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바로바로론, 사랑나눔 빵 전달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01 16:55

바로바로론 사랑나눔 봉사단이 파운드 케이크 반죽의 계량을 하고 있다. / 사진 = 바로크레디트대부

바로바로론 사랑나눔 봉사단이 파운드 케이크 반죽의 계량을 하고 있다. / 사진 = 바로크레디트대부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바로크레디트대부(이하 바로바로론)는 지난 29일 구로적십자 봉사 나눔터에서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 날 봉사단은 3시간 동안 직접 반죽, 제조, 포장, 설거지 등 제빵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해 다양한 종류의 빵을 만들었다. 완성된 사랑의 빵은 대한적십자사 봉사원을 통해 지역 독거 어르신, 다문화 및 한부모 가정, 소년소녀 가장 세대에게 전달됐다.

봉사에 참여한 봉사단원은 “맛있게 드실 분들을 생각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하나 정성껏 만들었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은 전국 지점에서도 이뤄졌다. 바로바로론 대구지점 ‘사랑나눔 봉사단’은 꿈쟁이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요리활동 봉사를, 부산지점은 연제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의 교양지원 봉사를 각각 진행했다.

바로바로론의 사랑나눔 봉사단은 매년 당기 순이익의 1% 이상을 기부한다는 경영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분기마다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박대성 키움에프앤아이 대표, NPL 딜 늘려 영업수익 35% 성장…충당금 선제 적립으로 내실 다지기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키움에프앤아이가 NPL 딜을 늘리며 영업수익이 전년동기대비 35% 증가했다. 자산을 확대하는 한편, 선제적 충당금을 적립해 리스크 관리에도 주력한다는 계획이다.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키움에프앤아이 영업수익은 426억원으로 전년 동기(315억원)보다 35.4% 성장했다. 영업이익도 79억원으로 전년 동기(60억원)보다 31.67% 성장했다.키움에프앤아이 관계자는 "영업수익 성장은 은행에서 나온 매물을 적정가에 낙찰받은 덕분"이라며 "꾸준하게 NPL 자산을 담아오며 자산 볼륨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딜 취득 역량 입증…NPL 수익 2배 이상 껑충영업수익 성장의 핵심 동력은 NPL 자산의 꾸준한 확대다. 키움에프앤아이는 2 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 본업 리테일 대출 중심 포트폴리오 유지…대형 부실 최소화 [저축은행 리스크 관리 전략] SBI저축은행이 업권 내 우수한 건전성 지표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리스크 관리 최우선’이라는 경영 기조 덕으로 풀이된다. 수익 확대보다 안정적인 자산 건전성을 택하는 보수적 기조가 빛을 발하고 있다는 평가다.14일 SBI저축은행의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SBI저축은행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6.13%로 전년(6.36%)대비 0.23%p 개선됐다. 이는 79개사 평균(9.32%)대비 3.19%p 낮은 수치다.자산 상위 10개사(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다올·DB·신한·하나·JT친애) 중에서는 ▲DB저축은행(3.06%) ▲다올저축은행(5.23%) ▲애큐온저축은행(6.01%) 다음으로 4위를 기록했다. 전체 79개사 3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 신용등급전망 하향…대손비용 증가 건전성 저하 지속 여파 [저축은행 크레딧 리포트] 한국투자저축은행이 자산건전성 개선 지연과 대손 부담 지속으로 인한 수익성 저하로 신용등급 하향 위기에 놓였다. 기본 A(안정적)에서 A(부정적)으로 한 단계 하향될 위기에 놓인 만큼, 올해 대손비용 관리를 통한 수익성과 건전성 제고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14일 저축은행 업계에 따르면 나이스신용평가는 한국투자저축은행의 신용등급을 A로 유지하되,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조정했다. 총자산 기준 업계 3위의 시장지위는 인정하면서도 수익성 저하와 건전성 지표 악화가 지속된다는 점을 조정 근거로 꼽았다.나이스신용평가는 “2023~2025년 조달비용 상승과 대규모 대손비용 발생으로 총자산순이익률(ROA)가 0.0~0.5% 수준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