선 성과를 냈다. 외형 확대를 토대로 신용등급 상향까지 이뤄냈다.1일 한국금융신문이 캐피탈사들의 경...
2025-12-01 월요일 | 김다민 기자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플랫폼 강화·모빌리티 금융 디지털 혁신 선도 [올해의 CEO-혁신금융]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가 적극적인 AI 도입과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디지털 혁신을 이뤄냈다.1일 한국금융신문이 캐피탈사들의 혁신금융 실천 노력을 분석한 결과,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가 혁신금융서비스...
2025-12-01 월요일 | 김다민 기자
iM캐피탈, 영업기반 확대·재무지표 개선…신용등급 AA-로 상향 [캐피탈 크레딧 리포트]
iM캐피탈(대표이사 김성욱)이 다각화된 사업 기반 확보와 건전성 지표 개선을 통한 양호한 수익성을 보이며 신용등급 상향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기존 A+(긍정적)에서 AA-(안정적)으로 한 단계 상향되며 김성욱 대...
2025-11-27 목요일 | 김다민 기자
롯데캐피탈,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복지부장관 표창 [상생하는 캐피탈사]
롯데캐피탈(대표이사 추광식)이 올해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7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를 획득했다.롯데캐피탈은 지난 25일 서울 엘타워에서 개최된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
2025-11-26 수요일 | 김다민 기자
정형진號 현대캐피탈, 고부가차종 취급 확대로 순익 4000억 돌파…NPL비율 1%대 진입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현대캐피탈(대표이사 정형진)이 고부가차종 리스 확대와 함께 조달 비용 축소로 누적 순익 4000억원을 돌파했다. 향후 회사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자동차 판매를 지원하고자 차종별 맞춤형 금융 프로모션 등을 통해 고...
2025-11-25 화요일 | 김다민 기자
김병국 MG캐피탈 대표이사, 3분기만에 실적 턴어라운드…건전성도 큰 폭 개선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MG캐피탈이 대주주 변경과 지원을 토대로 이자비용 절감, 건전성 개선 등을 통해 1년 만에 200억원 이상 실적을 끌어올리며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회사는 향후 영업자산 확대와 경쟁력 강화에 집중함과 동시에 새마...
2025-11-21 금요일 | 김다민 기자
카드·캐피탈사 CEO "규제 정비·신사업 허용 등 ‘제도 균형’ 필요" [금융위원장-금융사 CEO 간담회]
여신전문업권 CEO들이 금융위원장과의 첫 공식 간담회에서 정보보호 강화와 결제제도 정비, 신사업 허용 등 업권별 제도 개선을 한목소리로 요청했다. 이에 금융당국은 금융 대전환을 위한 생산적 금융 확산에 여전업...
2025-11-20 목요일 | 강은영 기자
MG캐피탈, 사단법인 헬핑로드와 함께 네팔 빈곤 아동 후원 [상생하는 캐피탈사]
MG캐피탈(대표이사 김병국)이 네팔 빈곤 아동에 기부금을 500만원을 지원하며 상생금융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MG캐피탈은 지난 19일 ‘사단법인 헬핑로드(이하 헬핑로드)’와 함께 네팔자파(동부)지역 극빈어린이에...
2025-11-20 목요일 | 김다민 기자
정상철 한국캐피탈 대표, 직접 영업 통한 자산 확대로 순익 20% 급증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한국캐피탈(대표이사 정상철)이 올 3분기 직접 영업 전략 등을 통한 영업 자산 증대를 토대로 누적 당기순이익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회사는 연말까지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동시에 리스크 관리를 이어가 내...
2025-11-19 수요일 | 김다민 기자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자본효율 중심 경영 성공적…연임 전망 [2025 CEO 인사전망-KB]
빈중일 KB캐피탈 대표의 임기 만료가 다가온 가운데, KB캐피탈의 성장력을 증진시킨 성과를 인정받아 연임에 성공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취임 당시 KB캐피탈의 기업금융 성장력 확보를 과제로 부여받은 빈 대표는...
2025-11-14 금요일 | 김다민 기자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 리테일 중심 안정적 수익·지주 글로벌 확대 기여…빈대인 회장 거취 변수 [2025 CEO 인사전망-BNK]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가 부동산PF 부실 등으로 캐피탈 업권이 어려울 때 취임해 리테일 자산을 중심으로 영업했다. 이를 통해 올해 총자산 10조원을 돌파하며 외형 성장을 이뤄냈다. 글로벌 사업 부문에서 카자흐스...
2025-11-13 목요일 | 김다민 기자
카드업계 건전성 악화로 손실 부담 지속…"스테이블코인 도입 등 결제시장 변화 대응" [금융연구원 2026 전망]
카드업계가 건전성 악화로 손실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스테이블 도입 등 결제시장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한다는 제언이 나왔다.이규복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11일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금...
2025-11-11 화요일 | 김하랑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