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Gram or Not" LG전자, 2020년형 그램 17 출시 신규 TV CF 런칭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26 16:40 최종수정 : 2019-12-26 17:32

10세대 인텔코어 프로세서, 9.8mmⅹ6.4mm 초슬림 베젤
80Wh 배터리 용량, 17형 화면 16:10 비율 활용 가능
15.6 컴팩트 디자인 사이즈, 4열 숫자 패드 적용 편의 강화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LG전자가 2020년형 그램17 출시를 알리는 신규 TV CF 'No.1의 혁신' 편을 선보였다.

LG전자는 광고에서 초경량, 대화면을 통해 사용자 편의, 디자인 양쪽 모두 고려한 2020년형 LG 그램17 강점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10부터 시작하는 카운트 다운을 통해 그램17의 10가지 특장점을 알기 쉽게 담았다.

광고 영상은 새로운 그램17로 10세대 인텔코어 프로세서의 성능과 9.8mm x 6.4mm 초슬림 베젤 몰입감을 80Wh의 배터리 용량으로 누릴 수 있다는 내용으로 시작한다. 이어 17형의 초고화질 대화면을 16:10의 비율로 활용할 수 있는 LG 그램 17만의 장점을 설명한다.

LG전자 그램 17 2020년형의 TV CF 이미지/사진=오승혁 기자(LG전자 자료 편집)

LG전자 그램 17 2020년형의 TV CF 이미지/사진=오승혁 기자(LG전자 자료 편집)

이미지 확대보기
외형의 크기는 15.6 사이즈로 컴팩트하며 일반 PC키보드와 같은 4열 숫자 패드를 적용해 사용이 더 편리해졌음을 이야기한다. 바디 크기는 히든 힌지(경첩)로 3mm더 작아졌으며, 듀얼 업그레이드로 내부 확장성도 갖춰 한층 높아진 완성도를 강조했다.

LG전자는 광고에서 “이러고도 가장 가벼울 수 있는 노트북은 그램 이거나, 세상에 없거나(gram or Not)"이라며 노트북 No.1으로서의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LG전자 관계자는 “가장 가벼운 17형 노트북이라는 타이틀에서 더 나아가 혁신을 더한 그램17의 완성도를 영상을 통해 직접적으로 보여주고자 했다”며 “2020년에는 LG 그램만의 차별화된 가치와 혁신으로 만족도 높은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포스코그룹, 공정위와 협력사 ‘상생 생태계’ 구축 포스코그룹이 공정거래위원회와 1차 협력사를 넘어 2·3차 협력사까지 아우르는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한다.포스코그룹은 16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그룹 상생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을 비롯해 이주태 포스코홀딩스 사장과 이희근 포스코 사장,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 등 그룹 5대 주요 사업회사 대표와 1·2차 협력사 대표 등 약 130명이 참석했다.포스코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금 지급조건 개선 ▲상생결제시스템 활성화 ▲상생협력 동참 1차 협력사 우대 ▲협력사 경쟁력 향상을 위한 상생협력 지원 등 4대 실천사항 이행을 약속했다.우선 원활한 자금 운용을 위해 대금을 2 "문과생만 뽑습니다" 효성, 이례적 신입사원 채용 공고 효성그룹이 문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채용공고를 냈다.16일 효성그룹 채용 홈페이지에 따르면 그룹은 인문대·문과대 학사 또는 석사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채용서류를 오는 22일까지 받는다.효성그룹이 이 같은 '문과생 전용' 채용을 실시하는 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알려졌다.효성은 정기 신입사원 공채와 수시 채용을 병행해 인재를 모집하고 있다. 기존 채용은 계열사별로 모집하는 직무에 맞춰 지원하는 방식이다. 생산, R&D 등 대부분 직무는 관련 전공을 필수로 한다. 문과생들이 지원할 수 있는 영업직도 관련 전공자나 실무 경험을 우대해왔다.그런데 이번 문과생 채용은 모두 '효성그룹 공통부문'에 지원하도록 했다. 채용 3 HS효성USA, 차량 2000만대 분량 자동차 카펫 판매 HS효성USA는 자동차용 카펫 누적 판매 1억㎡ 달성을 기념해 사내 축하 행사를 열었다고 16일 알렸다.HS효성USA는 HS효성첨단소재 인테리어PU 사업과 연계해 미국 앨라배마주 디케이터에 생산 거점을 두고 있다.누적 1억㎡는 서울 여의도 면적 34배에 달하는 규모다. 자동차 1대당 5㎡ 카펫이 들어가기 때문에 차량 2000만대에 해당하는 분량이다.이 같은 미국 전기차 시장 확대와 완성차 업계의 친환경 내장재 채택 증가 트렌드를 포착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회사는 리사이클 PET 기반 친환경 제픔도 적극 홍보했다. HS효성첨단소재 인테리어PU는 급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소재 시장을 겨냥해 신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사탕수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