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권-오후] 강세폭 소폭 확대되며 3년 1.10% 하회...외인 3선 매수
채권시장이 21일 제한적이나마 강세폭을 소폭 늘렸다.오후 들어 외국인이 3년 선물 순매수를 7천 계약 넘게 늘리자 가격 상승폭이 확대됐다.3년 지표인 국고 20-8호가 오랜만에 1.10%를 깨고 내려왔다. 또 10년 지표인 국고 20-9호도 옵션 금리인 2.125%를 소폭 하회하며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오후 2시 2분 현재 3년 국채...
2021-05-21 금요일 | 강규석
-
[외환-장중] '코스피 하락+外人 주식 순매도'에 낙폭 축소…1,127.80원 4.20원↓
달러/원 환율이 코스피지수 하락 반전에 이은 외국인 주식 순매도 전환 등에 따라 장중 하락분을 조금씩 줄여가고 있다.서울 외환시장에서 21일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2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4.20원 내린 1,127.80원에 거래되고 있다.미국발 실업지표 호조 소식과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 우려 후퇴 등이 자산시장 내...
2021-05-21 금요일 | 이성규
-
예탁원, '비시장성자산 투자지원 플랫폼' 내달 개설…시장 투명성 강화
한국예탁결제원이 사모펀드 시장 투명성 제고를 위한 비시장성자산 투자지원 플랫폼 서비스를 다음달 본격 시작한다.예탁원은 21일 비시장성자산 투자지원 플랫폼 서비스를 오는 6월 28일 개설할 예정으로, 업계의 약...
2021-05-2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3월말 순대외금융자산, 전분기말 대비 126억 달러 증가한 4,787억달러 - 한은
2021년 3월말 기준 순대외금융자산이 전분기말 대비 126억달러 증가한 4,787억달러를 기록했다. 여기서 순대외금융자산은 대외금융자산에서 대외금융부채를 차감한 수치다.한국은행이 21일 발표한 ‘2021년 3월말 국...
2021-05-21 금요일 | 강규석
-
[자료] 물가채 0.1조 교환 결과 - 기재부
2021-05-21 금요일 | 강규석
-
-
[외환-오전] 테이퍼링 우려 완화에 1,120원대로 추락…1,127.05원 4.95원↓
달러/원 환율이 시장 전반에 확산한 리스크온 분위기에 편승해 내리막을 이어가고 있다.서울 외환시장에서 21일 달러/원 환율은 오전 11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4.95원 떨어진 1,127.05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달러/원 환율 하락은 지난밤 사이 뉴욕 금융시장에서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 우려가 과도했다는 인식하에...
2021-05-21 금요일 | 이성규
-
[채권-오전] 개장 가격 레벨에서 좁은 강세 횡보...관망 우위
채권시장이 21일 제한된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다음주를 기다리는 관망 분위기 우세 속에 개장가와 비슷한 가격대에서 정체된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오전 10시 56분 현재 3년 국채선물은 3틱 오른 111.05, 10년 국채선물은 13틱 상승한 125.71을 기록중이다.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 264계약을 순매수하고 10년 국채선물 ...
2021-05-21 금요일 | 강규석
-
‘美테이퍼링 우려 완화’ 亞증시 리스크온, 코스피 0.8%↑(상보)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1일 오전장 후반 일제히 오르고 있다. 지난밤 테이퍼링 우려 완화에 따른 뉴욕주식시장 강세 분위기가 고스란히 이어진 모습이다. 오늘밤 개최될 한미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 속에 국내 코스피지수가 1% 가까이 높아진 수준이다. 우리 시각 오전 10시30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0....
2021-05-21 금요일 | 장안나
-
달러/위안 기준환율, 전장대비 0.25% 낮은(위안화 가치 절상) 6.4300위안
2021-05-21 금요일 | 장안나
-
빗썸 “대표·임직원 모두 BXA 상장사기와 관련 없어”
빗썸 ‘실소유주’ 이 모 전 빗썸홀딩스·빗썸코리아 이사회 의장이 사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가운데, 빗썸 측은 “자사는 특정 주주가 연루된 사건과 관계가 없다”고 밝혔다. 빗썸은 21일 입장문을 내고 “빗...
2021-05-21 금요일 | 홍승빈 기자
-
현직 증권맨, 국제공인투자애널리스트 합격…CIIA 자격시험 합격자 발표
사단법인 한국애널리스트회는 제41회 국제공인투자애널리스트(CIIA) 자격시험에 한국인 2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21일 발표했다.시험 과목 중 1단위와 2단위에 모두 합격한 최종 국제공인투자애널리스트(CIIA) 합격자는...
2021-05-2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특징주] F&F, 분할 후 재상장 첫날 26%대 ‘급등’
F&F가 분할 재상장 첫 날 급등하고 있다. 장 초반 한때 상한가로 치솟기도 했다. 21일 오전 9시 5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F&F는 시초가인 36만원 대비 26.94%(9만7000원) 오른 45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2021-05-21 금요일 | 홍승빈 기자
-
[자료] 이억원 기재차관 "최근 글로벌 경제, 우리경제 더 강한 회복 가능성에 힘 보태"
<제18차 정책점검회의 이억원 기재차관 발언> 【 개최배경 】최근 글로벌 경제의 성장세와 교역증가가 확대되면서 우리 경제의 ‘더 강한 회복’ 가능성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작년에 우리 경제가 코로나19 위기에도 불구하고 역성장 폭을 최소화한 이후, 최근 들어 글로벌 경제의 회복흐름이 본격화되면서 대외 개...
2021-05-21 금요일 | 장태민
-
[단기자금] 국고여유자금 7조원 환수…타이트해진 수급으로 레포 매수 감소
레포시장 수급이 국고여유자금 환수로 좀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레포와 증권콜 시작금리는 각각 3bp씩 오른 0.56%, 0.58%를 기록했다. 21일 지준 증가요인엔 재정 7.5조원, 통안채중도환매 2.0조원 등이 있다. 반면 통안채발행 2.2조원, 국고여유자금환수 7.0조원, 세입 0.6조원 등은 감소요인이다. 전날엔 재정 6.0조...
2021-05-21 금요일 | 장태민
-
“증권업, 호황세 지속 전망...실적 개선·배당 확대 주목”- SK증권
SK증권은 21일 미국 증권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통해 국내 증권업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와 더불어 증시 호황에 힘입어 실적이 개선되고 배당금까지 늘고 있는 증권업종에 대해 ‘비중확대(Ov...
2021-05-21 금요일 | 홍승빈 기자
-
[채권-개장] 미국장 반영 강세 출발 후 횡보
채권시장이 21일 미국시장을 반영하며 강세 출발 후 횡보중이다. 국채선물 시장에서 3년선물이 3틱 오른 111.05, 10년 선물이 11틱 오른 125.69로 시작했다. 간밤 미국채 시장에서 테이퍼링 우려가 과도했다는 인식으로 미국채 수익률이 5.1bp 하락한 1.622%를 나타냈다.이날 노동부에서 발표한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청구건...
2021-05-21 금요일 | 강규석
-
[외환-장중] 테이퍼링 우려 완화에 1,120원대로 추락…1,126.45원 5.55원↓
달러/원 환율이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 우려 완화에 따른 달러 약세와 코스피지수 강세 등이 어우러지며 1,130원선을 하향 이탈했다.서울 외환시장에서 21일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12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5.55원 떨어진 1,126.4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가는 1,128.00원이었다.이날 달러/원 환율 하락은 지난밤 사이...
2021-05-21 금요일 | 이성규
-
[자료] 반도체, 둔화되기 시작한 언택트 수요...삼성전자·SK하이닉스 목표주가 하향조정 - 하이투자證
- 미국 IT 소매 매출이 지난 3월에 코로나19 이전 수준에 도달했고 YoY 증감률은 5월부터 하락해 6월 이후에는 급락세를 보일 전망임. 유럽 IT 소매 판매 YoY 증감률 역시 4월에 고점을 형성할 것으로 판단됨. 중국 ...
2021-05-21 금요일 | 장태민
-
[외환-개장] 원·달러 환율 4.0원 내린 1128.0원 개장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했다. 2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0원 내린 1128.0원에 개장했다.
2021-05-21 금요일 | 홍승빈 기자
-
인플레 헤지수요, 암호화폐 급락 따른 반사익 등으로 금값 추가 상승 이어갈 것 - 하나금투
하나금융투자는 21일 "금은 인플레이션 헤지 수요, 암화화폐 급락에 따른 안전자산선호 등으로 추가 상승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나금투는 지지부진하던 금 가격이 4월 이후 반등해 5월 들어서는 온스당 $1...
2021-05-21 금요일 | 장태민
-
향후 성장주 매력 돋보일 시기 맞아…암호화폐에서 기술주로 자금이동 가능성 - 대신證
대신증권은 21일 "글로벌 주식시장은 잦아들 금리 우려와 할인율 축소에 따른 성장주 매력이 돋보일 수 있는 시기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문남중 연구원은 "최근 상시적인 규제 리스크에 노출되고 있는 암호화폐에서 기술주로의 자금이동 가능성도 엿보이는 만큼 성장주에 주목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최근 2주동안 주...
2021-05-21 금요일 | 장태민
-
코스피 상륙하는 대형 스팩…NH스팩19호, 21일 증시 입성
NH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19호가 21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한다. 2010년 이후 맥이 끊긴 스팩 코스피 입성인데다, 역대 최대 규모 스팩으로 주목받고 있다. 향후 3년 안에 최초 코스피 스팩 합병 결실...
2021-05-2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독일 국채10년물 금리 2년만에 플러스 전환할 것...3분기 내 0.3%까지 상승 예상 - KB證
KB증권은 21일 "향후 독일 국채 10년물 금리가 2년만에 플러스로 전환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임재균 연구원은 "독일 금리는 3분기 내 0.3%까지 상승할 수 있다"면서 이같이 전망했다. 임 연구원은 독일 금리 상승의...
2021-05-21 금요일 | 장태민
-
[달러/원 전망] 테이퍼링 우려 후퇴…1,130원선 하향 이탈 무게
서울 외환시장에서 21일 달러/원 환율은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 우려가 후퇴한 가운데 미 실업지표 호조에 따른 자산시장 내 위험자산 선호 분위기와 맞물려 내림세를 탈 것으로 예상된다.지난 19일(현지시간) 공개된 4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의사록에서 언급된 테이퍼링에 대한 우려가 과도했다는 인식이 지난...
2021-05-21 금요일 | 이성규
-
[자료] 한국금융지주, 최고의 자본효율성과 담보된 연간이익 - 대신證
■ 2분기 거래대금 감소했지만 수수료율은 양호- 2분기들어 일평균 거래대금은 28.1조원(QoQ -15.8%)으로 소폭 감소했지만 수수료율은 1분기보다 상승할 개연성이 높아 전체 수수료수익은 양호할 것.동사는 지난 3분...
2021-05-21 금요일 | 장태민
-
[코멘트] LCD, 견조한 판가상승세 지속...모니터패널가 급등 주목 - 메리츠證
Witsview 5월 하반월 패널가 발표* 견조한 판가상승세 지속. 특히 모니터패널가 급등에 주목TV패널: TV패널가는 지난해 6월 상승 전환 이후 전반적 강세 지속. 75인치 1.8%, 32인치 2.4%, 43인치 0.7%, 55인치 2.2%, 65인치 2.1% 인상 (전반월 대비)* 전망: 채널 재고는 여전히 낮은 수준. 판가인상은 하반기 중 정체기 진입...
2021-05-21 금요일 | 장태민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