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중국 서남지역 진출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SPC그룹(회장 허영인)은 중국 쓰촨성 청두에 파리바게뜨 청두완상청점을 열며, 서남 지역에 진출했다고 22일 밝혔다. 서남 지역은 쓰촨성·윈난성·구이저우성 등을 아우르는 지역으로 최...
2016-08-22 월요일 | 김은지 기자
CJ '포스트 이재현' 체제 본격화되나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이재현 CJ그룹 회장이 특별 사면 되며 CJ그룹의 경영 승계 작업이 본격화 될 것이라는 재계의 관측이 잇따르고 있다.지난 12일 사면·복권이 결정된 이 회장은 “사업을 통해 국가경제에 ...
2016-08-22 월요일 | 김은지 기자
삼성그룹 온라인사보 ‘삼성앤유’ 발행 중단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삼성그룹 사내외 사보 ‘삼성앤유’가 사라진다. 삼성그룹은 지난 21일 온라인 격주간지 삼성앤유를 이달 16일자(73호)를 끝으로 더 이상 발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삼성앤유 사이트의 ...
2016-08-22 월요일 | 오아름 기자
CJ오쇼핑, 신발·피혁 협력사 비용부담 절감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CJ오쇼핑(대표 허민회)이 23일 오후 2시 서초구 방배동 사옥에서 한국신발피혁연구원과 MOU를 맺고 TV홈쇼핑에서 신발을 판매하는 협력사에게 품질검사 비용 절감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
2016-08-22 월요일 | 김은지 기자
[상반기 그룹 실적⑦]한화그룹, 계열사 실적 갈지자 행보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올해 상반기 한화그룹 계열사(한화갤러리아·한화건설·한화생명·한화손보·한화에너지·한화케미칼·한화테크윈·한화토탈·한화투자증권)들 중 한화갤러리아·한화투자증권·한화생명...
2016-08-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평범함은 싫다”…스마트폰은 색깔 전쟁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스마트폰의 컬러에도 시대별로 트렌드가 있다. 흰색·검은색 중심의 무난한 컬러가 각광을 받던 시대를 지나 최근에는 ‘로즈골드‘부터 ‘블루’까지 트렌디한 컬러가 스마트폰 소비자들...
2016-08-22 월요일 | 오아름 기자
ICT 수출 부진 장기화…10개월 연속 감소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정보통신기술(ICT) 수출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다. 특히 ICT 분야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 수출의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시장 전체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
2016-08-22 월요일 | 오아름 기자
GS그룹, 상반기 영업이익률 ‘최고’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국내 주요 기업들의 올해 상반기 실적 발표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그룹 별로 성적을 기록했는지 주목되고 있다. 국내 기업 순위 1위 삼성그룹을 비롯해 현대자동차·SK·LG·롯데·GS그룹...
2016-08-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건설업, 저유가·저성장에 해외 수주 ‘빨간불’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대형 건설사들이 2분기 실적 개선에도 크게 웃지 못했다. 주택부문이 선전했지만 해외 신규 수주는 주춤했기 때문이다. 현재 국내 신규 아파트 분양 시장 호조가 이어지고 있고, 내년부터...
2016-08-22 월요일 | 오아름 기자
킨텍스 원시티 상업시설 9월 분양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GS건설·포스코건설·현대건설이 컨소시엄을 꾸려 경기 고양시에 짓는 ‘킨텍스 원시티’의 상업시설 분양이 다음달 시작한다.킨텍스 원시티는 고양시 일산동구 고양관광문화단지(한류월...
2016-08-22 월요일 | 오아름 기자
[상반기 그룹 실적⑥] CJ그룹, CJ대한통운 실적 돋보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상반기 CJ그룹 계열사 중 가장 돋보이는 곳은 ‘CJ대한통운’이었다. CJ대한통운은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매출·영업이익 상승을 기록해 여타 계열사들 보다 높은 성장세를 나타냈다....
2016-08-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리우올림픽 폐막… 현대차 양궁 지원 돋보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리우올림픽이 내일 오전 폐막되는 가운데 국가대표 선수단을 후원한 국내 기업들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특히 사상 첫 전 종목 석권을 달성한 양궁을 후원한 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
2016-08-21 일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 통했다”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GS건설이 첫 뉴스테이로 선보인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 견본주택에 폭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내방객들이 몰리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GS건설은 지난 19일 개관한 ‘동탄레이크...
2016-08-21 일요일 | 오아름 기자
대우건설, 경주 현곡 2차 푸르지오 성황리 마감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18, 19일 양일간 ‘경주 현곡 2차 푸르지오’의 청약 접수를 받은 결과, 최고 경쟁률 47.3:1(115A1 타입), 평균 경쟁률 1.6:1을 기록하며 전 평형이 순위 내 마감되었다...
2016-08-21 일요일 | 오아름 기자
LF 헤지스, FW시즌 ‘피터젠슨’과 콜라보 확대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오규식 대표가 이끄는 LF의 브리티시 감성의 세련된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HAZZYS)가 2016 가을·겨울(FW) 시즌을 맞아 톡톡 튀는 색감과 위트 있는 프린트로 유명한 세계적인 디자이너 ...
2016-08-21 일요일 | 김은지 기자
서울신라호텔,늦여름 휴가 위한 '서머 겟어웨이'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서울신라호텔이 늦은 도심 휴가를 위한 합리적인 가격의 ‘모바일 전용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서울신라호텔은 21일 무더운 폭염 속에 야외 수영장에서의 시원하고 여유로운 휴식을 즐...
2016-08-21 일요일 | 김은지 기자
상반기 100대 기업 직원 평균 월급 604만원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올해 상반기 국내 100대 기업 직원의 평균 월급은 604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위 20%에 속하는 대기업 직원은 월 241만원, 상위 20%는 845만원을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한국 2만기업연...
2016-08-21 일요일 | 김은지 기자
상반기 등기임원 평균 보수 1위 ‘GS리테일’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100대 기업 중 올 상반기 사내이사 등기임원 1인당 평균 보수가 가장 높은 회사는 ‘GS리테일’로 나타났다. 한국2만기업 연구소는 21일 상장 100대 기업 등기임원의 올해 상반기 보수를...
2016-08-21 일요일 | 김은지 기자
이랜드 스파오, 강남점 확장 오픈…국내 최대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이랜드의 글로벌 SPA 브랜드 스파오가 강남점을 확장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강남대로에 위치한 스파오 강남점은 기존 지상 2층~4층으로 운영하던 매장을 1층까지 확장, 1140평 규...
2016-08-20 토요일 | 김은지 기자
코엑스 아쿠아리움 출생 훔볼트 펭귄 인도 입성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부화하여 성장한 3세대 훔볼트 펭귄 8마리가 해외 진출에 성공했다. 코엑스 아쿠아리움은 수컷 3마리, 암컷 5마리의 훔볼트 펭귄이 인도 뭄바이 동물원에 모두 건...
2016-08-20 토요일 | 김은지 기자
‘더페이스샵 X 카카오프렌즈’ 중국 본격 진출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자연주의 화장품 더페이스샵이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더페이스샵 X 카카오프렌즈 콜라보레이션’을 중국에 정식 론칭하며, 지난 12일 베이징에서 제품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
2016-08-20 토요일 | 김은지 기자
롯데월드 어드벤처, 호러 할로윈 시즌 오픈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9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59일간 시즌 축제 ‘호러 할로윈 : 좀비 아일랜드’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낮에는 온 가족이 알콩달콩 해피한 할로윈 분위기를 ...
2016-08-20 토요일 | 김은지 기자
오비맥주 3개 공장 공동파업 ‘협상 타결’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오비맥주 노동조합의 총파업이 사측과의 협상타결로 마무리되고 노조원들은 해산했다. 20일 쿠키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천과 청주·광주 오비맥주 공장에서 약 일주일간 진행된 오비맥주 ...
2016-08-20 토요일 | 김은지 기자
[식음료 단신] 베스킨라빈스x카카오프렌즈 外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배스킨라빈스는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이달의 맛인 '골든애플요거트'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아이스크림 케이크 4종을 선보이고 있다. '골든애플요거트'는 황금빛 사과 소르베와 요거트...
2016-08-19 금요일 | 김은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