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고, 이륜차 안전 운전 캠페인 영상 공개
이륜물류브랜드 바로고가 이륜차 안전 운전 캠페인 영상을 공개한다.바로고는 ‘이륜차 안전 운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안전하게 당당하게 이륜차 운전하기’ 안전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바로고가...
2017-11-2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유통업계 성공전략②] 신동빈 롯데 회장 ‘AI로 엮는 규모의 경제’
최저임금 인상‧외교 역풍‧골목상권 규제‧소비트렌드 변화. 유통업계에 산적한 문제 속 깊어지는 오너 및 CEO의 고민을 짚어보고 타개를 위한 전략을 꼽아본다.<편집자주>올해 신년사를 시작으로 상반기를 마...
2017-11-29 수요일 | 신미진 기자
효성, 마포구 복지취약계층 위한 지원기금 3000만원 전달
효성이 우리마포복지관에서 복지취약계층 지원 기금 3000만원을 마포구 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전달한 지원금 중 2000만원은 취약계층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생계비, 의료비, 교육...
2017-11-29 수요일 | 유명환 기자
동원 F&B, 새우만두 2종 추가 출시…점유율 60% 1위 목표
동원F&B가 만두 성수기인 겨울을 맞아 ‘개성 왕새우 군만두’와 ‘개성 왕새우 물만두’를 출시하고 새우만두 시장 규모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개성 왕새우 군만두’는 새우 함량이 10% 이상...
2017-11-29 수요일 | 신미진 기자
현대차, ‘미래 자동차 학교’ 참여 학교 모집
현대자동차가 내달 27일까지 중학교 자유학기제·자유학년제 특화 진로 교육 프로그램 '현대차와 함께 꿈을 키우는 미래 자동차 학교(이하 미래 자동차 학교)' 운영에 참여할 학교 100곳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
2017-11-29 수요일 | 유명환 기자
LG페이, 신세계·SPC 계열사 9300매장 사용범위 확대
LG전자의 스마트폰 결제 서비스 LG 페이가 결제 가능한 매장 수를 크게 늘리고 다양한 편의기능도 추가하는 등 한층 풍성해진다.LG 페이는 29일부터 신세계 백화점, 이마트 등 3300여 개 신세계 계열사 매장과 파리바...
2017-11-29 수요일 | 김승한 기자
국내 남성 육아휴직자 10명 중 1명은 ‘롯데 직원’
롯데그룹이 전 계열사에 ‘남성육아휴직 의무화 제도’를 도입한 첫 해인 올해 남성 육아휴직자가 1000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이달 초 고용노동부가 밝힌 올해 국내 전체 남성육아휴직자 수인 1만명...
2017-11-29 수요일 | 신미진 기자
올리브영·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화장품’ 시즌2 출시
CJ올리브영이 빙그레와 협업한 바나나맛우유 화장품을 내달 1일 새롭게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첫 선을 보였던 ‘라운드어라운드X바나나맛우유’ 화장품은 출시 3개월 만에 20만개가 팔려나가며 호...
2017-11-29 수요일 | 신미진 기자
[포토]전경련, '아세안나이트 2017' 성료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아세안 진출 주요기업 및 아세안 정부 대표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세안나이트 2017'만찬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2017-11-29 수요일 | 유명환 기자
롯데·신세계, 인천터미널점 합의…신세계 1년 연장 운영
인천터미널 백화점 영업권을 두고 5년간 법적공방을 벌였던 롯데와 신세계가 합의안을 도출했다. 29일 롯데와 신세계에 따르면 양사는 최근까지 협상을 벌인 끝에 신세계가 향후 1년간 인천터미널 백화점을 운영...
2017-11-29 수요일 | 신미진 기자
현대상선, 글로벌 경쟁력 확보위해 6000억원 규모 증자에 나서
현대상선이 대규모 자금 확보에 나선다. 이를 통해 선박 발주와 기업 운영자금으로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29일 현대상선에 따르면 산업은행이 다음달 이뤄질 약 6200억원 규모의 현대상선 유상증자 청약 때 주...
2017-11-29 수요일 | 유명환 기자
[프로필] 이상기 GS건설 부사장
GS그룹이 이상기 GS건설 전무를 부사장(인프라부문 대표)으로 승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상기 부사장은 중대부속고를 거쳐 중앙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1984년 입사 이후 해외현장, 구매, IR 등의 다양...
2017-11-29 수요일 | 유명환 기자
[프로필]엄태진 GS스포츠 대표이사 사장
GS그룹이 엄태진 GS칼텍스 재무본부 부사장이 GS스포츠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엄태진 대표는 김천고를 거쳐 한양대 경제학과, 연세대 회계학과 석사를 졸업했다. 그는 1983년 GS칼텍스 입사...
2017-11-29 수요일 | 유명환 기자
[프로필] 김형국 GS칼텍스 부사장
GS그룹이 김형국 GS칼텍스 부사장이 사장(석유사업총괄 겸 생산본부장)으로 승진했다고 29일 밝혔다. 김형국 사장은 1962년생으로 여의도고를 거쳐 서울대 화학공학과, 서울대 화학공정학과 석사를 졸업했다. ...
2017-11-29 수요일 | 유명환 기자
[프로필]정찬수 GS그룹 사장
GS그룹이 정찬수(사진) GS그룹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29일 밝혔다. GS그룹은 정 신임 사장이 사업 포트폴리오를 더욱 고도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창출을 주도할 인재로 보고 발탁했다. 정 신임 ...
2017-11-29 수요일 | 유명환 기자
젊어진 GS그룹 최고경영자…40대 상무 14명 발탁
GS그룹이 주요 계열사의 최고경영자(CEO)로 배치하고, 14명의 40대 상무를 발탁하는 내용의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29일 GS그룹에 따르면 정찬수(55) GS 부사장과 김형국(55) GS칼텍스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2017-11-29 수요일 | 유명환 기자
자동차업계, 잇따른 한-미 FTA 파행에 ‘좌불안석’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협상에서 양국 간 팽팽한 의견차이로 좀처럼 진전을 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미국은 한-미 FTA 재협상에서 자국에 수출하는 한국산 자동차에 미국산 부품 사용을 요구할 것으로...
2017-11-29 수요일 | 유명환 기자
파리바게뜨, ‘즉시항고’ 번복…“판결 수용·본안소송 집중” (종합)
고용노동부의 파리바게뜨 제빵기사 직접고용 시정지시가 정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온 가운데 파리바게뜨 본사가 ‘즉시 항고’라는 기존 입장을 번복하고 재판부의 판단을 일단 수용하겠다는 방침을 내놨다. ...
2017-11-29 수요일 | 신미진 기자
파리바게뜨 신청 각하, SPC “즉시항고”…장기 법적다툼 예고
고용노동부의 파리바게뜨 제빵기사 직접고용 시정지시가 정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오자 파리바게뜨 본사가 “즉시 항고하겠다”며 반발에 나서 ‘제빵기사 불법파견’ 논란이 장기 법적다툼으로 번질 전망이다. ...
2017-11-28 화요일 | 신미진 기자
법원, 파리바게뜨 집행정지 신청 각하…직접고용 '눈앞'
법원이 제빵기사 직접고용 시정지시를 정지시켜 달라는 파리바게뜨 측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고용노동부의 손을 들어줬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는 28일 파리바게뜨 본사가 고용노동부를 상대로 제기한 ‘제...
2017-11-28 화요일 | 신미진 기자
LG, 포항 지진 피해 복구 성금 20억원 지원
LG가 최근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0억원을 기탁키로 했다. 기탁된 성금은 지진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LG 관계자는 “지진 피해 ...
2017-11-28 화요일 | 김승한 기자
[프로필]명노현 LS전선 대표이사 사장
LS그룹이 명노현(51) LS전선 대표이사를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시켰다고 28일 밝혔다. 명 사장은 인하대 무역학과와 연세대 국제경영학 석사 등을 마쳤다. 그는 1987년 LG전선에 입사해 경영기획담당이사, 경...
2017-11-28 화요일 | 유명환 기자
[프로필] 김연수 LS엠트론 대표이사 사장
LS그룹이 김연수(57) LS엠트론 부사장을 LS엠트론 대표이사(사장)으로 승진시켰다고 28일 밝혔다. 김 사장은 1985년 LS전선에 입사해 LS전선 통신사업부장(전무), 가온전선 대표이사(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
2017-11-28 화요일 | 유명환 기자
中 사드 뒤끝에 롯데 ‘당혹’…“한중 정상회담 기대”
중국 정부가 그간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보복의 일환으로 금지해왔던 한국 단체관광 일부를 재개하면서도 롯데그룹과의 협력은 금지한 것으로 전해지자 롯데 내부에서는 당혹감이 흘러나왔다. 28일 ...
2017-11-28 화요일 | 신미진 기자
LS그룹, 3세 경영 본격화…주요 계열사 대표 유임
LS그룹이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다. LS그룹이 오너 3세인 구본혁(41) LS니꼬동제련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39명 규모의 2018년도 인사를 단행했다. LS그룹은 28일 이사회를 열고 조직 안정화와 새 활력...
2017-11-28 화요일 | 유명환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