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리아 불고기팩 먹고 BTS 부산 콘서트 가자"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14 08:29

롯데GRS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
30일까지 롯데리아 불고기팩, 엔제리너스 자색고구마라떼, 크리스피크림도넛 오리지널글레이드 구매 시 응모 가능
당첨자 발표 10월 5일 롯데이츠 앱

롯데GRS가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지원한다

롯데GRS가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지원한다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등을 운영하는 롯데GRS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지원한다.

롯데GRS(대표 차우철)가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기원을 위해 오는 10월 15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BTS(방탄소년단) 콘서트 티켓 교환권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증정 이벤트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롯데GRS는 오늘(14일) 오전10시부터 30일까지 매장 이용 고객 대상 롯데리아 700명, 엔제리너스100명, 크리스피크림도넛 100명 총 900명 당첨자를 선발한다. 각 브랜드별 특별 구성 메뉴과 단일 메뉴 구매 고객 대상으로 BTS <Yet To Come> in Busan 콘서트 티켓 교환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각 브랜드별 특별 구성 메뉴는 롯데리아 '불고기팩', 엔제리너스 '자색고구마라떼', 크리스피크림도넛 '오리지널글레이드 하프더즌(6개입)' 등이다.

각 브랜드별 이벤트 제품 구매 후 제공하는 영수증 번호로 롯데GRS 통합 외식 주문 앱인 롯데잇츠 앱을 통해 영수증 1장당 1회 응모 가능하다. 모든 응모는 만 19세 이상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0월 5일 롯데잇츠 앱에서 진행한다.

이에 롯데리아 트위터 팔로워 고객 대상으로는 오는 21일까지 ‘롯리불벅’ 4행시 이벤트를 참여 시 20명을 추첨해 콘서트 티켓 교환권을 증정한다.

롯데GRS 관계자는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며 대국민 관심을 높이고자 BTS 콘서트 제휴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해당 제품 구매 후 발급되는 영수증으로 BTS 콘서트 당첨의 행운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롯데 신동빈 “전통은 혁신의 출발선”...하반기 ‘본원적 경쟁력’ 강화 주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올해 하반기 그룹 경영 화두로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제시했다. 핵심 사업이 성숙기에 접어든 만큼 업의 기본에 충실하면서 선택과 집중,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메시지다.롯데그룹은 신 회장이 2026년 하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을 주재하고 그룹 최고경영자(CEO)들에게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주문했다고 밝혔다.신 회장은 회의에서 “상반기 그룹 실적은 개선됐지만 외부 자본시장의 평가는 여전히 냉정하다”며 하반기 경영환경에 대한 긴장감을 늦춰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특히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와 AI 에이전트를 비롯한 기술 발전 가속화 등을 주 2 메리츠, 홈플러스에 2000억 긴급 조달…MBK 김병주 전액 보증 ‘살아난 회생 불씨’ 홈플러스가 청산 위기에 처한 가운데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이 전액 보증하는 것을 조건으로,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긴급 운영 자금 200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메리츠금융그룹은 이날 오후 긴급 운영 자급 2000억 원 지원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메리츠금융그룹은 오는 16일 이사회를 열고, 추가로 필요한 1000억 원을 더 지원하는 것으로 전해진다.그동안 긴급 운영 자금 지원에 쟁점이 됐던 보증 문제는 김병주 회장이 2000억 원 전액에 대해 보증을 서기로하면서 이번 비용 지원이 이뤄지게 됐다.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에서 열린 ‘홈플러 3 '정비사업 톱5' 꿰찬 두산건설, 목표 6조 향한 하반기 전략은? 두산건설이 올해 상반기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2조6000억원을 돌파하며 업계 5위에 올랐다. 대형 건설사 중심의 정비사업 시장에서 중견 건설사로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둔 가운데, 하반기 연간 신규 수주 목표인 6조원 달성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올해 상반기(1월 1일~6월 30일) 도시정비사업 10개 사업장의 시공권을 따내며 누적 수주액 2조642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연간 신규 수주 목표인 6조원의 약 44% 수준이다.또한 도시정비사업 수주 순위 5위에 오르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건설사들이 공사비 상승과 사업성 저하로 선별 수주 기조를 강화하는 상황에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