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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위, 28개 손해사정업자 등록 취소
금융감독위원회는 23일 정례회의를 열어 손해배상책임보장금을 예탁하지 않은 한국자동차보험손해사정㈜ 등 28개사에 대해 손해사정업 등록을 취소했다.이날 등록 취소된 손해사정업자는 손해배상책임보장금 예탁의무를 유지하지 못한 데다 금융감독원의 계속된 예탁 촉구에도 응하지 않았다.손해사정업자는 업무상 타인에게...
2001-02-23 금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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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명퇴자 상여금반환 집단소송
지난 98년과 99년에 명예퇴직한 대한생명 전직원 200여명이 최근 상여금반환청구소송을 서울지법에 냈다.23일 대한생명에 따르면 이들은 소장을 통해 `회사측이 지난 98년 노조의 동의도 없이 연간 상여금 200%를 지급하지 않았기 때문에 당시 결정은 무효`라면서 `퇴직시까지의 2년간의 상여금을 반환해줄 것`을 요구했다...
2001-02-23 금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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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국제 리젠트화재 `부실금융기관` 지정 통보
금감위는 대한 국제 리젠트화재에 대해 부실금융기관 지정과 경영개선명령을 통보했다. 금융감독위원회는 23일 정례회의를 열고 자본확충 계획을 이행하지 못한 국제화재와 리젠트 대한화재에 대해 부실금융기관 지정 및 경영개선명령을 통보하고 의견제출 기회를 주기로 의결했다.이들 3개 손보사는 내달 3일까지 금감위 결...
2001-02-23 금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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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매각, 예보 자체추진팀 구성
예금보험공사가 대한생명 매각을 위한 자체 추진팀을 구성한다.예금보험공사는 22일 "대한생명 경영정상화와 매각작업을 병행해 추진하기로 했다"며 "이를 위해 자체추진팀을 구성하고 보험사 M&A 경험이 있는 매각주간사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예보는 "대한생명의 매각추진은 공적자금관리위원회와 매각심사소위원회...
2001-02-22 목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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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예보, 대생 처리방안 협의중
예금보험공사가 대한생명 매각과 관련, 현재 재경부와 협의를 진행중에 있어 빠르면 오늘 오후 늦게 대생 처리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22일 예금보험공사 관계자는 "현재 재경부와 대한생명 공적작금 투입과 매각에 관련해 협의중에 있다"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또 "협의 결과에 따라 오늘 중에도 처리 결과가 발표될...
2001-02-22 목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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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사은행사 실시
삼성화재가 중국 보험시장 진출을 기념하는 고객사은행사를 실시한다.22일 삼성화재는 중국 보험시장 진출을 기면하기 위해 오는 4월23일까지 중국여행권, 펜티엄 노트북 등이 경품으로 제공되는 사은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은행사는 참가한 가족만큼 추첨기회가 제공되며 월보험료 30만원이상 보험에 2년이상 가...
2001-02-22 목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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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사 P&A 손보엔 안맞는다
“금융지주회사 편입 등 다른 방법 강구해야”손보업계 구조조정이 임박한 가운데 부실손보사 처리방식으로 가장 유력하게 떠오르고 있는 계약이전(P&A)방식이 자동차보험이 절반을 차지하는 손보시장에 맞지 않을 뿐더러 자칫하면 부실사의 계약을 인수한 손보사마저 부실해질 위험성이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따라서 계...
2001-02-21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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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대출금리 0.4%P 인하
생보업계가 잇따라 대출금리를 인하하고 있다. 대한생명은 20일부터 주거용 부동산담보대출 금리를 종류별로 0.4%P 인하했다. 특히 아파트담보대출의 경우 기존의 최저 8.7%에서 8.3%로, 또 기타 주거용은 9.2~10.5%에서 8.8~10.5%로 내렸다. 이와 함께 대한생명은 주택담보대출시 필요한 근저당권 설정비율을 20일부터 오는...
2001-02-21 수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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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아파트담보대출 금리인하 경쟁
보험사들이 며칠 간격을 두고 업계 최저금리를 경신하는 등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인하 경쟁을 펼치고 있다. 특히 손보업계의 경쟁이 심한데 생보업계의 경우 최저 금리가 연 8.3%인데 비해 손보는 22일 현재 연 7.5%까지 떨어졌다. 2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이달 6일 삼성화재가 최저 8.0%까지 금리를 인하한 아파트담보대출...
2001-02-21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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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협회 창립 51주년 기념식
생명보험협회는 20일 오전 9시 협회 대회의실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1주년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배찬병 회장(左)은 기념사를 통해 “2001년에도 생보협회는 현재 진행중인 생보산업 구조조정이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급속하게 진전되고 있는 금융영역간 자유화와 종합화의 흐름 속에서 생...
2001-02-21 수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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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협회, 근로복지공단과 보험범죄 공동대처
손해보험협회는 오는 23일 근로복지공단과 보험범죄 공동대처 협약을 체결하고 보험범죄의 공동조사와 정보교환 등을 추진한다. 또 이번 협약을 통해 `정보교류 추진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할 방침이다.손보협회는 "근로복지공단의 경우 행정자치부, 국민연금관리공단, 노동부가 보유하고 있는 연금급여자 등의 정보를 공유하...
2001-02-21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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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부실생보사 P&A 방식으로 대한생명에 이전될 듯
원매자가 나타나지 않은 삼신, 현대, 한일 등 3개 부실생보사가 계약이전 방식으로 대한생명에 넘어갈 것으로 보인다. 금감위 관계자는 19일 "부실 생보사 처리는 대한생명에 넘기는 방안과 금융지주회사 자회사로 통합하는 2가지 방안이 있지만 여러가지 상황을 감안할 때 지주회사 자회사 통합은 어렵지 않겠느냐는 것이 ...
2001-02-19 월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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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현대.한일생명 대한생명에 P&A로 정리될 듯
원매자가 나타나지 않은 삼신 현대 한일 등 3개 부실생보사가 계약이전 방식으로 대한생명에 넘어갈 것으로 보인다. 금감위 관계자는 19일 "부실 생보사 처리는 대한생명에 넘기는 방안과 금융지주회사 자회사로 통합하는 2가지 방안이 있지만 여러가지 상황을 감안할 때 지주회사 자회사 통합은 어렵지 않겠느냐는 것이 지...
2001-02-19 월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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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신·한일생명 인수희망기업 없어-금감위
공개매각을 추진중인 현대 삼신 한일생명을 인수하려는 기업이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위원회 관계자는 19일 "지난 17일 저녁까지 투자제안서를 받아보려 했으나 인수의향서를 냈던 동부 동양 럭키생명마저 제안서를 내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중 인수의향서를 냈던 곳에 제안서를 내지 않은 이유를...
2001-02-19 월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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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보 사고 급증…손해율 관리 ‘비상’
갈수록 악화 추세…대책마련 필요2000회계연도에 자동차보험 사고율이 예년에 비해 급증, 손해율 악화의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보험개발원 및 보험업계에 따르면 11월말 현재 자동차 책임보험의 사고율은 4.82%로 전년동기의 4.38%에 비해 0.44%포인트나 증가했다. 5년전인 96년 같은 기간에는 3.4...
2001-02-18 일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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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부산 교통질서 안지킨다
2002 월드컵을 개최하는 국내 10개 도시 가운데 울산이 교통질서를 가장 잘 지키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전주는 준수도가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손보협회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해 2002 월드컵 개최 국내 10개 도시의 교통질서 준수실태를 조사한 결과 울산이 100점 만점에 79.4점으로 1위를 ...
2001-02-18 일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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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화재 인터넷법률상담 10만명 돌파
동양화재의 인터넷 법률 사이트(www.insuworld.co.kr/law)가 오픈한지 1년만에 10만명의 방문객수를 기록, 대표적 법률 사이트로 떠오르고 있다. 이 사이트는 법률관련 지식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갑자기 집안에 송사가 생기거나 법률자문이 필요할 때 마땅히 상담할 곳이 없는 현실에 착안, 지난해 2월 15일 오픈했다. 법률...
2001-02-17 토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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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하루동안 사고접수 늘어
32년만의 폭설이 내린 지난 15일 하루동안 손보사에 자동차사고로 접보된 보상건수는 1만1100여건으로 평소에 비해 20% 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대부분이 가벼운 접촉사고여서 보험금 지급규모는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평소보다 늘어난 긴급출동서비스의 경우 차량고장으로 인한 구난사고가 대다수...
2001-02-16 금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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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자보 손해율 72.7%로 악화
손보들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손해보험협회와 보험업계에 따르면 2000회계연도 들어 3분기까지 11개 손보사들이 거둬들인 자동차보험 경과보험료는 모두 4조2357억원으로 전년동기의 3조788억원에 비해 14.2% 늘어났다.자동차사고로 인해 손보사들이 부담한 손실금액은 3조782억원으로 ...
2001-02-16 금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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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연체이자없이 효력상실보험 살린다`
교보생명은 16일부터 오는 4월2일까지 보험료 납기일을 넘겨 효력이 상실된 보험계약에 대해 연 8∼11%의 연체이자를 받지 않고 보험료 납부만으로 효력을 살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보험계약이 부활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2년이내의 개인상품만 해당되며 고객이 이를 이용하면 가입당시의 보험료가 적용되기...
2001-02-16 금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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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전화나 인터넷으로 보험금 수령`
흥국생명은 16일부터 홈페이지나 전화(1588-2288)를 통해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홈페이지나 전화로 신청하면 담당직원이 고객에게 직접 찾아가 서류접수에서 부터 보험금지급까지 모든 일을 처리해준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2001-02-16 금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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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화재, 경영정상화 컨설팅 들어가
김우황 제일화재 대표이사는 조기정상화를 위해 종합컨설팅회사인 PWC(Price Waterhouse Coopers)로부터 경영컨설팅을 받고 있다고 15일 밝혔다.김 대표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5일부터 제일화재에 대해 경영전략수립을 위한 PWC로부터 컨설팅을 받고 있다"며 "경영컨설팅은 4월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PWC...
2001-02-15 목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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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부실보험사 ‘차별대응’
리젠트 실사완료 불구 적기시정조치 미뤄금융감독원이 부실보험사를 대상으로 발동하는 적기시정조치가 국내사의 경우 확고하고 신속하게 내려지는 반면 외국계 회사에 대해서는 미적거리는 등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금감원은 보험사의 분기별 지급여력비율이 기준에 미달할 경우 곧바로 적기시정조치를...
2001-02-14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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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점포 대형화 추진
사업비 줄이고 점포당 생산성 제고손보사들이 점포 대형화를 위해 영업조직 통폐합을 적극 추진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부실조직을 줄여 점포당 생산성을 높이는 등 효율적인 영업망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대한화재와 국제화재가 경영정상화 차원에서 점포를 축소한데 이어 상...
2001-02-14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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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메트라이프생명 ‘고객 사로잡기’
동양생명과 메트라이프생명이 발렌타인데이 이벤트와 종신보험을 통한 사랑나눔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고객과 가까워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동양생명은 이달 1일부터 지난 14일까지 ‘수호천사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를 실시, 네티즌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OK 캐시백’과 공동으로 진행한 이 이벤트는 동양생명...
2001-02-14 수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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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 보상조직 ‘몸값’ 올라간다
지급여력비율 하락, 적자경영 등으로 손보업계가 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에서도 보상조직의 몸값은 치솟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실제로 손보사들이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인원감축 등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있지만 보상조직은 그 그늘에서 벗어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손보산업 특성상 영업력 못지않게 보상이 중요...
2001-02-14 수요일 | 김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