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금융노조 "에이스손보, 코로나19 집단감염 책임 인정하라"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이 에이스손해보험 노조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한 구로 콜센터 원청업체인 에이스손해보험에 집단감염 책임 인정과 노조 탄압 중단을 촉구하고 나...
2020-06-11 목요일 | 유정화 기자
흥국화재, 코로나19 극복 '흥해라! 대한민국' 캠페인 펼쳐
흥국화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사회 분위기를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해 '흥해라! 대한민국' 캠페인을 펼친다고 11일 밝혔다.흥국화재는 '흥해라! 대한민국' 캠페인의 일환으로 '퇴근길...
2020-06-11 목요일 | 유정화 기자
보험사, 1분기 코로나 영향 중소기업 대출 늘었다.
보험사들의 1분기 대출채권 잔액이 지난해 말(234조7000억원)보다 3조7000억원(1.6%) 늘어난 238조4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중소기업대출을 비롯 기업대출이 전반적으로 늘어났다.11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보험회사 ...
2020-06-11 목요일 | 유정화 기자
DB손보, 공식 기업블로그 개편
DB손해보험은 공식 기업블로그를 개편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개편은 콘텐츠 위주의 기존 블로그 디자인을 깔끔하게 개편하고 어느 기기에서 접속해도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하도록 설계했다.메인 상단 배너를 통해 ...
2020-06-11 목요일 | 유정화 기자
"코로나에 휘청이는 보험사…지수형보험 개발 가능성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악재로 전 세계 보험산업이 침체에 빠진 가운데 전염병 관련 보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수형 보험' 발전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11일 보험연구원은 '해외...
2020-06-11 목요일 | 유정화 기자
재보험업, 보험업법상 손해보험업으로부터 분리된다
금융위원회가 '재보험'을 보험업법상 손해보험업으로부터 분리하기로 했다. 재보험사가 현재 손해보험사와 사실상 동일하게 규제받고 있어, 손해보험업에 적용하는 규제 중 재보험업에 적용할 필요가 없는 규제를 명...
2020-06-11 목요일 | 유정화 기자
최창수 NH농협손보 대표, '우박 피해' 현장 찾아 농가 위로
최창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가 지난 10일 우박으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전라북도 무주군 소재 과수 농가 두 곳을 방문해 피해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농가를 위로했다.11일 농협손보에 따르면 피해 현장 방문은 지...
2020-06-11 목요일 | 유정화 기자
삼성화재, 車보험 교통비∙렌트 '간편요청시스템' 선봬
삼성화재는 자동차보험 사고처리 과정에서 고객이 직접 교통비나 렌터카를 신청할 수 있는 간편요청시스템을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이 시스템은 고객에게 보내는 카카오 알림톡이나 문자 메시지에 링크를 포함시켜...
2020-06-11 목요일 | 유정화 기자
보험연수원, '보험계약관리역(ICA)' 자격제도 신규 도입
보험연수원이 신규 자격제도인 ‘보험계약관리역(Insurance Contract Administrator, ICA)’를 도입했다. 보험업계의 계약관리나 고객서비스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서다.11일 보험연수원에 따르면 보험계약관리역...
2020-06-11 목요일 | 유정화 기자
연장근로수당 지급 놓고 삼성화재 노사 '대립'
삼성화재 노사가 연장근로수당 지급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다. 삼성화재 노동조합이 체불임금 지급을 요구하는 가운데 사측은 임직원 동의를 거쳐 진행된 급여체계 변경에 따라 임금을 지급한 것이라는 입장을 고수해...
2020-06-10 수요일 | 유정화 기자
KB손보, '갑상선·전립선바늘조직검사비' 배타적사용권 획득
KB손해보험은 지난 5월 출시한 암 전용상품 ‘KB암보험과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에 업계 최초로 탑재된 ‘갑상선·전립선 바늘생검조직병리진단비’에 대해 손해보험협회로부터 향후 3개월 간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
2020-06-10 수요일 | 유정화 기자
한화손보, 유가족 생활비 지급하는 '참 편한 키다리 정기보험' 출시
한화손해보험은 가장의 유고 시 남은 가족의 불확실한 미래를 책임질 수 있도록 사망 보험금은 물론 유가족 생활비까지 지급하는 '참 편한 키다리 정기보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상해사망을 기본 담보로 구성한...
2020-06-10 수요일 | 유정화 기자
"휴대폰 파손보험, 못 고칠 정도로 고장나도 보상해야"
# 50대 남성 A씨는 지난해 7월 휴대폰을 구매하고 휴대폰 파손보험에 가입했다. 같은 해 11월 휴대폰이 차량에 깔리며 파손돼 보험으로 처리하고자 했으나, B통신사는 파손이 심해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는 보상 대상...
2020-06-10 수요일 | 유정화 기자
자전거 도로 달릴 '전동킥보드'…의무보험 대상될까
앞으로 전동킥보드의 자전거 도로 통행이 가능해지고 면허 없이도 만 13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전동킥보드를 탈 수 있게 된다. 이에 전동킥보드 시장은 활황을 띨 전망이지만, 개인이 가입할 수 있는 보험이 마련돼 있...
2020-06-09 화요일 | 유정화 기자
올해 보험사 수입보험료 증가율 1.5%로 상향
올해 보험사들이 소비자로부터 거둬 들인 보험료(수입보험료)가 전년 대비 1.5%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당초 증가율 0.0%로 성장이 정체될 것이라는 전망에서 상향된 수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
2020-06-09 화요일 | 유정화 기자
DB손보, 6월 '가족사랑 우체통' 이벤트 진행
DB손해보험이 '가족사랑 우체통 6월 카드 보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가족들에게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가족사랑의 마음을‘가족사랑 우체통 카드’를 통해 전하자...
2020-06-09 화요일 | 유정화 기자
캐롯손보, '보험 스위칭 시스템' 신규 특허 취득
캐롯손해보험이 보험 스위칭 시스템과 관련해 특허청으로부터 신규 특허를 취득했다고 9일 밝혔다.캐롯손보가 특허를 받은 발명 명칭은 '사용자 임의 선택성 기반의 보험 스위칭 시스템'으로 사용자가 보험이 필요할...
2020-06-09 화요일 | 유정화 기자
코로나에 외출 줄자…車보험 손해율 '하락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최근 3개월째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하락세를 보였다. '이태원 클럽발' 재확산 여파로 외출을 자제하면서 자동차 사고가 줄어든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8일 손해보험협...
2020-06-08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코로나에…영국·이탈리아 기대수명 최대 3년 줄 수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전세계에서 짧은 시간에 사망자가 급증하면서 남녀의 기대수명이 3년까지 줄어들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8일 보험연구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장단기 사망률 변동성 확대...
2020-06-08 월요일 | 유정화 기자
KB손보, KT 손잡고 '모바일통지서비스' 도입
KB손해보험은 KT와 제휴해 고객 알림 서비스 향상을 위한 ‘모바일통지서비스’를 보험업계 최초로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도입되는 ‘모바일통지서비스’는 보험계약자의 정보와 통신사의 최신 휴대폰 가입정...
2020-06-08 월요일 | 유정화 기자
"보험사 과도한 금융자산처분, 이자수익 감소시켜"
보험사들이 금융자산을 처분해 운용자산이익률을 끌어올린 것이 향후 이자수익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특히 운용자산 대비 이자수익 비율이 낮은 생명보험사들이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2020-06-08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캐롯손보-SKT '맞손'…티맵서 퍼마일 자동차보험 판매
국내 1호 디지털 손보사 캐롯손해보험이 퍼마일 자동차보험 판매를 위해 SK텔레콤의 주요 앱 서비스와의 제휴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캐롯손보 설립에 주요 주주사로 참여한 SK텔레콤과의 협력관계 확...
2020-06-05 금요일 | 유정화 기자
잇따른 보험사 콜센터 확진…노조 "사업장 강제 휴업해야"
최근 보험사 콜센터와 전화영업점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이 '사업장 강제 휴업'을 촉구하고 나섰다.4일 보험업계와 방역당국에 따르...
2020-06-04 목요일 | 유정화 기자
NH농협손보 임직원, 영농철 일손돕기에 구슬땀
NH농협손해보험 헤아림 봉사단은 지난 3일 경기도 하남시 소재 ‘연재농원’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농업인 실익 증대라는 농협손해보험 본연의 역할 강화를 위한 결의대회도 가졌다. 임...
2020-06-04 목요일 | 유정화 기자
보험료 내고도 보장 못 받는 '단체화재보험' 바뀐다
화재보험료가 포함된 관리비를 매월 납부하고 있음에도 화재 피해의 보장 사각지대에 있는 임차인을 보호할 수 있도록 화재보험 약관이 개선된다. 기존 약관에 따르면 임차인 실수로 화재 사고가 발생했을 때 피해금...
2020-06-04 목요일 | 유정화 기자
DB손보, 충주성심학교에 장학금 2000만원 전달
DB손해보험은 지난 3일 충주성심학교 교무실에서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생활속 거리두기’ 등 정부 권고 수...
2020-06-04 목요일 | 유정화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