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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B 스코어 모델’ 드디어 나왔다
앞으로 금융기관들의 각종 대출이나 카드 심사시 우량정보 중심의 개인신용점수 활용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여진다. 개인신용평가 전문회사인 KCB(한국개인신용, www.korea cb.com, 대표이사 김용덕)가 국내 최초로 우량정보 중심의 ‘KCB 스코어(개인신용평가) 모델’을 개발했다고 밝혔다.KCB는 지난 7일부터 이틀간 ...
2006-12-11 월요일 | 고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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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 노조 “성과급 부담 전가 말라”
LG카드 노조는 지난 7일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LG카드 노사간 임급협상을 통해 정상적으로 지급된 성과급 부담을 LG카드 인수자인 신한금융지주에 떠넘기지 말고 조속히 매각협상을 마무리 지을 것을 촉구했다.노...
2006-12-11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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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기업회원 유치경쟁 후끈
기업카드 시장이 급신장하고 있다. 접대비 지출에 주로 사용하는 법인카드 실적은 물론, 원자재 등을 거래할 때 사용하는 기업구매전용카드 이용실적도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처럼 기업카드 시장이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이 시장 확대를 위한 카드사간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최근엔 국내 진출해 ...
2006-12-11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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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리스 딜러 ‘시장 혼탁의 주범’
여신전문금융사들이 오토리스에 중점을 두면서 오토리스 시장은 점점 더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시장 경쟁이 격화되면서 시장을 차지하기 위해 여전사들이 딜러 수수료를 급격하게 올리고 있어 시장질서가 무너지며 업계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10일 여신금융업계에 따르면 수입차 오토리스는 자동차 판매 사원에 의해 매출...
2006-12-11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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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채권투자 ‘안정성 위주로’
리테일 채권시장의 대표적인 큰손인 새마을금고가 BBB+등급 미만 회사채 투자를 전면 제한키로 했다. 이에 따라 BBB급 회사채의 발행이 크게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들 채권의 유일한 소화처나 마찬가지였던 리테일 채권시장에도 큰 충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새마을금고중앙연합회 관계자는 10일 “최근 단위 새...
2006-12-11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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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 대부업체 회사채 공모 허용될까
대부업 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대부업체와 제도권 금융기관 간 업무 제휴, 우량 대부업체에 대한 회사채 공모 등을 허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0일 한국소비자금융협회에 따르면 한국산업개발연구원과 한국질서경제학회는 공동 집필한 ‘대부업 백서’에서 “그동안 정부의 대부업 정책은 규제와 단속 일변도였으...
2006-12-11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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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채권 재매각 물량 증가
내년 장기화된 부실채권의 재매각 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은행권의 신규 부실채권 물량이 1%이하로 줄어들면서 채권추심 회사들은 장기화된 부실채권의 재매각 물량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업계에 따르면 올해 채권추심 시장에서 재매각 된 부실채권 비중은 전체의 20%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년에는 재매각 물...
2006-12-06 수요일 | 고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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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채권 ‘재매각’ 시장 늘어난다
신용정보업계의 부실채권 추심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장기화된 부실채권의 재매각 물량이 늘어날 전망이다.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신규로 발생하는 은행권의 부실채권 물량이 줄어들면서 기존 부실채권의 재매각 물량이 늘어났다. 삼정KPMG에 따르면 올해 전체 유동 부실채권 물량은 5조원대로, 금감원에 등록된 신용정보회사...
2006-12-06 수요일 | 고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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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빼고 고객중심 ‘저축은행’ 탈바꿈
내년 상반기 중앙회서 자기앞수표 발행“저축은행으로 명칭을 바꾸고 윤리경영과 경영투명성을 제고해 고객중심 경영에 힘쓰겠습니다.”상호저축은행중앙회 김석원 회장〈사진〉은 6일 취임 100일을 맞아 기자간담회...
2006-12-06 수요일 | 고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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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신용평가 도입돼야
간접투자 활성화를 위해서는 펀드신용평가가 도입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지난 11월 16일 한국신용평가 펀드관련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주최한 세미나에서 이같은 내용이 논의 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180여명의 펀드관련 기관투자자들이 참석해 무디스의 MFG(Managed Fund Group)의 헨리 실링과 한국신용평가 김현수 상...
2006-12-06 수요일 | 고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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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해외 공모사채 발행한다
신용카드사들이 해외 공모사채 발행을 준비하는 등 해외 자금확보에 나서기 시작했다.6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현대카드가 해외 공모사채 발행을 위해 국제 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 평가를 받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해외 공모사채를 발행할 때는 무디스와 S&P 등 국제 신용평가기관 두 곳 이상으로부터 투자적격등급을 확보...
2006-12-06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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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캐피탈 불우이웃돕기 행사
기은캐피탈(대표이사 김용우) 임직원은 5일 서울시립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노인들을 위로하는 행사를 가졌다.서울시립노인요양원은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 수락산 입구에 소재하고 있으...
2006-12-0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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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권역 남성보다 여성이 넓다”
‘30~40대 카드소지자’ 소비지수 가장 높다남성은 주로 집이나 직장 근처에서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반면 여성은 주요 생활권 밖에서도 신용카드를 많이 사용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비씨카드가 회원 2542만명의 성별, 지역별, 연령별, 이용금액대별 카드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국적으로 남성의 생활권 소비지수가...
2006-12-06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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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저축은행, 재무구조 개선
HK저축은행이 투명하고 건전한 재무상태 확보를 위해 재무구조 개선에 나섰다.HK저축은행이 지난 5일 이사회를 열고 자본금 2600억원에서 1600억원을 감자한다고 밝혔다.HK저축은행측은 누적된 자본잠식 부분을 해결해 재무건전성을 제고하기 위해 이번 감자를 결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과거 부실여신으로 손실이 발생...
2006-12-06 수요일 | 고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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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표하는 세계적 카드사 목표”
“이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금융회사 나와야지 않겠습니까. 신한카드가 첫발을 내딛겠습니다.”신한카드 홍성균 사장〈사진〉은 5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글로벌 신용카드사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06-12-06 수요일 | 고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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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ABS 통한 자금차입 규제 강화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을 통한 신용카드사의 자금차입 규제가 강화된다. 금융당국은 4일 신용카드사의 조정자기자본비율을 산정할 때 반영되는 유동화자산 비율을 12월달부터 기존 20%에서 30%로 상향조정하는 내용의 여신전문금융업감독업무 시행세칙 개정 변경안을 예고했다. 금융당국은 “신용카드사가 ABS를 통해 자...
2006-12-0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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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사랑의 자선냄비’ 행사 눈길
신용카드사들이 연말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자선냄비 행사를 잇따라 벌이고 있다.LG카드는 구세군 대한본영과 함께 연말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사랑의 자선냄비’ 행사를 오는 22일까지 진행한...
2006-12-0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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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저축은행, 300억 유상증자
진흥저축은행은 6일 이사회를 열고 주식 600만주, 3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자금조달 목적은 운영자금용이고 증자방법은 주주우선공모증자 방식이다. 300억원의 자금조달 총액은 발행주식수에 액면가 5000원을 곱한 것으로, 최종 발행가액은 청약일전 3거래일에 확정될 예정이다.청약예정일...
2006-12-0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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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유동화자산 반영비 상향조정
신용카드사의 과도한 자금차입과 이에 따른 손실위험 방지를 위해 조정자기자본비율 산정시 조정총자산에 대한 유동화자산 반영비율이 12월말부터 20%에서 30%로 상향된다.금융감독당국은 4일 이같은 내용의 `여신전문금융업감독업무 시행세칙` 개정 변경안을 예고했다. 신용카드사의 경우 자산유동화증권(ABS)을 통한 자금...
2006-12-04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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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 ‘산타의 책 선물’ 이벤트 개최
LG카드는 온라인 서점 ‘YES24’와 전문 미용업체 ‘새리 미용실’과 함께 ‘산타의 책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14일까지 LG카드 홈페이지에 회원이 기증을 원하는 단체명과 그 사연을 응모하면...
2006-12-04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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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저축銀 예금채권 우선변제 위헌”
헌법재판소 전원재판부는 지난달 30일 구 상호신용금고(현 상호저축은행)에 예금 등을 예탁한 사람에 대해 다른 채권자보다 우선변제권을 부여한 상호신용금고법 제37조 2항은 헌법에 위반된다고 재판관 6 대 2의 의견으로 선고했다.이에 따라 저축은행중앙회의 발목을 잡아왔던 2000억원의 부실지준 회수의 길이 열리게 됐...
2006-12-03 일요일 | 한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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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회, 부실지준금 2천억 회수 길 열렸다
저축은행중앙회의 발목을 잡아왔던 2000억원의 부실지준금 회수의 길이 열리게 됐다. 예금채권에 대한 우선변제권을 명시한 상호신용금고법의 조항이 위헌을 받았기 때문이다. 헌법재판소 전원재판부는 지난달 30일 구 상호신용금고(현 상호저축은행)에 예금 등을 예탁한 사람에 대해 다른 채권자보다 우선 변제권을 부여한...
2006-12-03 일요일 | 한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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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체 잇단 저축은행 인수
제조업체들의 저축은행인수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이에 따라 오너체제가 대부분인 저축은행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으면서 업계 환경변화에도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STX그룹은 지난달 28일 “부산 흥국저축은행 매각입찰에 참여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STX그룹은 이번 입찰에 루비콘파트너스란 ...
2006-12-03 일요일 | 한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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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가람저축은행, 1년 5.8% 특판 실시
흥국금융그룹의 일원인 예가람저축은행이 1일부터 1년 5.8%(복리 5.95%), 2년 5.9%(복리 6.24%)의 정기예금특판을 실시한다. 예가람저축은행은 흥국생명 흥국쌍용화재 흥국증권 흥국투신 등 흥국금융그룹의 계열사 중 하나이다. 이 덕분에 예가람저축은행은 보험, 증권, 은행 등 흥국금융그룹 네트워크를 이용해 PF(프로젝트...
2006-12-0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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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분석] 해외 브랜드 로열티 지급액 ‘눈덩이’
“세계적인 카드 브랜드 회사에 지급하는 분담금을 줄이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표준규격과는 별도로 국내에서만 사용되는 IC칩 신용카드 표준 규격 개발을 적극 검토 중이다.” “해외에서 호환...
2006-12-03 일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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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투사, 내년 사업 CRC는 기본
벤처캐피털 업계가 2007년을 대비해 사업다각화와 전문성 확보를 위한 준비가 분주하다.주요 창업투자회사들의 2007년 투자계획에 따르면 창투사들은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CRC 및 M&A분야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2008년 자본신장통합법을 대비해 벤처투자에서 전문분야를 찾기 위해 다양한 사업에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벤...
2006-12-03 일요일 | 고재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