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DB생명, ‘KDB랑랑페스티벌’ 성황리에 마쳐
KDB생명은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고객감사 행사로 실시한 ‘KDB랑랑페스티벌’ 캠페인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지난 9일 밝혔다. ‘KDB랑랑페스티벌’은 ‘보험은 사랑이다’라는 슬로건으로...
2011-08-10 수요일 | 이미연 기자
-
김헌수 교수 APRIA 회장 선임
지난 8월 3일 끝난 APRIA(Asia-Pacific Risk and Insurance Association, 아시아태평양보험학회)의 도쿄연차총회에서 김헌수 교수(순천향대)가 회장으로 선임되었다. 1997년 창립된 APRIA는 미국, 한국, 일본, 중국,...
2011-08-10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건강은 포기해도 직장은 포기못해”
중국, 인도, 일본, 호주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11개 국가 중에서 한국인이 ‘안정적인 직장’을 선호하는 경향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보다는 취업을, 그 중에서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보다는...
2011-08-07 일요일 | 최광호 기자
-
예보 저축은행 단독조사 대상 확대
앞으로 대형 저축은행은 금융감독원과 예금보험공사의 공동 검사를 받는다. 금감원 내에 소비자보호 업무를 담당하는 독립 조직이 생기고, 금융위원회와 금감원의 활동을 감시하는 민간 기구도 설치될 전망이다. 국무총리실은 금감원과 금융감독체계 전반을 개혁하기 위해 만든 ‘금융개혁 태스크포스(TF)’에서 이 같은 방...
2011-08-07 일요일 | 김의석 기자
-
손해사정사회 ‘준법감시단’ 설치 운영
손해사정사회가 보험사나 보험소비자 측의 보험금 산정 과소·과대평가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준법감시단’을 설치·운영한다. 보험사고가 발생하면 보험계약자(소비자)측은 보험사가 보내주는 손해사정사를 통해 자신의 손해액과 이에 따른 타당한 보험금을 산정받거나, 아니면 보험계약자 측이 손해사정사를 찾아 손해액...
2011-08-07 일요일 | 최광호 기자
-
-
정책성 자연재해보험 개발 및 활성화 필요
지난해 전 세계적인 대형 자연재해 발생으로 경제적 손실액은 2180억 달러를 기록했고, 보험손실액은 약 435억 달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0억 달러 이상의 거액 손실 재해가 10건이나 발생했고, 아시아 지역은 경제 손해액은 758억 달러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에 우리나라도 최근 지진 및 대형 태풍위험에 ...
2011-08-07 일요일 | 이미연 기자
-
주방화재, 겨울보다 여름에 더 많다
한해 발생하는 화재의 대부분은 겨울철에 집중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인 국민들의 인식이다. 하지만, 최근 4년간 계절별 화재발생 추이를 살펴보면 계절적 요인이 점차 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일부 화재의 경우는 우리의 상식을 뒤집는 발생패턴을 보이고 있다.삼성화재(대표이사 지대섭)방재연구소가 2007년부터...
2011-08-07 일요일 | 이미연 기자
-
미래에셋생명, 본격 상장추진 TFT 결성
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사장 하만덕·이상걸)이 지난 2일 상장추진 TFT를 결성, 본격적인 상장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상장추진 TFT는 전략기획팀, 계리팀, 회계팀 인력을 주축으로 총 8명으로 구성, 성공적인 상장 추진을 위해 철저하게 사전준비를 할 예정이다. 즉 내년 7월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하기까지 상장...
2011-08-07 일요일 | 최광호 기자
-
신창재 회장, “담쟁이처럼 벽을 넘자”
교보생명 신창재 회장(사진)이 지난 5일 진행된 창립 53주년 기념식에서 새로운 도약의 의지를 담은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를 낭독했다. 신 회장은 시를 낭독한 후 “작은 담쟁이 잎 하나하나가 모여 벽을 뒤덮고...
2011-08-07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보험사 여름방학 맞아 ‘童心잡기’ 분주
어린이 고객의 마음을 잡기 위한 보험사들의 행보가 바쁘다. 여름방학을 맞아 관련 마케팅은 물론 캠프, 봉사활동 등이 늘어나고 있고, 일부 보험사에서는 어린이 전용 보험을 내놓기도 하는 등 ‘동심잡기’에 분주한 모습이다.◇ 다양한 테마 여름캠프부터 봉사활동까지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최근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
2011-08-07 일요일 | 이미연 기자
-
여름철 여행사고, 평상시의 1.5배
여름 휴가철에는 다른 계절보다 여행 관련 사고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휴가 떠나기 전에 반드시 여행보험 가입을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이다.7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2007년 4월부터 2010년 3월까지 3년간 여행보험 사고발생률을 분석한 결과 국내 여행보험의 경우 7, 8월의 사고발생 비중이 29.3%에 달했다. 특히 8월...
2011-08-07 일요일 | 최광호 기자
-
공적연계연금 시행 2년 만에 신청자 1677명 넘어
국민연금공단(이사장 전광우)은 공적연계연금제도 시행(2009.8.7) 이후 2년간 연계연금 신청자는 1677명이며, 매년 신청자가 증가하고 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올해에는 신청건수가 월평균 90건으로 작년 대비 30%이상 증가했고, 연계신청자 중 60세 도달로 연금을 수급중인 자는 97명이며, 매월 약 1억2000만원(평균 123만...
2011-08-07 일요일 | 이미연 기자
-
푸르덴셜생명, 교장 자격연수단에 ‘인재중심경영’ 강연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손병옥)은 지난 2일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서울지역 중등학교 교장 자격연수단을 대상으로 인재 중심 경영 강연 및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서울지역 예비 교장 111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장 자격연수단 방문은 한국생산성본부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푸르덴셜생명의 인재 채용, 교육시스...
2011-08-07 일요일 | 이미연 기자
-
교보생명, 아태지역 보험학자 후원
교보생명이 아태지역 보험학자의 보험학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국제학술상을 만들었다.교보생명은 지난 2일 아시아태평양보험학회(APRIA)와 함께 ‘APRIA-교보생명 학술공적상’을 제정했다고 밝혔다.아시아태평양보험학회(APRIA, Asia-Pacific Risk and Insurance Association)는 아태지역 30여 개국, 350여 명의 보험학자...
2011-08-05 금요일 | 이미연 기자
-
[인사] 교보생명
◇FP본부장 전보 ▲대구 김용국 ◇사업부장 전보 ▲GFP 박영우 ◇FP지원단장 전보 ▲대구중앙 이희관 ▲전주 고석균 ▲무등 김홍용 ▲제주 박성희 ◇팀장 전보 ▲소매여신마케팅 김병렬 ▲자산포트폴리오관리 김도수 ▲변액자산운영 이제운 ▲투자자산관리 김북현 ▲여신관리 박연수 ▲부동산운영지원 신금재 ▲부동산금융 ...
2011-08-04 목요일 | 이미연 기자
-
한화손해보험, 한화금융클래식 오픈기념 이벤트
한화손해보험(사장 박석희)은 최근 유소연 선수의 US 여자오픈 우승과 9월 1일부터 4일까지 태안골든베이CC에서 개최되는 ‘한화금융 클래식’을 기념해 이벤트를 2011년 8월 1일부터 9월 4일까지 실시한다.한화금융클래식은 국내 여자골프대회 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메이저 대회로 한화금융네트워크(대한생명, 한화손...
2011-08-04 목요일 | 이미연 기자
-
[인사] LIG손해보험
◇신임▲대구고객지원센터장 이현주 ▲강남GS2지역단장 김동 ▲부산GS지역단장 김장현 ▲창원지역단장 조원진◇이동▲개인융자팀장 김재현 ▲마케팅전략팀장 이영찬 ▲장기마케팅팀장 성열홍 ▲강남고객지원센터장 신용인 ▲GS지원팀장 장형 ▲성남지역단장 전점식 ▲대구본부지원팀장 김지반 ▲대구지역단장 문종훈
2011-08-04 목요일 | 이미연 기자
-
AIA생명, 보장성 키우기 총력
AIA생명은 4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갖고, 보장성보험 캠페인 `리밸런스 유어 라이프(Rebalance your life)`를 본격 실시하는 한편, AIA생명의 영업 및 상품 역량을 보장성 분야에 집중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AIA생명은 한국의 경우에 가족의 사고·사망·중대 질병 발생시 실제 필요자금과 보험가입금액에 큰 격차(Gap)가 ...
2011-08-04 목요일 | 관리자 기자
-
폭우 피해 속출, 풍수해보험에 관심 집중
#1. 서울에 사는 직장인 강민호 씨는 지난주 내린 폭우로 주택이 침수돼 가구와 가전제품이 망가져 700만원 가량의 피해를 입었다. 하지만 정부로부터 지급되는 지원금은 100만원 안팎. 600만원의 손해를 고스란히 떠...
2011-08-01 월요일 | 최광호 기자
-
금감원, 보험권 IFRS 적용 ‘보험회계해설서’ 발간
금융감독원은 2011년 4월부터 보험사에 도입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의 원활한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최근 생·손보협회와 공동으로 ‘보험회계해설서’ 개정판을 발간했다고 밝혔다.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원칙중심으로서, 규정중심인 기존 회계기준에 비해 실제 적용에 있어 상당한 판단이 요구된다. 보험업과 관...
2011-08-01 월요일 | 관리자 기자
-
폭우피해에 대처하는 보험사의 자세
본격적인 휴가철에 접어드는 7월 마지막 주, 전국을 할퀸 물폭탄에 피해 상황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가운데 보험권에서는 발 빠르게 폭우피해 고객에 대한 지원 방안 등을 발표하고 있다. 폭우, 폭설 등 자연재해가 일어날 때마다 거의 반자동적으로 나오는 내용이기는 하지만, 고객에 대한 지원 내용이 금융권 중에서 가장...
2011-07-31 일요일 | 이미연 기자
-
사상 최대 ‘보험페스티발’ 열린다
오는 10월 초, 사상 최대규모의 보험산업 축제가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된다. 보험 산업에 대한 이미지 제고를 목적으로 기획된 이 행사는, 한국보험학회 주관으로 체험학습과 전시회,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할 계획이다.31일 보험학계 및 보험업계에 따르면, 오는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열릴 보험산업 축제는 한국...
2011-07-31 일요일 | 최광호 기자
-
삼성화재, FY2011 1분기 당기순이익 2725억원
삼성화재(사장 지대섭)는 지난 29일 2011회계년도 1/4분기(2011년 4월~6월) 실적발표를 통해 원수매출액이 전년 동기보다 15.4% 증가한 3조527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보종별 원수보험료를 살펴보면, 신계약 및 계속보험료의 높은 성장세에 힙입어 장기보험이 2조25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3% 증가했고, 일반보험...
2011-07-3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대리점, 원수보험료 늘어도 수수료는 제자리걸음?
2010회계연도에 대리점 영업으로 거둬들인 보험료는 2009회계연도보다 3조4000억원 가까이 늘었고, 대리점이 받은 수수료는 400억원 정도로 나타났다. 그중 몇개사에서는 원수보험료가 늘었는데도 불구하고 수수료는 줄어든 곳도 있다.3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2010회계연도의 대리점 원수보험료는 총 22조785억원으로 2009회...
2011-07-31 일요일 | 이미연 기자
-
일본 대지진 주택피해 지급보험금 14조원
지난 3월 일본 동북지역을 강타한 대지진과 쓰나미로 인한 주택보험금 청구건수가 70만건에 육박하고 있다. 이는 유례가 없는 사상 최대 규모로 보험사들은 1조500억엔(한화 약 14조2600억원) 이상의 보험금 청구액을 지불했다. 일본손해보험협회(GIAJ)에 따르면, 동일본 대지진 관련해 주택 지진보험으로 지불된 보험금 청...
2011-07-31 일요일 | 최광호 기자
-
교보생명 우수 재무설계사 자녀 해외어학연수
교보생명이 올해로 8년째 운영하고 있는 ‘우수 재무설계사(FP) 자녀 해외어학연수’를 벤치마킹하는 회사가 늘고 있다. 교보생명은 2004년부터 신입 재무설계사 중 우수한 실적을 올린 재무설계사를 선발, 매년 여름...
2011-07-3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