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중국유한공사, 중국 핀테크 시장 공략 박차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하나은행중국유한공사(은행장 지성규, 이하 중국 하나은행)이 중국 최대 인터넷 기업인 텐센트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메신저 위챗의 전자지갑‘웨이신쯔푸’와 지급결제 연계서비스를 개시...
2016-12-07 수요일 |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 대구 열병합발전소 대출금 리파이낸싱 약정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이 총 사업비 6375억원 규모의 대구그린파워 열병합발전소 대출금 리파이낸싱을 위한 금융주선을 통해12개 금융기관이 대주단으로 참여하는 신디케이션을 완료하고 금융약정을 체...
2016-12-07 수요일 | 신윤철 기자
신상훈 금융계 컴백 우리은행 변화주도 기대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이 우리은행 사외이사 위치로 금융계로 돌아온다.우리은행 민영화를 위해 지분 4~6%씩을 보유하게 된 7곳의 과점주주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이 신상훈 전 사장...
2016-12-07 수요일 | 신윤철 기자
한국씨티은행 저소득층 유방암 환우 돕기 캠페인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이 5일 오후 다동 소재 한국씨티은행 본점 회의실에서 유방암 환우를 돕기 위해 실시한 핑크리본 캠페인의 모금액을 한국유방건강재단에 전달했다. 한국씨티...
2016-12-06 화요일 | 신윤철 기자
KB국민은행, 국가고객만족도(NCSI) 은행 1위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이 6일, 한국생산성본부가 선정·발표하는 ‘국가고객만족도(NCSI)’조사에서 은행권 최초로 총 10회에 걸쳐 은행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국가고객만족도...
2016-12-06 화요일 |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 인도네시아 현지은행 합병 완료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이 신한인도네시아은행과 CNB은행에 대한 법적 합병을 완료하고 통합은행으로 인도네시아에서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신한은행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인 신한인도...
2016-12-06 화요일 | 신윤철 기자
[지방은행 12월 브랜드평판] 1위 부산은행, 2위 경남은행, 3위 대구은행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2016년 12월 지방은행 브랜드 평판조사 결과, 1위 부산은행 2위 경남은행 3위 대구은행으로 분석되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대한민국에서 사랑받는 지방은행 브랜드인 부산은행·경남은...
2016-12-06 화요일 | 이창선 기자
대구은행, 2016 전국자원봉사자대회 기업부문 대통령 표창
[한국금융신문 대구= 박민현 기자]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은행장 박인규)은 5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1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2016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기업부문 최고상인 대통령 표창을 ...
2016-12-05 월요일 | FN뉴스팀 기자
미국 새정부 금융정책 전환 "은행 자기자본 중요"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차기 미국 행정부 금융정책이 규제 완화 기조로 바뀔 것으로 국내 은행들이 자기자본 관리를 보다 강화해야 한다는 분석이 제기됐다.서정호 한국금융연구원 선임 연구위원은 5일 서울 은...
2016-12-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대구은행, 서문시장 화재 피해 금융지원·성금전달
[한국금융신문 대구= 박민현 기자]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행장 박인규)은 지역대표기업으로 지난 11월30일 발생한 대구 서문시장 화재 피해에 대한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500억원 한도 금융지원에 나서는 한편...
2016-12-05 월요일 | FN뉴스팀 기자
수협은행, 독립 출범 첫 조직개편…자산관리 강화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지난 1일 수협중앙회에서 독립법인으로 출범한 Sh수협은행이 자산관리(WM)를 강화하는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수협은행은 지난 2일 6본부 9부 10실 2단 체제를 5그룹 2본부 9부 7실 1단으...
2016-12-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은행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이 5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6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최고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자원봉사 대상은 19...
2016-12-05 월요일 | 신윤철 기자
윤종규 회장, 은행장 분리 부담 덜 해결책 나오나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금융당국은 최근 금융지주회사 경쟁력을 올리기 위해 방안을 모색 중이다. 이를 위해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과 각 금융지주사 임원, 전문가 등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금융지주회사...
2016-12-05 월요일 | 신윤철 기자
부산은행, 스마트ATM ‘셀프뱅크’ 추가 운영
[한국금융신문 부산=박민현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 부산은행이 스마트ATM을 기반으로 한 ‘Self-BANK(셀프뱅크)’를 추가로 설치해 운영한다. 부산은행은 5일부터 부산은행 ‘서면롯데지점’과 ‘장전역영업...
2016-12-05 월요일 | FN뉴스팀 기자
IBK기업은행, 개인․기업 인터넷뱅킹 전면 개편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IBK기업은행이 개인 및 기업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기업은행은 화면해상도를 확대해 더 넓은 화면을 제공하고, 통합설치 프로그램을 통한 간편한 보안 프로그램 설치, 찾기...
2016-12-05 월요일 | 신윤철 기자
KEB하나은행, “Movie 정기예금” 특판 및 이벤트 시행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이 12월 개봉 예정인 영화의 관객수에 따라 최대 연 1.65%의 금리를 제공하는 “Movie 정기예금”을 5일부터 19일까지 한시 판매하며, 이와 함께 ‘마스터’ ...
2016-12-05 월요일 | 신윤철 기자
국민은행, 인터넷뱅킹 ‘통장재발행∙잔액증명서’ 신설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이 오는 6일, 인터넷뱅킹으로 통장재발행 및 예금잔액증명서 발급을 신청하고 영업점에서 수령할 수 있는 절차를 신설한다고 5일 밝혔다. 또한 신청인의 영업점...
2016-12-05 월요일 | 신윤철 기자
[2016 4대 금융지주 톺아보기] 한동우 회장 사심없는 조직관리 호평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2016년도 한 달이 남은 시점, 한국금융신문은 4대 금융지주의 한 해 성과를 돌아보는 기획을 마련했다. 첫 번째 순서로 순이익 규모 8년째 1위를 수성해 명실공히 업계 리더인 신한금융지...
2016-12-05 월요일 | 신윤철 기자
혁신 필요한 신한금융지주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금융지주 2016년 성적은 불안한 1등이다. 리스크 관리라는 기조가 유지되는 가운데 여전히 1등을 수성 중이지만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경영 행보를 보이고 있다. 금융권 전체에 악재가...
2016-12-05 월요일 | 신윤철 기자
신한·우리은행 핀테크 특허 급증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금융과 정보통신기술(ICT)이 결합한 핀테크 상품과 서비스가 증가하면서 은행권 보유 특허 숫자도 나란히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4일 은행업계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지난달 말 ...
2016-12-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은행 핀테크 참전한 통신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과 SK텔레콤, 우리은행과 KT, KB금융과 LG유플러스.’금융회사와 통신업체 간 제휴가 강화되고 있다. 합작법인 신설부터 인터넷전문은행 주주 참여 관계까지 결합 정도도 보다...
2016-12-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농협상호금융 NH콕뱅크, 송금 100만건 돌파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이대훈)이 핀테크 기반의 음성인식 송금서비스가 가능한‘NH콕뱅크’가 콕송금 이용 건수 100만건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NH콕뱅크는 조회, 송금, 결제 등 고객...
2016-12-05 월요일 | 신윤철 기자
[12월1주]은행 정기적금 최고금리 연 1.9%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12월 1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적금 수익률은 광주은행 상품이 연 1.9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
2016-12-04 일요일 | 정선은 기자
[12월1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88%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12월 1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신한은행 상품이 연 1.88%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은...
2016-12-04 일요일 | 정선은 기자
IBK기업은행, 게임 전문기업 이엔피게임즈와 MOU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이 ‘크로우’, ‘테이아’ 등 모바일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이엔피게임즈(대표이사 이승재)와 2일 투융자복합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
2016-12-04 일요일 | 신윤철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