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금융캐피탈, 그룹 '캐시카우' 발판 마련

신혜주 기자

hjs0509@

기사입력 : 2022-03-01 09:00

2000억 유상증자 단행
미래성장동력 강화 나서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박경훈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 /사진제공=한국금융신문

박경훈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 /사진제공=한국금융신문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우리금융캐피탈(대표이사 박경훈닫기박경훈기사 모아보기)이 지난해에 이어 또 한 번의 유상증자를 단행한다. 우리금융캐피탈은 2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종자본증권 발행으로 우리금융캐피탈의 자기자본은 1조4000억대로 증가하게 된다. 레버리지배율 또한 이달 말 기준 1배 이상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지난해 11월 우리금융캐피탈은 자본적정성 제고와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2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한 바 있다.

우리금융캐피탈 관계자는 “이번 자본확충을 통해 시장지배력을 키워 그룹 내 비은행부문 수익증대에 우리금융캐피탈의 기여도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