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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 특별재난지역 18곳 단기렌탈 80% 할인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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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8-14 10:44 최종수정 : 2020-08-14 10:54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롯데렌터카는 오는 31일까지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 지역을 대상으로 단기렌터카 서비스를 80% 할인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할인은 집중호우 기간 특히 심각한 피해를 입은 1,2차 특별재난지역 18곳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차종, 차급에 관계없이 일괄적으로 80% 특별 할인이 제공된다.

할인 적용을 받기 위해서는 관공서에서 발행한 차량피해 확인서 또는 주민등록등본과 같은 현재 거주지를 증명할 수 있는 공문서나 신분증을 지참해 해당 지역 내 롯데렌터카 지점을 방문하면 된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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