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라이프생명, 부서장 인사 실시…80년대생 7명 임명
KB라이프생명(대표 이환주)이 부서장 인사를 실시했다.KB라이프생명은 22일 조직개편에 이어 부서장에 대한 인사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부서장 인사에서는 1980년대생 부서장 7명을 임명해 젊은 조직으로 변...
2022-12-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 디지털 헬스케어·AI ‘퍼스트무버’ 행보 [2022 디지털혁신 주도 CEO]
“디지털 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해 디지털 퍼스트무버가 되어야 합니다.”전영묵 삼성생명 사장이 올해 신년사에서 임직원들에게 당부한 말이다. 전 사장은 2022년 한 해를 ‘치열한 힘겨루기가 전개될 것’으로 전...
2022-12-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내년 실손보험료 평균 8.9% 오른다…4세대 갈아타야하나 外
내년 실손보험료 평균 인상률이 8.9%로 결정됐다. 실손보험료 두자리수 인상은 되지 않았지만 실손보험 상품별로 인상률이 10%가 넘어가는 경우가 있어 4세대 갈아타기 고민이 깊어지게 됐다.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2022-12-2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6대 보험연구원장에 안철경 원장 재선임 "보험업계 시장 수호자 되겠다"
6대 보험연구원장에 안철경 현 원장이 재선임됐다. 안철경 원장은 보험업계 시장 수호자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보험연구원은 23일 사원총회에서 안철경 현 원장이 제6대 보험연구원 원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2022-12-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지주 생보사 CEO 전원 교체…리딩 생보 두고 KB·신한라이프 혈투 예고
금융지주 계열사 CEO 인사가 마무리된 가운데, KB라이프를 제외하고는 금융지주계 생보사 수장이 사실상 전원 교체됐다. 내년 IFRS17 시행, KB라이프 출범 등으로 보험업계 판도가 바뀌는 만큼 금융지주계 보험사들도...
2022-12-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이사회] 하나생명
2022-12-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이사회] KB생명
2022-12-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이사회] ABL생명
2022-12-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KDB생명, 브리핑영업 전면 중단…민원감축 페달
KDB생명(대표 최철웅)이 브리핑영업을 전면 중단, 민원 감축에 박차를 가한다.KDB생명은 불완전 판매로 인해 과다 민원을 발생시키는 브리핑 영업의 완전 중단을 선포하고, 민원 감축과 소비자 보호 강화를 골자로 한...
2022-12-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ABL생명,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기업’ 3회 연속 인증
ABL생명(대표 시예저치앙)이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기업 3회 연속 인증을 받았다.ABL생명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기업’으로 3회 연속 인증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자녀출산 및 양육지...
2022-12-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푸본현대생명, 보장성보험 대폭 확대…IFRS17 준비 탄탄대로
신회계제도(IFRS17) 도입을 준비하는 푸본현대생명이 탄탄대로를 걷고 있다. 보장성보험 비중을 업계에서 가장 큰 폭으로 끌어올렸으며 저축성보험은 대폭 축소했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푸본현...
2022-12-23 금요일 | 김형일 기자
[프로필] 윤해진 농협생명 대표 내정자는 누구…"투자수익 안정화 적임자"
농협생명 대표이사에 윤해진 농협은행 신탁부문장이 내정됐다. 내년 IFRS17 시행을 앞두고 안정적인 자산운용수익률 관리가 필요한 만큼 여신관리, 투자금융 경력이 풍부한 윤해진 부문장으 내정한 것으로 보인댜.윤...
2022-12-2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농협생명 대표에 윤해진 농협은행 신탁부문장
농협생명 대표에 윤해진 농협은행 신탁부문장이 내정됐다.농협금융지주는 22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농협생명 대표에 윤해진 농협생명 신탁부문장을 내정했다.윤해진 내정자 임기는 2023년 1월 1일부터 2024년...
2022-12-2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KB라이프생명, 조직개편·경영진 인사 실시…전문성 강화·70년대생 상무 7명 발탁
내년 1월 푸르덴셜생명, KB생명 통합 생보사인 KB라이프생명(대표 이환주)이 첫 조직개편과 경영진 인사를 실시했다. 전문성을 강화하고 1870년대생 상무 7명을 발탁했다.KB라이프생명은 2023년 합병법인의 출범을 앞...
2022-12-2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3분기 보험사 누적 순익 7조7612억원…전년비 1.7% 증가
올해 3분기 보험업계 누적 당기순이익이 7조7612억원으로 전년 대비 1.7%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금융감독원은 ‘2022년 1~9월 보험회사 경영실적(잠정치)’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다만 생명보험사는 2...
2022-12-22 목요일 | 김형일 기자
[프로필] 임영호 하나생명 대표이사 후보…"글로벌·리테일·기업 두루 경험"
하나생명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된 임영호 하나은행 부행장은 글로벌, 리테일에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채널 다각화로 영업을 강화해야하는 하나생명 상황에서 리테일이 풍부한 임영호 부행장을 추천한 것으로...
2022-12-2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생명 대표이사 후보에 임영호 하나은행 부행장
하나생명 대표이사에 임영호 하나은행 부행장이 내정됐다.하나금융그룹은 21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하나생명 대표이사 사장 후보로 임영호 현 하나은행 부행장을 추천했다고 21일 밝혔다.임영호 하나생명...
2022-12-2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생명 2300억원 증자 마무리…태광 계열사 티시스·티캐스트 참여
흥국생명이 태광 계열사인 티시스, 티캐스트로부터 23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받는다. 기존에 증자에 참여하기로 한 태광산업은 증자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흥국생명은 태광그룹 계열사 티시스, 티캐스트가 2300억...
2022-12-2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10년 전 폭풍 판매 비과세 상품 부메랑으로…퇴직연금까지 보험사 유동성 비상 [2022 보험업계 10대 뉴스③]
올해 연말 보험사들은 보험상품 해지가 몰리면서 '급전' 확보로 비상이 걸렸다. 예적금 금리가 상승하면서 고객들이 돈을 빼가는데다가 10년 전 팔았던 비과세 상품 만기 도래에 엎친데 덮친격 퇴직연금 머니무브까지...
2022-12-2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내년 실손보험 평균 8.9% 인상…4세대는 동결
내년 1~3세대 실손의료보험료가 8.9% 인상된다. 지난해 10~12%, 올해 14.2% 수준으로 인상된 것을 고려하면 인상 폭은 크지 않은 수준이다. 21일 생명‧손해보험협회는 내년 실손보험 전체 인상률 평균이 이같이...
2022-12-21 수요일 | 김형일 기자
ABL생명, ‘제2회 대한민국 착한 기부자상’ 행안부 장관상 수상
ABL생명(대표 시예저치앙)이 '제2회 대한민국 착한 기부자상'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ABL생명은지난 20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제2회 대한민국 착한 기부자상’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22-12-2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보건복지부 주관 ‘건강친화기업’ 인증 획득
한화생명(대표이사 사장 여승주)이 보건복지부 주관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한화생명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건강친화기업’은 임직원의 건강증진을 위해...
2022-12-2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계륵 저축보험 부활…생보사 고금리 경쟁 점화 [2022 보험업계 10대 뉴스②]
IFRS17 시행을 앞두고 시장에서 사라졌던 저축보험이 올해 부활, 생보사 고금리 경쟁이 재점화됐다. 금리 상승 호재로 과거 고금리 상품 역마진 격차는 좁혀졌지만 보험사들은 향후 또다른 고금리 역마진 리스크를 안...
2022-12-2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 내정자 과제는…리딩 생보사 도약·화학적 통합
차기 신한라이프 수장으로 낙점된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이하 후보는 리딩 생보사 도약 과제를 안게 됐다. 통합 신한라이프로 출범한지 1년이 지났지만 노조와의 갈등 봉합 등 화학적통합도 마무리지어야 한다.내년...
2022-12-2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이사 후보는 누구…“소통·협업 능력 기반 구성원 신뢰↑”
신한라이프 대표이사 후보에 신한금융지주 퇴직연금그룹장 겸 신한라이프 부사장을 맡고있는 이영종 부사장이 올랐다.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이사 후보는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 통합 과정에서 뛰어난 소통능력, ...
2022-12-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라이프 차기 대표이사 후보에 이영종 부사장…"향후 화학적 통합 이끌 적임자"
신한라이프 차기 대표이사 후보에 이영종 신한금융그룹 퇴직연금사업그룹장 부사장이 선임됐다. 물리적 통합이 완료됐으나 양사 화학적 통합 마무리가 이뤄져야하는 만큼 소통, 협업 능력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보인...
2022-12-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