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서울 강동 ‘디 아테온’ 주택전시관 개관

한상현 기자

h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5-23 14:44

디 아테온 투시도. / 사진제공=피알본

디 아테온 투시도. / 사진제공=피알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한상현 기자] 서울 강동구 신축 아파트 '디 아테온(THE-ATHEON)'이 23일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7층, 전용면적 59㎡ 단일 타입으로 구성됐다.

청약 일정은 내달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일반공급 1순위, 5일 일반공급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12일이다. 정당계약은 내달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청약 신청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이상 또는 세대주인 미성년자 등이 가능하다. 현재 비규제지역에 해당하기 때문에 재당첨제한 등 규제를 적용받지 않는다. 기존 주택 당첨으로 재당첨제한 기간 중에 있는 세대도 청약할 수 있다. 또 일반공급 기준 추첨제 60%로 당첨도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서울에서 신규 분양 아파트 공급이 많지 않아, 강동구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신축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본격적인 청약 일정이 시작되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실수요자라면 미리 청약을 준비해 선점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디 아테온(THE-ATHEON)' 시행과 시공은 에이블피엔지가 맡았으며, 신탁사는 무궁화신탁이다. 주택전시관은 천호역 인근에 마련될 예정이다.

한상현 한국금융신문 기자 h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건설사 국감 증인 ‘엇갈린 직급’…선정 기준 논란 국정감사는 기업인을 망신주기 위한 자리가 아니다. 국민을 대신해 정부 정책과 행정의 문제를 따지고, 필요한 경우 민간 기업의 책임까지 확인하는 자리다. 그렇다면 올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건설사 증인 선정은 어떤 기준으로 이뤄졌을까.지난달 30일 국토위 전체회의에 건설업계의 시선이 쏠렸다. 바로 증인 채택 때문. 먼저 GTX-A 삼성역 복합환승센터 철근 누락 문제에는 시공사의 토목사업본부장이 증인으로 채택됐다. 반면 시공 하자 문제로 코오롱글로벌 김영범 대표이사가 증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눈길을 끄는 것은 사안별로 증인 직급이 엇갈렸다는 점이다. GTX-A 삼성역 복합환승센터에서는 지하 5층 기둥 80곳에 들어갈 주철근 2 롯데면세점, AI 상품검색 도입…쇼핑 전 과정에 AI 적용 확대 롯데면세점이 고객의 상황과 취향을 반영해 상품을 찾아주는 인공지능(AI) 검색 서비스를 도입했다. 기존 AI 상품 추천과 상품·리뷰 요약에 이어 검색 단계까지 AI 적용 범위를 넓히면서 상품 탐색부터 비교·구매로 이어지는 면세 쇼핑 전 과정의 편의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롯데면세점은 모바일 앱에 ‘AI 상품검색’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 롯데면세점 회원이라면 정확한 상품명이나 검색어를 알지 못해도 원하는 상품의 조건을 문장 형태로 입력해 상품을 찾을 수 있다.예컨대 ‘여름 휴가에 쓰기 좋은 가벼운 향수’, ‘부모님 선물로 좋은 10만원대 화장품’처럼 용도와 가격대, 취향 등을 자연어로 입력하면 AI가 이용 3 국토위, 국감 증인 채택…건설사 본부장·대표 출석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건설 현장 안전사고와 시공 하자 문제를 다룰 국정감사 증인으로 건설사 본부장급 임원과 대표이사를 각각 채택했다. 일부 건설사에 대한 증인 채택은 여야 추가 협의를 거쳐 결정하기로 했다.국토위는 30일 전체회의를 열고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 안건을 의결했다.먼저 임낙호 현대건설 본부장은 GTX-A 삼성역 복합환승센터 공사 현장의 철근 누락 문제와 관련해 일반증인으로 채택됐다. 해당 현장에서는 지하 5층 기둥 80곳에 들어갈 주철근 약 178t이 누락된 것으로 파악됐다. 대우건설은 심철진 토목사업본부장이 증인으로 채택됐다.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의 공사비와 사업 추진 과정, 시공사 책임 등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