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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세금 강화, 부동산 가격 안정에 크게 기여 - 교보證
교보증권은 13일 "7.10 대책은 향후 부동산 가격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백광제 연구원은 "여러 보완 대책 중 특히 다주택자•단기 거래에 대한 부동산 세제 강화 조치에 주목한다"면서 이같이 밝혔...
2020-07-13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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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씨젠 등 진단키트株 다시 ‘들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우려로 진단키트 관련주 주가가 다시 들썩이고 있다. 13일 오전 10시 36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씨젠은 전 거래일 대비 4.75% 오른 18만700원에 거래 중이다. ...
2020-07-1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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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통안 1년물 입찰 실시 결과 - 한은
2020.7.13(월) 통화안정증권 경쟁입찰 실시 결과 - 1년물(00590-2107-0100)1. 응찰결과 ㅇ 발행예정액 : 0.80조원 ㅇ 응찰액(응찰기관수) : 1.58조원(14개사) ㅇ 응찰금리 : 0.450~0.685%2. 입찰결과 ㅇ 낙찰액(낙찰기관수) : 0.86조원(9개사) ㅇ 낙찰수익률 : 0.590%(시장유통수익률 기준) ㅇ 부분낙찰 없음
2020-07-13 월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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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안 1년물(0.8조원 예정) 1.58조원 응찰해 0.590%에 0.86조원 낙찰 - 한은
2020-07-13 월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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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13일 0시 기준 코로나 62명 확진...해외 43명, 국내에선 서울 10명, 광주 6명, 경기 3명 확진
2020-07-13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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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안화 기준환율 달러당 6.9965위안…전장대비 0.03% 가치 절하
2020-07-13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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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채권과 CD 등록 통한 자금조달 전년비 25% 증가..특수채 발행 급증
올해 상반기 채권와 CD 등록을 통한 자금조달규모가 전년 동기에 비해 25%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상반기 예탁원의 채권 등 등록발행을 통한 자금조달규모는 약 235.2조원으로 ...
2020-07-13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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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전일보다 62명 늘며 총 1만3479명
2020-07-13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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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2차전지 사업 모멘텀 부각...목표가↑”- 신한금융투자
SK이노베이션이 2차전지 사업 모멘텀을 통해 하반기 실적을 개선할 전망이다. 13일 이진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SK이노베이션이 올 하반기 업황 회복에 따른 실적 회복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SK이...
2020-07-1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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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개장] 장기물 중심 약세 출발...외국인은 국채선물 순매수 대응
채권시장은 13일 장기물 중심으로 다소 약하게 출발했다. 미 채권시장 약세와 주식시장 강세를 반영하는 모습이다.외국인은 이날 국채선물을 순매수 대응하며 가격을 받치고 있다.국고채 10년물 3.3조원 입찰은 오전 10시40분부터 11시까지 실시된다.오전 9시 15분 현재 국고3년 선물은 5틱 하락한 111.98, 10년 선물은 19...
2020-07-13 월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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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자금] 당일지준 1.5조원 플러스 전환 예상..은행 차입 제한적
당일 지준이 플러스로 전환하는 가운데 은행들의 차입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13일 지준 증가요인은 재정자금 1.0조원, 국고여유자금 2.4조원, 자금조정예금만기 3.2조원 등이 있다. 반면 자금조정예금 3.2조원, 공자기금환수 0.06조원, 세입(제기금0.3/기타0.9) 1.2조원 등은 감소요인이다. 당일 지준이 1.5조원 가량 ...
2020-07-13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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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장중] 코로나19 치료제 기대 vs 미중 갈등…1,202.10원 2.40원↓
달러/원 환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효과 기대 속 내리막을 타고 있다.서울 외환시장에서 13일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40원 오른 1,20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가는 1,200.80원이었다.이날 달러/원 하락은 지난 주말 사이 다국적 제약사 길리어드사이언스의 렘데...
2020-07-13 월요일 | 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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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상반기 부진 불가피...하반기 개선 기대"- 한화투자증권
한국콜마가 올해 하반기부터 실적을 개선할 것으로 전망됐다. 13일 손효주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콜마가 올해 하반기 기저효과와 함께 무석공장 가동률 상승, 주요 고객사의 물량 증가로 실적을 개선할 것으...
2020-07-1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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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7월 1~10일 수출 1.7%, 수입 9.1% 감소
2020-07-13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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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개장] 원·달러 환율 3.7원 내린 1200.8원 개장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했다.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7원 내린 1200.8원에 출발했다.
2020-07-1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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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공동기금 타결될 경우 유로존 경제회복, 유로화 강세 기대 커질 것 - 메리츠證
메리츠증권은 13일 "EU공동기금과 2027년까지의 장기 예산이 통과되면 유로존 경제회복과 유로화 강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승훈 연구원은 "7월 17~18일 EU정상회의에서 공동기금/장기예산안 관련 논의가...
2020-07-13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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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로, 폭스뉴스에 "트럼프, 중국 틱톡 뿐 위챗에도 강한 조치 취할 것"
2020-07-13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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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통위 만장일치 동결 속 10년 이상 장기채 상대적 강세 예상 - 하나금투
하나금융투자는 13일 "7월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만장일치로 동결하는 가운데 10년 이상 장기채의 상대적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미선 연구원은 "올해 총 75bp의 금리인하 이후 유동성이 충분히 공급됐고 주식, 채권시장이 안정된 점을 고려하면 추가 완화의 필요성이 줄어들었다"면서 이같이 전망했다. 이 연...
2020-07-13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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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채시장, 단기물 금리 상승으로 커브 플래트닝 될 것 - KB證
KB증권은 13일 "미국채 시장에선 단기물 금리 상승으로 일드 커브가 플래트닝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임재균 연구원은 "미 정부는 장기물 발행을 늘리려고 하고 있지만, 장기물 금리상승이 경제나 금융시장에 부정적...
2020-07-13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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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국, 향후 공격적 통화완화 부작용 따른 인플레, 금리급등 우려 있어 - NH證
NH투자증권은 13일 "신흥국들은 공격적 통화 완화정책의 부작용인 인플레이션, 금리 급등에 따른 자본 유출 우려가 있다"고 진단했다. FICC 리서치센터는 "2022년 경제전망이 2021년 신흥국 통화정책의 경로를 결정하...
2020-07-13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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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채권형 펀드 하루 만에 자금 순유입
국내 채권형 펀드에 하루 만에 자금이 들어왔다. 1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1959억원이 순유입됐다. 3226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1267억원이 해지됐다.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67원이 빠져나가면서 하루 만에 순유출됐다. 국내 주식형 펀드...
2020-07-1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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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문제, 금리정책과 연계 가능성 배제할 수 없어 - 대신證
대신증권은 13일 "현재 정부가 아파트 등 주택과 관련해 향후 매우 타이트한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는 점에서 금리 정책과의 연계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공동락 연구원은 "코로나19 이후 거의 단일한 방향으로 통화정책 행보에 대한 기대가 ‘완화’ 혹은 ‘완화 기조의 유지’ 쪽으로 쏠려있는 상황에서 부...
2020-07-13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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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국내외 주요일정(7월13~7월17일)
2020-07-13 월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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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외국인 국고채 1,362계약 순매도, 통안채 200억 순매수
외국인은 10일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1,362억원을 순매도했으며 통안채는 200억원을 순매수했다.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고채시장에서 국고16-4(21년9월) 400억원, 국고17-3(27년6월) 100억원 등 총 540억원을 순매수했다. 매도는 국고15-4(20년9월) 1,900억원등 총 1,902억원을 기록했다.통안채시장에서 외...
2020-07-13 월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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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금통위 전후로 국채매입 힌트 나올 것 - NH證
NH투자증권은 13일 "7월 금통위 전후로 추가 국채 매입에 대한 힌트가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강승원 연구원은 "코로나바이러스 극복 과정에서 정부 지출 재원 마련을 위한 한국은행의 역할론이 부각될 것"이라며 이같이 예상했다. 강 연구원은 "5월까지 법인세수(누적)는 전년대비 14조원 축소돼 주요 항목 중 가장 큰 ...
2020-07-13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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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금리 변동성 축소 속 소강국면 지속 - 메리츠證
메리츠증권은 13일 "국내 금리의 변동성이 축소된 가운데 정체된 흐름 속에 소강국면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윤여삼 연구원은 "미국금리가 다소 하락했다고 하나 글로벌금리 변동성이 줄어든 가운데 국내 채권시장은 그보다 더한 변동성 축소 국면을 보내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윤 연구원은 "7월 들어와 10년은...
2020-07-13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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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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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