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화재, 교육부와 장애공감 교육∙문화 확산 위한 MOU 체결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19 08:00

△지난해 열린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ㆍ삼성화재ㆍ국립특수교육원이 공동 주최한‘제 9회 뽀꼬 아 뽀꼬 음악회’/ 사진=삼성화재

△지난해 열린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ㆍ삼성화재ㆍ국립특수교육원이 공동 주최한‘제 9회 뽀꼬 아 뽀꼬 음악회’/ 사진=삼성화재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삼성화재(사장 최영무닫기최영무기사 모아보기)는 교육부(부총리 겸 장관 유은혜),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와 장애공감 교육∙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19일 밝혔다.

장애학생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목표로 하는 이번 업무협약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학생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화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청소년 장애이해 드라마와 더불어 유아를 대상으로 한 장애이해 교육영상물도 제작할 예정이다. 또한, 장애청소년 음악교육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인 「뽀꼬 아 뽀꼬」와 「비바챔버 앙상블」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19일 오후 세화여자중학교에서 열리는 협약식에는 유은혜 교육부 장관, 최영무 삼성화재 사장, 이수성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사장 등이 참석한다.

협약식이 끝난 후에는 '2019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육'의 일환으로 세 기관이 함께 제작한 장애인식 개선 드라마 '오늘도 안녕' 상영도 진행된다.

삼성화재는 이번 교육부와의 협약을 통해 지난 10년간 장애 인식개선을 위해 지속해온 사회공헌 활동의 교육적 의미를 인정 받았으며, 앞으로도 청소년 교육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최영무 삼성화재 사장은 "삼성화재는 장애인이 당당한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장애공감 교육∙문화 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美·日 기반 신흥시장 공략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일본과 미국 등 기존 해외 거점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주력 상품을 중심으로 해외 수입보험료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신흥시장에서는 지분투자와 현지 파트너십을 활용해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현대해상의 해 2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베트남 방카 강화…그룹 금융망 잇는다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신한라이프가 베트남에서 방카슈랑스를 중심으로 영업 기반을 확대한다.여러 국가로 진출 범위를 넓히기보다 신한금융그룹이 현지에 구축한 금융망을 활용해 고객을 확보하고, 베트남 사업을 글로벌 진출의 표준 모델로 만든다는 전략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라이프생명보험베트남은 천상영 3 교보라이프플래닛 역사속으로…디지털 전략 이끈 차남 신중현 상무 교보생명 글로벌 역할 커지나 [교보생명 3세 경영]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교보라플)이 교보생명 흡수합병 수순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의 차남인 신중현 SBI저축은행 상무가 2020년부터 약 6년간 이어온 독립 디지털보험사 도전도 사실상 막을 내렸다. 신 상무는 지난 4월 교보라플 디지털전략실장에서 물러난 뒤, 교보생명 글로벌제휴담당이라는 직책을 맡은 만큼 합병 이후 그룹 내 역할 변화에 관심이 쏠린다.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지난 15일 이사회를 열고 100% 자회사인 교보라플의 사업과 인력을 흡수합병하기로 의결했다. 금융당국의 합병 인가 등을 거쳐 오는 2027년 4월 통합을 마무리할 예정이다.합병 후에는 교보생명 내 독립조직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